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만 보고 바로 집어들었다. <힘내라, 한국 교회(동연)>. 그간 소위 ‘기독교(인) 비판서적’들을 너무 많이 소개해 읽는 동안 지쳤던 까닭이다. 어쨌든 힘내라니, 한국 교회가 힘이 빠지긴 빠진 것일까. 그렇잖아도 <왜 기독교인은 예수를 믿지 않을까(위즈덤하우스)> 등등의 책들이 아직 남아있다.Jan 26, 2010 12:16 PM EST
훼드럴웨이 교회 연합회및 목사회(회장 원호 목사)는 지난 25일 훼드럴웨이 제일장로교회(담임 구자경 목사)에서 신년 하례 예배를 드리고 연합과 전도, 지역의 성시화를 위해 다짐했다.Jan 26, 2010 09:07 AM PST
세계의 저명한 복음주의 지도자들이 지진 참사로 막대한 국가적 손실을 입은 아이티의 외국 빚을 국제사회가 나서 감면해 줄 것을 촉구했다. Jan 26, 2010 08:52 AM PST
그간 세계교회협의회(WCC) 한국 총회에 대해 경계의 목소리를 내왔던 보수 교단들이 하나로 뭉쳐 WCC대책위원회를 출범했다. Jan 26, 2010 08:51 AM PST
나이가 50 밖에 안 됐는데 벌써 검버섯이 생겼어요. 요즘 환자들을 진료하면 나이 먹는 증거로 검버섯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Jan 26, 2010 11:50 AM EST
나이가 50 밖에 안 됐는데 벌써 검버섯이 생겼어요. 요즘 환자들을 진료하면 나이 먹는 증거로 검버섯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Jan 26, 2010 08:50 AM PST
숲 속의 토끼가 사과나무 밑에서 낮잠을 자다가 사과가 떨어지는 소리를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잠결에 들은 그 소리는 지축을 뒤흔드는 소리 같았습니다. 토끼는 지구가 무너졌다고 외치면서 뛰기 시작했습니다. 토끼가 뛰는 모습을 보고 놀란 숲속의 동물들이 덩달아 뛰기 시작했습니다. 여우도 뛰고, 사슴도 뛰었습니다. 모두들 지구가 무너졌다고 소리를 쳤습니다. 덩치가 큰 얼룩말과 코끼리도 뛰니 발소리와 함성소리 그리고 먼지가 뒤범벅이 되어 그야말로 숲속에 한바탕 난리가 났습니다Jan 26, 2010 11:43 AM EST
어느 날 예수님이 길을 가면서 제자들에게 자신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져 죽임을 당하고 사흘 후에 부활한다고 말했다. 제자들은 그 말을 듣고 두려워하는것 같았다. 에수님의 이 말을 이해를 못한 것 같았는데 스승을 따라 가면서도 오히려 자기들끼리 무엇인가 어떤 논쟁을 하고 있었다. 후에 제자들에게 어떤 대화를 했는지 물었는데 그들은 아무런 대답을 하지 못했다. Jan 26, 2010 11:38 AM EST
모든 재난에는 당장 의식주 문제가 해결돼야 할 급선무라는 것은 당연한 사실이다. 이에 물 부족으로 고통을 겪는 이들에게 깨끗한 우물을 공급하며 복음을 전파하는 SWIM(Safe Water Jan 26, 2010 08:36 AM PST
이민교회는 세대교체, 교회연합, 2세 사역, 부흥 등 다소 무거운 주제의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산재해 있다. 이에 본지는 목회자의 여론을 수렴해 한인교회의 미래와 나아갈 바를 조명하고자 한다.Jan 26, 2010 08:35 AM PST
김순호 목사가 지난 24일 훼드럴웨이 목양교회 담임 목사로 취임했다. 김순호 목사는 지난 4년 동안 목양교회 부목사로 섬겼으며, 전임 서주오 목사가 귀국한 뒤 약 반년 동안 교회를 이끌어오다 이번에 담임 목사로 취임했다.Jan 26, 2010 08:22 AM PST
소망병원 이건주 원장이 본국 한겨례 신문 [이사람] 코너에 소개됐다. Jan 26, 2010 11:14 AM EST
KWMC 차세대지도자개발위원회가 협력하는 EM/CAARL Pastor’s Conference(11차 2세 목회자 컨퍼런스)가 1월 25일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시작해 차세대 목회자들간에 네트워크와 교제가 이루어지고Jan 26, 2010 11:11 AM EST
젊은 교회 글렌브룩에 더 젊은이들이 찾아와 함께 연합예배를 드리며 감동과 은혜를 선사했다. 지난 24일 글렌브룩교회에서 함께 예배드린 KCCC 대학생 청년들은...Jan 26, 2010 10:01 AM CST
젊은 교회 글렌브룩에 더 젊은이들이 찾아와 함께 연합예배를 드리며 감동과 은혜를 선사했다. 지난 24일 글렌브룩교회에서 함께 예배드린 KCCC 대학생 청년들은 예배 중 찬양 인도, 연극, 간증, 특별찬양, 바디 워십 등을 하며 자신들이 갖고 있는 선교의 비전을 성도들에게 전달했고 성도들은 아멘과 박수로 크게 격려했다. Jan 26, 2010 08:01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