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남자들보다 더 오래 산다. 여자들이 남자들에 비해서 평균 7-8년을 더 살게된다. 주변을 보면 쉽사리 알 수 있다. 혼자 사는 할머니들은 얼마든지 볼 수 있으나 혼자 사는 할아버지를 본다는 것은 예외에 속하는 일이다. 이는 세계 어느 나라에서라도 다 볼 수 있는 현상이다. 그렇다면, 여자들이 남자들 보다 더 오래 사는 이유가 있을 것이다.Jan 04, 2010 09:20 AM PST
북한의 기독교 박해가 2010년에 더 악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한 국제 단체가 전망했다. 북한에서는 이미 기독교 신앙을 가지는 것이 불법 행위로 정해져 있으며, 기독교인은 정치범 수용소에 감금되거나, 고문 당하거나, 사형 당할 위험에 처해 있다.Jan 04, 2010 12:13 PM EST
Jan 04, 2010 12:13 PM EST
Jan 04, 2010 12:13 PM EST
현대인들이 가장 갈망하는 것이 자유입니다. 저는 아직도 맬 깁슨이 그의 영화 <브레이브 하트>에서 엄청난 고문을 받으면서도 ‘자유’을 달라고 외치던 모습과, <쇼생크 탈출>에서 억울하게 죄수가 된 팀 버튼이 마침내 탈옥에 성공한 후 두 손을 높이 쳐들고 ‘자유’를 만끽하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자유는 그렇게 좋은 것이며 중요한 것입니다.Jan 04, 2010 09:01 AM PST
동남부 최대 기독교서점(둘루스 H마트 몰 내)인 애틀랜타 말씀사(대표 최석운)가 6개월 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온라인쇼핑몰을 4일 오픈했다.(www.atlantalifebooks.com)Jan 04, 2010 11:55 AM EST
메릴랜드 기독교지도자협의회(회장 심종규 목사) 신년조찬기도회가 1월 4일(월) 오전 7시30분 메릴랜드 사랑의교회(담임 이치원 목사)에서 열렸다.Jan 04, 2010 08:50 AM PST
오늘도 인류 역사의 수레바퀴를 굴러 가시는 역사의 주인 되시는 여호와 하나님! 2010년 새해 벽두에 저희 한국인 이민자들이 살아가는 미국과 세계평화와 번영을 위하여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고자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Jan 04, 2010 11:39 AM EST
부부싸움을 심하게 하는 어떤 부부가 정신과 의사를 찾아갔습니다. 의사가 자초지종을 듣고는 물약이 든 병을 하나 가져왔습니다. “만약 화가 치솟거든 이 물약을 세 숟가락씩 꼭 드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반드시 1분 동안 머금은 후에 삼켜야 합니다. 그러면 큰 효과를 볼 것입니다.” 부부는 의사 말대로 화가 나면 물약을 마셨습니다. 물약을 먹고 3분이 지나니 신기하게도 마음이 가라앉았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에 약이 떨어지자 부부가 다시 의사를 찾아가서 약을 더 조제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의사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사실 그 약은 설탕물입니다. 당신들이 싸움을 안 하게 된 것은 그 설탕물을 먹고 3분을 기다리는 동안 분노를 삭였기 때문입니다.”Jan 04, 2010 11:29 AM EST
지난 2009년 한 해가 저물어가던 그 때, 우리 국민들 전체를 들뜨게 한 기쁜 소식이 있었다. 한국전력 컨소시엄이 47조원 규모의 아랍에미리트(UAE) 원전 수주에 성공한 것. 특히 1959년부터 시작된 한국 원자력사(史) 50년의 ‘산 증인’이자 ‘타임캡슐’로 불리는 정근모 장로의 소회는 남달랐다.Jan 04, 2010 11:16 AM EST
두 차례나 해가 바뀌어도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감독회장 사태로 신음하고 있는 기독교대한감리회가, 이번에는 ‘감독회장 직무대행 임기’ 논란에 휩싸였다. 6개 연회 감독들이 법원이 이규학 목사를 직무대행으로 선임하며 정한 임기가 지난 12월 31일로 이미 종결됐다는 성명을 발표하자, 이에 본부 임원회가 ‘감독회장 Jan 04, 2010 11:13 AM EST
소망병원(원장 이건주)에서 1월 건강캠페인 시리즈 2탄으로 ‘정밀 초음파 검진’을 파격적인 가격에 제공한다.Jan 04, 2010 11:13 AM EST
Jan 04, 2010 11:00 AM EST
미국에서 가장 큰 복음주의 교회 중 하나인 새들백(Saddleback)교회 릭 워렌 목사가 교회 적자를 호소한 지 사흘 만에 240만 달러(약 28억원)을 모아 화제다. 워렌 목사는 2010년 새해를 앞두고 교회 재정이Jan 04, 2010 10:51 AM EST
미국에서 가장 큰 복음주의 교회 중 하나인 새들백(Saddleback)교회 릭 워렌 목사가 교회 적자를 호소한 지 사흘 만에 240만 달러(약 28억원)을 모아 화제다. 워렌 목사는 2010년 새해를 앞두고 교회 재정이Jan 04, 2010 07:51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