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Q 풍선 한개로 만들수 있는 꽃봉을 소개합니다. 모자와 함께 만드어 주면 여자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꼬집어 꼬기를 잘해야 예쁜 모양이 나옵니다. Apr 08, 2010 01:18 PM EDT
주님의 부활이 또 한번 우리들의 생애 가운데 펼쳐지고 있는 시기입니다. 주님은 우리를 살리기 위해 죽음도 불사하셨고, 그런 후에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오늘날은 부활이 주는 의미가 더욱 새로운 의미로 다가오는 시대입니다.Apr 08, 2010 09:57 AM PDT
“여자들이 밥을 사는 그날까지, 남자들이여 일어나라!”‘남성인권보장위원회’까지 등장(?)한 세상이다. ‘짐승남(男)’에 많은 여심(女心)이 열광하고는 있다지만, 어디까지나‘ 몸’에 한정된 이야기다. 가뜩이나 땅 좁은 우리나라에서 ‘남성다움’이 설 땅은 더욱 비좁기만 하다.Apr 08, 2010 09:51 AM PDT
나순규 목사 부부는 5월 4-6일 캄보디아에서 현지 사역자 부부 15쌍을 초청해 "I Love My Family"라는 주제로 가정 회복 행사를 개최한다. 나 목사는 "캄보디아의 시골에서 목회하는 사역자들에게 가정이란 그리 큰 의미가 없어보였다. 결혼기념일, 아내나 남편, 자녀들의 생일 챙기기 등은 사치였다. 눈에 보이지 않는 무너짐이 느껴져 주님께 기도했고 주님이 마음을 주셔 이 일을 시작한다. 이번에 이 섬김은 그들과 그들의 가정들이 자신들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음성을 확실하게 듣고 새로운 관계로 회복되도록 하는 데 모든 힘을 기울이게 된다. 이들 가정들이 회복될 때 그들이 속한 교회가 회복되고, 교회가 회복될 때 지역 사회가 회복될 것"이라고 행사 의의를 전했다. Apr 08, 2010 09:33 AM PDT
주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 한국교육원(원장 김신옥)이 주관하는 18회 한국어능력시험(TOPIK, Test of Proficiency in Korea)이 4월 17일(토)에 5개교에서 실시된다. 올해 시험 지원자 수는 297명으로 지난해 164명에 비해 180% 증가했다. Apr 08, 2010 09:05 AM PDT
꿈 많은 고등학교 시절, ‘열방을 내게 구하라,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라’라는 성경구절을 읽고 ‘선교의 꿈’을 꾸기 시작한 한 소년이 있었다. “단순한 믿음이었죠. 구하면 주시는 구나 하는 단순한 고등학생Apr 08, 2010 11:00 AM EDT
신부꽃집 조영희 집사(실로암교회)를 만났다. 조선족으로 태어나 신실한 남편을 따라 예수를 믿게 되고, 엘에이로 건너와 애틀랜타로 이주한지 15년 차인 조영희 집사는 몇 번이고 ‘모든 것이 하나님 은혜’ 라며 하루 하루 삶 가운데 동행하시는 하나님을 증거하기에 바빴다. Apr 08, 2010 10:53 AM EDT
해외한인장로회(KPCA, 총회장 서욱수 목사) 소속 세계성경장로교회 강신권 목사가 인천광역시 국제고문으로 최근 위촉됐다. 인천광역시측은 인천시를 국제경제의 허브로 만들기 위해 필요한 경제, 문화 등의 국제적인 인프라 구축을 위해 강 목사를 국제고문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Apr 08, 2010 07:51 AM PDT
이번 정부 후원금 위탁 기관 선정은, 지난 2월 식수 개발 및 공중 위생 향상을 목적으로 1,900만 달러의 정부 후원금 대행 기관 선정에 이어 두번째로 이루어진 것이다. 이로써 월드비전은 국제원조사업국(USAID)의 최대 후원금 사업 대행 기관으로서, 아이티 지진 피해자 돕기에 나서게 되었다. Apr 08, 2010 10:37 AM EDT
얼마 전에 한 미국인 환자가 통증을 호소하면서 한 말이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자기는 아침에 일어나서 권위자(authority)가 매겨준 수준에서 하루를 시작하게 된다는 것이었다. 55세의 백인 여자인데 기억에는 일생동안 온 몸에 아프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로 매일 통증에 시달려 왔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제는 통증을 하나의 권위자로 모시고 살면서 그 권위자가 정Apr 08, 2010 10:16 AM EDT
얼마 전에 한 미국인 환자가 통증을 호소하면서 한 말이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자기는 아침에 일어나서 권위자(authority)가 매겨준 수준에서 하루를 시작하게 된다는 것이었다. 55세의 백인 여자인데 기억에는 일생동안 온 몸에 아프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로 매일 통증에 시달려 왔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제는 통증을 하나의 권위자로 모시고 살면서 그 권위자가 정Apr 08, 2010 07:16 AM PDT
이 영화를 ‘기독교 영화’라고 부를 수 있을까. 이렇게 묻는 데는 ‘일라이’가 주는 생경함 때문이다. 다소 과격한 액션신에다 덴젤 워싱턴(일라이 역), 게리 올드만(카네기 역) 같은 유명 헐리우드 배우의 출연 등 기존 기독교 영화가 좀처럼 입지 않았던 옷을 입고 있다. 그러나 영화의 소재와 스토리 전개, 배우들의 대사만 놓고 보면 ‘일라이’는 분명 기독교 영화다Apr 08, 2010 10:05 AM EDT
아가페교회(담임 강진구 목사)에서 한동안 중단됐던 예배당 및 교육관 공사가 재기됐다. 이번 공사는 예배당, 교육관, 식당, 기도실, 화장실 등을 건축, 리모델링 하는 것으로 조만간 편안하고 아름다운 환경 속에서 예배 드리고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공간이 마련 될 것으로 Apr 08, 2010 09:55 AM EDT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복음주의 설교자 중 한 명인 존 파이퍼(John Piper, 64) 목사가 지난 달 말 돌연 “자신의 영혼을 돌보기 위해” 목회 활동을 중단하기로 선언한 가운데, 따뜻한 위로와 격려가 교계로부터 쏟아지고 있다.Apr 08, 2010 09:54 AM EDT
세계적인 비영리 기독교 구호기관인 월드비전이 미국 국제원조사업국(USAID)로 부터 3,300만 달러의 정부 후원금 위탁 기관으로 선정되어 아이티 지진 피해자를 돕게 됐다. 이번 정부 후원금 위탁 기관 선정은 지난 2월 식수 개발 및 공중위생 향상을 목적으로 1,900만 달러의 정부 후원금 대행 기관 선정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것이다. 이로써 월드비전은 국제Apr 08, 2010 06:51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