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방방곡곡 도시와 시골 가리지 않고 교회를 찾아 ‘회복과 치유’의 전도사가 되길 원합니다. 단 한 마리의 어린 양을 위해서라도 제 목소리가 쓰임받길 원합니다. 내가 없다고 해서 안 되는 일은 없지만 나로 인해 사람들이 행복할 수 있다면 그곳에 있고 싶습니다.”Jan 06, 2010 11:21 AM CST
‘왜 미국 과학계에서는 진화론만이 주류인가?’ 이런 의문을 제기하며 지적설계론을 중심으로 무신론적 진화론을 비판하는 다큐멘터리 영화 ‘추방: 허용되지 않은 지성(Expelled: No Intelligence Allowed)’이 DVD로 나왔다.Jan 06, 2010 11:14 AM CST
훼드럴웨이 교회 연합회 및 목사회(회장 원호 목사, 이하 훼드럴웨이 교협)는 새해를 맞아 훼드럴 웨이 모든 교회가 모이는 2010년 신년축복성회를 개최한다. Jan 06, 2010 09:11 AM PST
작년 8월부터 뉴저지의 한인교회 새소망교회 정인석 목사는 스패니쉬 목회자들과 기도 모임을 갖고 있다. 2010년의 첫 기도모임은 5일 저녁 7시 엘 부엔 파스토르 교회(EL Buen Pastor Church, 담임 소냐 에스텔라 목사)에서 진행됐다. 한편 오는 1월부터는 매달 스패니쉬 교회 연합 치유 전도 집회가 개최된다. Jan 06, 2010 12:07 PM EST
큰사랑교회(담임 김성환 목사) 신년금식성회가 은혜 가운데 진행되고 있다. 4일(월)부터 6일(수)까지 매일 오전 5시 30분, 오후 7시 30분 김성환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마음을 합해 뜨겁게 기도하는 이번 집회의 목적은 ‘기도’다.Jan 06, 2010 11:54 AM EST
신동아가 신년호에서 이승헌 대선사가 설립한 단월드(구 단학선원)를 둘러싼 소송과 각종 의혹들에 대해 집중보도해 교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009년 5월 20일 전직 단월드 지도자 27명이 이승헌 대선사와 단월드 및 관련 계열사를 상대로 낸 소송은 이미 미국 현지에서도 깊은 관심을 보였던 Jan 06, 2010 11:49 AM EST
경제가 불황이지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한인 교회들의 움직임은 더욱 적극적이다. 또한 그 도움은 크리스마스나 연말 같은 때의 일회성 도움이 아닌 연중 지속적인 도움의 창구가 되고 있다. Jan 06, 2010 11:07 AM EST
경제가 불황이지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한인 교회들의 움직임은 더욱 적극적이다. 또한 그 도움은 크리스마스나 연말 같은 때의 일회성 도움이 아닌 연중 지속적인 도움의 창구가 되고 있다. Jan 06, 2010 08:07 AM PST
“전국 방방곡곡 도시와 시골 가리지 않고 교회를 찾아 ‘회복과 치유’의 전도사가 되길 원합니다. 단 한 마리의 어린 양을 위해서라도 제 목소리가 쓰임받길 원합니다. 내가 없다고 해서 안 되는 일은 없지만 나로 인해 사람들이 행복할 수 있다면 그곳에 있고 싶습니다.”Jan 06, 2010 10:43 AM EST
시온연합감리교회(담임 송희섭 목사) 새성전 입구에 위치한 기독교박물관이 오는 3월 개관을 앞두고 있다.Jan 06, 2010 10:34 AM EST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정인수 담임목사가 '2010 신년 축복 성회' 인도차 6일(수)부터 8일(금)까지 워싱턴주 타코마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를 방문한다.Jan 06, 2010 10:25 AM EST
아니 어떻게 된 소금이 전혀 짜질 않지? 아하하하 난 이제부터 안짜기로 했어. 나를 설탕맛소금이라 불러다오. 버려. 잘 먹겠습니다. 우후훗 오늘밤엔 그저 은은하고 싶어요.Jan 06, 2010 10:08 AM EST
아니 어떻게 된 소금이 전혀 짜질 않지? 아하하하 난 이제부터 안짜기로 했어. 나를 설탕맛소금이라 불러다오. 버려. 잘 먹겠습니다. 우후훗 오늘밤엔 그저 은은하고 싶어요.Jan 06, 2010 07:08 AM PST
지난 글에서 십자군 전쟁을 통해 이슬람 세력인 셀주크 투르크 제국이 지배하던 중동지역에 십자군에 의한 국가들이 세워졌음을 언급했습니다. 중동지역은 이슬람세력이 중동 전체와 북아프리카,Jan 06, 2010 09:49 AM EST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 2010 신년 말씀 사경회인 ‘성경의 맥을 잡아라’가 지난 4일 부터 시작됐다. 강사로는 베스트셀러 ‘새벽형 크리스천’ ‘성경의 맥을 잡아라’의 저자이자, 한국을 대표하는 외교관에서 하늘나라를 소개하는 대사가 된 문봉주 목사가 나섰다.Jan 05, 2010 11:22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