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마을교회(담임 김진호 목사)가 오는 6월 첫주부터 티넥(1 Church St, Teaneck, NJ)으로 이전한다. May 05, 2010 09:07 PM EDT
세이브더칠드런(회장 김노보)에서는 1일 니제르 식량위기 사태에 긴급구호를 발령했다. 아프리카 니제르는 현재 120만여 명의 어린이들이 영양실조로 고통 받고 있으며, 이중 기아로 굶주린 어린이가 37만여 명에 달한다.May 05, 2010 05:43 PM PDT
목회와 신학의 유리 현상은 한인교회 전반에 걸쳐 과거부터 깊게 제기되어 온 문제다. 한 극단에서는 신학적 지성이 목회 현장의 영성을 제한하는 방해 요소로 취급되기도 하고 또 다른 극단에서는 목회적 열성이 신학없이 표류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May 05, 2010 05:15 PM PDT
트리니티미디어(Trinity Media Solution)에서는 교회 찬양 문화의 발전과 작은 교회들을 돕기 위한 사역의 일환으로 음향장비를 무료로 대여해 준다.May 05, 2010 04:26 PM PDT
미국 정부 독립기관인 미국국제종교자유위원회(USCIRF)가 미 행정부와 국무부에 해외 종교자유 확대를 위한 더 나은 노력을 촉구했다. May 05, 2010 03:20 PM PDT
소리엘 지명현 전도사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얼바인 사랑의방주교회(담임 방익수 목사)에서 개최되는 부흥워십에 참여한다. 이번 부흥워십은 찬양사역자로 잘 알려진 방익수 목사가 개최하는 것으로, 27일과 28일은 방익수 목사의 말씀집회(오후 8시), 29일은 사랑의 콘서트, 30일은 감사예배로 드려지게 된다. May 05, 2010 02:04 PM PDT
하와이에서 몇 년을 지내자 교회는 크게 부흥했고, 교인들도 그를 극진히 대해줬다. 그야말로 성공한 CEO같았다. 하지만 그게 목회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에 개척교회를 시작하겠다는 목표로 사임하고 뉴욕으로 건너온 박진하 목사(퀸즈침례교회 담임). May 05, 2010 03:59 PM EDT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풍성한 교계 및 한인사회 행사가 이어진다. 먼저 어버이 주일을 겸해 애틀랜타노인회 어버이날 행사가 6일 오전 11시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열린다. May 05, 2010 03:30 PM EDT
May 05, 2010 02:26 PM EDT
오전 11시 3부 예배를 섬기는 예루살렘성가대의 단원은 30-35명. 그러나 예루살렘성가대를 섬기는 청년. 중년. 장년 대원이 하모니를 이뤄 부르는 찬양은 70-80명이 부르는 찬양처럼 힘찼다. 예루살렘성가대를 섬기는 송미희 지휘자는 2001년부터 뉴욕순복음연합교회에서 지휘자로 섬기고 있다. 피아노 전공으로 석사 과정을 이수하려고 뉴욕에 왔다가 교회를 섬기며 지휘를 맡게 됐다. May 05, 2010 02:02 PM EDT
미 전역 센서스 인구조사 참여율이 5월 5일 현재 72%를 기록하고 있다. 10년 전인 2000년에도 72%로 이전 기록과 같은 수치다. 캘리포니아 주의 경우, 현재 71%를 기록하고 있는 반면 2000년 캘리포니아 주는 73%를 기록해 올해 센서스 참여율이 2%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LA 한인타운의 경우, 참여율이 55%로 나타났다. 이는 미 전역 참여율 72%에 비해 약20% 정도 저조한 것이다. May 05, 2010 10:36 AM PDT
독일의 우화 중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떤 임금이 한 신하에게는 “너는 이 나라 곳곳을 다니면서 잡초를 되도록 많이 수집해 오라”고 명하고, 다른 신하에게는 “되도록 많은 꽃을 수집해 오라”고 명하였습니다. May 05, 2010 10:36 AM PDT
지난 한 해를 한국의 해로 정하고 다양한 한국 홍보 행사를 개최한 케네소주립대학 관계자들에게 애틀랜타 한인회가 4일(화) 감사장을 전달하고 만찬을 대접했다. 전해진 애틀랜타총영May 05, 2010 01:05 PM EDT
‘비전’(Vision)이라는 단어를 들을 때 어떤 이미지가 먼저 떠오르십니까? 교회 생활을 어느 정도 하신 분들은 이런 대답을 많이 하실 겁니다. “큰 꿈을 품고 성공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지요!” 그래서 자녀들에게 이렇게 요구합니다. 공부 잘 하라고(정확히 표현하면 시험 점수 잘 받아오라고), 좋은 대학 가라고, 좋은 직장 얻으라고, 결혼 잘 하라고May 05, 2010 09:09 AM PDT
세계 최저 출산율을 기록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세계사이버대학(총장 박완신) 주최 제1회 다자녀 출산 및 양육지원 학술세미나가 3일 오후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May 05, 2010 09:0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