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호세온누리교회(김영련 목사) 내적 치유 세미나가 25일부터 27일까지 본당에서 열린다.Jun 08, 2010 12:16 PM PDT
우리 마을에 흑백 TV가 한 대 있었는데 밤이면 밤마다 그 집 마당에 온 동네 사람이 모여들어 훈훈한 정을 나누며 시청을 했다. TV는 안방 제일 좋은 상석을 큼직하게 차지하며 부를 과시했다. 한국은Jun 08, 2010 03:08 PM EDT
노인 간병에 대한 세미나가 6월 26일 오후 2시 우림교회(담임 오종필 목사)에서 개최Jun 08, 2010 11:31 AM PDT
제1차 해피데이 전도 시스템 미주 컨퍼런스가 나성한인교회(담임 김영진 목사)에서 7일부터 개최되고 있다. 한국에서 2,500개 교회에서 해피데이 전도 시스템을 적용, 평균 30% 이상의 불신자 전도율을 기록한 해피데이 전도 시스템이 처음으로 미주에서 개최된 것이다. Jun 08, 2010 11:29 AM PDT
산호세새소망교회(이경렬 목사)는 5일 안맹호 선교사(인디언 선교)를 초청해 세미나 강의를 들었다.Jun 08, 2010 11:26 AM PDT
제1차 해피데이 전도 시스템 미주 컨퍼런스가 나성한인교회(담임 김영진 목사)에서 7일부터 개최되고 있다. 한국에서 2,500개 교회에서 해피데이 전도 시스템을 적용, 평균 30% 이상의 불신자 전도율을 기록한 해피데이 전도 시스템이 처음으로 미주에서 개최된 것이다. Jun 08, 2010 10:38 AM PDT
여성이 빠져 있는 교회 공동체의 모습을 상상해보자. 예배당에는 드문드문 손으로 꼽을 수 있을 정도의 자리만 채워져 있을 것이다. 그 앞에서 설교Jun 08, 2010 10:04 AM PDT
북한 내에서 순수 해외자본으로 설립된 첫 대학인 평양과학기술대학은 애초부터 궁극적으로는 ‘선교’를 전제로 하고 세워졌다. 때문에 적지 않은 한국교회와 해외 한인교회가 이를 위한 모금에 동참했고, 정확한 금액은 밝혀진 바 없으나 천문학적 비용이 들어간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독교계가 평양과기대의 운영에 관심을 갖는 이유Jun 08, 2010 09:13 AM PDT
‘하얀거탑’의 천재 외과의사 장준혁, ‘베토벤 바이러스’의 독설을 내뿜는 마에스트로 강마에, ‘내 사랑 내 곁에’의 사랑에 빠진 루게릭 환자 종우 등 철저한 캐릭터 분석과 완성도 높은 연기로 출연 작품마다 신드롬을 일으켜온 배우 김명민이 이번엔 ‘목사’가 됐다.Jun 08, 2010 09:08 AM PDT
최근 할렐루야교회 김상복 목사의 후임으로 내정된 남가주사랑의교회 김승욱 목사가 청빙 요청을 수락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김 목사는 6월 6일 ‘성도님께 드리는 글’이라는 제하의 칼럼을 통해 청빙에 뜻을 굳혔음을 시사했다. Jun 08, 2010 09:04 AM PDT
해외한인장로회(KPCA) 교단의 제35회 총회에서 샘사역 보고를 하기 위해 5년만에 서울을 방문했다. 그간 변화의 속도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는데, 5년전 머리에 입력되었던 모습들(하드웨어)이 변한 것도 큰 것이었지만, 무엇보다 사람들은 마음의 여유가 없어 보였고, 생각들(소프트웨어)은 극명하게 나누어져 있음에 크게 놀랐다. 그 이유를 정치/경제 등 민심의 바로미터라 Jun 08, 2010 08:43 AM PDT
몸과 마음을 편히 쉬며 시애틀의 대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시애틀 쉼터가 새롭게 단장을 마쳤다. 시애틀 북쪽지역에 위치한 시애틀 쉼터는 5에이커의 넓은 대지위에 집과 정원으로 이뤄진 휴식처다. Jun 08, 2010 08:33 AM PDT
어린시절부터 한반도 전쟁 그리고 그 속에서 겪게 되는 공산 치하의 생활, 또 자유인이 되기까지 등 삶 속에 신앙 여정이 담긴 책 ‘죽음보다 깊은 은혜’의 출판 감사 예배가 지난 7일 오후 6시 미주성산교회(담임 방동섭 목사)에서 드려졌다. Jun 08, 2010 07:48 AM PDT
지역교회 부흥선교회(대표 허윤준 목사)가 지역 교회들의 부흥을 위한 말씀사경회와 제직세미나를 7일부터 9일까지 문용남 목사(울산 한마음교회 담임)를 초청해 뉴욕새생명장로교회(담임 허윤준 목사)에서 개최한다. Jun 08, 2010 09:32 AM EDT
최근 할렐루야교회 김상복 목사의 후임으로 내정된 남가주사랑의교회 김승욱 목사가 청빙 요청을 수락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그는 6일(현지시각) 교회 홈페이지에 게재한 ‘성도님들께 드리는 글 -부르심에 순종하는 마음으로...’라는 제하의 칼럼을 통해 완곡한 표현이지만 마음을 굳혔음을 시사했다.Jun 08, 2010 01:15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