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제작 공연전문 문화팩토리 마굿간(대표 박상용)이 오는 6월 2일부터 29일까지 미국 LA 투어공연을 갖는다. 나성영락교회, 충현선교교회, 온누리교회, 드림교회 등 LA 내 지역교회가 초청해 성사된Apr 12, 2010 09:53 AM EDT
크리스천 트위터 모임, 일명 ‘소금당’ 멤버들의 단문 메시지 내용이다. 소금당이란 트위터 안에서 짠 맛을 내자는 뜻이 있으며, 또한 크리스천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뜻이다. 소금당은 크리스천들이 기도제목과 간증을 함께 나누며 신앙적인 교제를 목적으로 지난 2010년 2월에 시작됐다. 트위터 웹사이트에는 소금당 이외에도 기독교 출판사, 언론, 선교회에Apr 12, 2010 06:41 AM PDT
최근 대규모 전시행사를 기획·준비하고 있는 ‘The BIBLE EXPO 2010’ 조직위원회(더 바이블 엑스포)에 대해 법적 소송이 제기돼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 교계 언론 보도에 따르면 (주)태원예능(대표 정광택)Apr 12, 2010 09:27 AM EDT
최근 <성경 속에 나타난 하나님의 학습법>(두란노)을 출간한 박상진 교수는 9일 장신대서 열린 ‘하나님의 학습법 부모학교’ 목회자 세미나에서 이러한 기현상에 대해 “많은 부모와 학생들이 ‘신앙’과 ‘학업’이Apr 12, 2010 09:23 AM EDT
크리스찬타임스(발행인 이윤태 장로) 창립 15주년 기념음악회가 10일(토) 아틀란타한인성결교회(담임 최낙신 목사)에서 개최됐다.Apr 12, 2010 09:19 AM EDT
크리스찬타임스(발행인 이윤태 장로) 창립 15주년 기념음악회가 10일(토) 아틀란타한인성결교회(담임 최낙신 목사)에서 개최됐다.Apr 12, 2010 06:19 AM PDT
대통령을 비롯해 국가 최고위급 지도자들을 갑작스런 비행기 사고로 한꺼번에 잃은 폴란드에서 희생자들을 위한 기도와 애도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Apr 12, 2010 05:31 AM PDT
FMnC(Frontier Mission and Computer) 시애틀 지부는 지난 10일 시애틀 형제교회에서 비전스쿨 입학식을 갖었다. 이번 학기에는 20여명이 등록했으며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12주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18강좌의 수업을 듣게 된다. Apr 12, 2010 05:27 AM PDT
한국식 노인 복지 기관인 그린하우스 양로원(대표 손현주 목사)이 양질의 서비스와 노후의 편안한 생활을 제공하며 양로기관의 개념을 바꾸고 있다.Apr 11, 2010 09:29 PM PDT
뉴욕한민교회 주영광 제 4대 담임목사 취임식이 11일 오후 5시 진행됐다. 이날 말씀을 전한 안찬수 목사(해외한인장로회 뉴욕노회 노회장)는 '뉴욕한민교회가 요구하는 일꾼'(롬 12:14-21)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Apr 11, 2010 08:18 PM EDT
대통령을 비롯해 국가 최고위급 지도자들을 갑작스런 비행기 사고로 한꺼번에 잃은 폴란드에서 희생자들을 위한 기도와 애도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지난 10일(이하 현지 시각) 레흐 카친스키 폴란드 대통령 부부를 포함해, 군참모총장, 국가안보국장, 야당 대선후보인 하원 부의장, 중앙은행 총재 등 국가 최고위급 Apr 11, 2010 05:38 PM CST
소탈하면서도 재치있는 입담으로 브라운관은 물론 라디오에서까지 맹활약 중인 개그우먼 김신영 씨가 하나님을 만난 이야기를 4월 9일 시카고한인연합장로교회에서 웃음에 실어 간증했다. 그녀가 간증할 때, 그녀의 입에서 나오는 말, 몸에서 나오는 동작 하나 하나에 성도들은 웃음과 박수를 보냈지만 그녀가 하나님을 만나기까지의 과정은 결코 순탄하지 않았다. Apr 11, 2010 04:28 PM PDT
Apr 11, 2010 12:27 PM EDT
개막예배는 정종웅 운영위원의 사회, 찬양, 나운주 목사의 말씀, 이해갑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나운주 목사는 고린도전서 10장31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하면서 부활의 그리스도를 증거했다Apr 11, 2010 12:00 PM EDT
어둠이 짙게 깔린 새벽, 유난히 환한 빛을 발하는 성전 중앙의 십자가 앞에서 기도하는 젊은 목회자를 만났다. 31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예전에는 시애틀의 감리교회를 대표할 만했지만, 이민교회의 아픔으로 연회에서 조차 문을 닫으려한 시애틀 감리교회로 2008년 박세용 목사가 부임했다. Apr 11, 2010 08:2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