쟝 깔방은 55세의 생애를 마감하고 스위스 제네바에서 그의 후계자 베즈(Theodore de Beze) 의 품 안에서 운명했다. 깔방의 임종을 지켜본 베즈는 그가 쓴 깔방의 전기에서“나는 깔방의 생애를 16년간이나 지켜보았다. 그는 더 이상 첨가할 수도 더 이상 감할 수도 없는 참된 그리스도인이었다.”라고 했다. 알려진 데로 그는 임종하면서 자신의 묘에는 어떤 비문이나 표식도 없이 평범하게 묻어달라는 요구대로 제네바시의 시립묘지 쁘랑 빨래 (Plainpalais)에 안장되었다.Jan 25, 2010 12:30 PM EST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박물관(관장 최병현)이 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국내 유일본인 기산 김준근의 ‘텬로력뎡(天路歷程) 삽도’를 해제하여 영인도록을 발간했다. <텬로력뎡>은 17세기 영국인 번연(John Bunyan)의 작품 ‘The Pilgrim's Progress’를 게일(G.S.Gale) 선교사가 번역해 1895년 발간한 종교적 우의소설이다.Jan 25, 2010 09:27 AM PST
1월 20일 밥 먹을 시간 없이 쌀 구입과 콩 구입을 위해 분주하게 뛰어 다녔습니다. 다행히 좋은 분을 만나 싸고 좋은 쌀을 구입하였습니다. 이분들은 정말 저희를 위해 많은 것들을 도와 주셨습니다. 그래서 하루 만에 약 10,000 킬로의 쌀과 콩 2000 킬로의 콩을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국경까지 회사차로 그냥 운송해 주신다고 하였습니다.Jan 25, 2010 09:06 AM PST
RCA 한인교회협의회 뉴욕지회는 24일 2010 RCA 뉴욕지역 청지기 세미나 및 헌신예배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뉴욕신광교회(담임 한재홍 목사)에서 진행했다. Jan 25, 2010 11:35 AM EST
2010년 LA 남가주 한인 음악가협회(회장 김철이) 신년 자선음악회가 24일 윌셔연합감리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날 음악회에는 이혜경의 오르간 연주, 독창, 이화코랄과 LA 필그림 남성 합창단 등 다Jan 25, 2010 07:22 AM PST
밀알선교단이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감사한인교회(김영길 목사)에서 밀알선교단 창립 30주년을 기념하는 기념행사를 가졌다. 행사는 ‘새로운 30년을 준비하는 밀알선교단 미주대회’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전세계 22개국에서 사역하는 밀알선교단 관계자 및 회원들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Jan 25, 2010 06:47 AM PST
시카고 지역 한인교회들에 골수 나눔 운동이 확산되는 데에 결정적 역할을 했던 최동열 교우가 희망과 사랑을 남기고 지난 23일 백혈병으로 세상을 떠났다.Jan 25, 2010 08:44 AM CST
기독교 역사에서 존 칼빈(John Calvin; 1509-1564)은 바울과 어거스틴과 함께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사람이다. 그는 당대 사람들에게 존경과 찬사를 받았던 최대의 지성인이요, 기라성같은 카톨릭Jan 25, 2010 07:33 AM EST
제43대 남가주한인목사회 회장단 이취임 감사예배가 24일 오후 4시 빛과소금교회(이정현 목사)에서 열렸다. 회장단 이취임과 원로목사 초청위로잔치를 겸한 이날 행사에는 목사회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이임회장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목회자와 평신도 1백 20여명이 참석했다. Jan 24, 2010 10:30 PM PST
영화 ‘수퍼스타 감사용’으로 잘 알려진 옛 삼미그룹 2대 회장 김현철 씨가 기업가에서 선교사로 변신한 스토리를 중앙일보가 인터뷰했다. 서울 삼일빌딩의 주인이었고, 야구단 구단주였으며 특수강으로 세계 제패의 꿈을 꿨던 그는 지금 대지진으로 신음하는 아이티에서 선교센터 건립이라는 하나님의 꿈을 꾸고 있었다.Jan 25, 2010 12:27 AM EST
영국민의 절반 이상은 이슬람에 대해 매우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일간 데일리 텔레그래프는 올해 영국민 사회 태도(BSA) 연례 조사 결과를 인용, 대다수 영국민이 이슬람에 의한 사회 분열을 우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Jan 25, 2010 12:22 AM EST
“남편은 신학을 한 사람이고, 시아버지는 장로님이세요. 어머닌 권사님인데, 얼마나 믿음이 좋으신데요. 그런데, 어떻게 이 남자가 이렇게 사는 것을 허용하고 있냐는 생각이 들었어요. 왜 하나님은 계속 침묵만 하고 계신지 이해할 수가 없었어요. 남편보다도 하나님이 더 미웠어요.”Jan 25, 2010 12:21 AM EST
‘교과서에서의 진화론 삭제’를 목표로 하는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이하 교진추)가 23일 오후 서울 도림동 도림교회(담임 정명철 목사)에서 출범식을 가졌다.Jan 25, 2010 12:17 AM EST
Jan 24, 2010 11:57 PM EST
Jan 24, 2010 11:16 P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