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비전 국제본부 산하 19개 후원 국가가 아이티 이재민들을 위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긴급 구호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월드비전은 지난 12일 지진이 발생한 아이티 현장에 현지 직원은 물론 국제본부 특별 긴급 구호팀을 투입해 복구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이에 26일, 후원국가들은 5,155불의 구호 성금을 모아 현지 활동을 지원했다.Jan 27, 2010 07:43 PM EST
언어도 다르고 문화도 다른 1세와 2세는 영원히 평행선을 달릴 수 밖에 없을까? 결코 그리 되어선 안된다는 합의가 양자간에 이뤄져 있지만 그 일이 결코 쉽지 않다는 동의도 이루어져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 난제에 대한 김승욱 목사의 해답은 명쾌했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되 하나님이 주신 비전에 관해서만은 동일해져야 한다는...Jan 27, 2010 06:32 PM CST
삶의 역경을 딛고 미국은 물론 세계적으로 가장 존경 받는 여성 중 한 명이 된 오프라 윈프리, 그녀의 말과 행동은 언제나 설득력 있고, 영향력 있으며, 사회적 귀감이 될 만한 것이다. 그러나 그녀의 영적 가르침은 위험할 수 있다.Jan 27, 2010 03:53 PM PST
내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나는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이니라, 나는 이름으로도 너를 알고 너도 내 앞에 은총을 입었다.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Jan 27, 2010 04:35 PM EST
시작과 끝이 나한테 있는데도 혼자 고민하고, 아무리 사인을 주고 기다려도 관심도 없고, 가끔은 아예 죽자고 딴 길로 튀어 가더라. Jan 27, 2010 01:25 PM PST
지난 9월 경찰관이 쏜 총에 맞아 사망한 미국 목회자 조나단 에이얼스(29)의 부인 애비 에이얼스(25)가 법적소송을 준비하고 있다고 AJC가 보도했다. 조지아 라보니아 소재 숄크릭침례교회 목회자였던Jan 27, 2010 04:13 PM EST
어깨동무 사역으로 교회를 이끌어갈 탁월한 리더를 기르고 싶다면 ‘목적’이 이끌도록 하라! 25, 26일 양일간 새생명침례교회(담임 유영익 목사)에서 진행된 ‘목적이 이끄는 리더십 세미나’에서 강사로 나선 새들백코리아사역원 대표 김성수 목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계속되는 강행군에도 시종 열정적으로 강의를 이끌며, 한인교회 목회자들에게 새들백교회를 이Jan 27, 2010 04:12 PM EST
현대교회와 지역에 잔존하는 각종 상처, 나쁜 습관, 심리적 장애를 점검하고 회복하는 법을 알려줄 “회복축제 입문 세미나”가 오는 3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정호 목사)에서 진행된다. Jan 27, 2010 02:26 PM EST
현대교회와 지역에 잔존하는 각종 상처, 나쁜 습관, 심리적 장애를 점검하고 회복하는 법을 알려줄 “회복축제 입문 세미나”가 오는 3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정호 목사)에서 진행된다. Jan 27, 2010 11:26 AM PST
아이티를 생지옥으로 바꿔 놓은 이번 대지진 참사는 지질학적 위치와 빈곤 등 사회문제, 허술한 건축기준, 불운 등이 겹쳐서 일어난 ‘퍼펙트 스톰’(Perfect Storm·최악의 상황)이었습니다. 아이티는 1804년 독립한 이후 34번의 쿠테타를 겪으면서 국가 인프라가 사실상 붕괴되었습니다. 미국은 아이티에 대해 군사개입과 점령, 후퇴 정책을 반복하면서 아이티를 더욱 혼란시키고 말았습니다. Jan 27, 2010 10:43 AM PST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신 측) 뉴욕리폼드 신학대학(원)이 2010년 봄학기 학생을 모집한다. 뉴욕리폼드신학대학(원)은 2004년 1월 8일 University of State New York Education Department의 허가를 Jan 27, 2010 01:28 PM EST
굿네이버스는 현지시간 21일 오후 2시(한국시각 22일 오전 4시) 아이티 Demiyem 지역에서 첫 번째 긴급구호 물품을 배분했다. Demiyem 지역 농림부 건물 안쪽의 운동장에서 현지 미군의 호위를 받으며 안전하게 물품 배분 실시했으며, 긴급구호 물품은 총 750 가정, 3,000명이 2주간 먹을 수 있는 식량(쌀과 콩, 한화 15,600,000원)위주로 구성돼 있다. Jan 27, 2010 09:17 AM PST
2년전 뉴저지 팰팍에서 창립된 시나브로 교회(담임 박근재 목사)가 새로운 예배당으로 이전하며 유진대 목사(현 페트라 침례교회 담임, 침례교단 신문 '뱁티스트뉴스' 발행인)를 강사로 초청해 새예배당 입당 감사 부흥 사경회를 29일붜 31일까지 개최한다. Jan 27, 2010 12:15 PM EST
한국 초기 장로교회가 낳은 유명한 목사로서 세간에 알려진 김익두(金益斗)는 1874년(고종 11년) 11월 3일 황해도 안악군 대원면 평촌리에서 아버지 김응선의 3대 독자로 태어났다. 그의 가족은 대단한 부의 상징인 기와집에 살면서 가난한 사람들을 힘써 구제하며 노인 공경에 힘쓴 아름다운 사람들이었다Jan 27, 2010 09:07 AM PST
자주색 망토를 넉넉하게 걸친 남자가 남루한 차림으로 무릎을 꿇은 소년의 어깨를 부드럽게 어루만지고 있다.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친밀감, 붉은 망토의 온화한 톤, 소년의 겉옷에서 반사되는 황금빛, 소년의 어깨를 감싸쥔 노인의 두Jan 27, 2010 09:03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