GKYM 선교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7일부터 30일까지 로체스터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회에는 미국 전역에서 2,600여명 청년들이 참석했다. 한인 2세들의 선교 동원을 위해 지난해부터 열리고 있는 GKYM선교대회는 올해 약 800여명이 선교사로 결단하는 결실을 맺었다.Dec 30, 2009 11:57 PM PST
북한을 위한 금식기도회가 GKYM선교대회 셋째 날인 29일 진행됐다. 금식기도회는 임현수 목사(GAP International Chairman, 큰빛교회 담임, GKYM 공동대회장)와 아들인 임제임스 형제가 인도했다.Dec 31, 2009 02:41 AM EST
30일 GKYM 선교대회 마지막 날에는 예수님의 희생을 기억하는 성찬식이 거행됐다. 성찬식을 앞두고 설교를 전한 김수태 목사(뉴욕 어린양교회 담임, GKYM 공동대회장)는 “죄인을 사랑하는 것이 예배이고 선교다. 예수님 또한 그Dec 31, 2009 02:11 AM EST
오종민 목사는 '둘로스 경배와 찬양'을 통해 10여년동안 미주 한인 교회들이 세워질 수 있도록 사역해왔다. 올해 뉴저지에 교회를 개척한 오종민 목사는 각 교회 예배 활성화를 위해 교회 사역의 일환으로 CD를 제작, 배포하고 있다. Dec 30, 2009 10:36 PM EST
풀러신대 한인 M.Div 동문 제11회 정기총회 및 가족 신년 모임이 2010년 1월 10일 오후 6시 아름다운교회(담임 고승희 목사)에서 열린다. 풀러신대 M.Div 졸업자 및 2009년도 졸업 예정자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모임 회비는 20불이며 부부 동반시 30불이다Dec 30, 2009 04:52 PM PST
원더걸스의 리더 선예가 뉴욕에서 27일부터 개최 중인 세계한인청년선교축제(GKYM)에 참석해 자신의 신앙 여정을 간증했다. 다음은 선예와의 인터뷰 내용이다. Dec 30, 2009 06:58 PM EST
한국 꽃마 주민들로부터 3년 연속 베스트 1위에 선정될 정도로 품질과 서비스에서 큰 믿음과 신뢰를 쌓아온 ‘은숯나라’ 제품들을 꽃마 USA(www.cconmaUSA.com)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Dec 30, 2009 06:35 PM EST
2010년 새해를 맞이하여 신앙의 새로운 소망과 도전을 묵상하면서, 동시에 새 밀레니움인 2000년대의 지난 10년은 2개의 경제버블이라는 경제쓰나미를 강타받아 엄청난 손실을 본 디케이드가Dec 30, 2009 06:22 PM EST
북한 주민과 로버트 박 선교사 위한 기도와 시위 열려 자유가 무엇인지 모른 채 굶주림에 죽어가는 북한 주민들에게 자유와 생명을 주자는 외침이 맨하탄에 울려 퍼졌다.Dec 30, 2009 06:07 PM EST
자유가 무엇인지 모른 채 굶주림에 죽어가는 북한 주민들에게 자유와 생명을 주자는 외침이 맨하탄에 울려 퍼졌다. 자유와생명2009와 318파트너스 선교회는 3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유엔 주재 북한 대표부 건물 앞에서 시위와 기도하는 모임을 가졌다. 특히 이날 모임에서는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고, 북한 정치범 수용소의 폐지를 요구하고자 25일 북한으로 직접 들어간Dec 30, 2009 02:31 PM PST
자유가 무엇인지 모른 채 굶주림에 죽어가는 북한 주민들에게 자유와 생명을 주자는 외침이 맨하탄에 울려 퍼졌다. 자유와생명2009와 318파트너스 선교회는 3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유엔 주재 북한 대표부 건물 앞에서 시위와 기도하는 모임을 가졌다. 특히 이날 모임에서는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고, 북한 정치범 수용소의 폐지를 요구하고자 25일 북한으로 직접 들어간Dec 30, 2009 05:31 PM EST
아주관광(대표 박평식)은 ‘일백만불 관광 진흥 대통령상’수상을 기념해 ‘고객 일백 명 초청 무료 스키캠프’를 기획, 지난 12월 21일부터 3박4일간 레ㅤㅇㅣㅋ타호에서 진행했다. Dec 30, 2009 01:42 PM PST
아주 오래 된 이야기입니다. 한국에서 청년이었을 때인데, 제가 다니는 교회에서 부흥회가 열렸습니다. 저는 고등 학교 때부터 알고 지내던 동네 친구가 있었는데, 집안 환경은 괜찮고 착했지만, 대학 진학을 못하고 방황하고 있었습니다. 몇 번 교회 청년부에 데리고 나왔는데, 아직 예수님을Dec 30, 2009 04:20 PM EST
헌신을 다짐하는 청년들의 기도로 시간이 가는 줄 모를 정도였다. 자정을 바라보는 늦은 시각이었지만 청년들은 선교사로 나설 것을 다짐하는 기도를 하나님께 드렸다. 김혜택 목사는 선교사로 결단할 것을 도전했다. 대회에 함께한 목회자들은 청년 한사람 한사람을 붙잡고 한 순간의 열정이 아닌 하나님의 비전을 붙잡고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로서 거듭나고자하는 청년들을 축복하는 기도를 드렸다.Dec 30, 2009 04:02 PM EST
헌신을 다짐하는 청년들의 기도로 시간이 가는 줄 모를 정도였다. 자정을 바라보는 늦은 시각이었지만 청년들은 선교사로 나설 것을 다짐하는 기도를 하나님께 드렸다. 김혜택 목사는 선교사로 결단할 것을 도전했다. 대회에 함께한 목회자들은 청년 한사람 한사람을 붙잡고 한 순간의 열정이 아닌 하나님의 비전을 붙잡고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로서 거듭나고자하는 청년들을 축복하는 기도를 드렸다.Dec 30, 2009 01:02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