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11, 2010 11:37 AM PDT
베이지역 2세 어린이 연합캠프가 올해로 두번째로 개최된다. 지난해 처음으로 시도돼 성공적으로 안착했던 OIC(One in Christ) 어린이연합캠프가 이제 연례행사로 자리잡게 됐다.May 11, 2010 11:00 AM PDT
베이지역 2세 어린이 연합캠프가 올해로 두 번째로 개최된다. 지난해 처음으로 시도돼 성공적으로 안착했던 OIC(One in Christ) 어린이연합캠프가 이제 연례행사로 자리 잡게 됐다. May 11, 2010 11:00 AM PDT
아이티 지진이 발생한 지 3개월을 지났다. 아이티 정부 공식 집계, 217,366명의 사망자와 300,572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아이티 대지진 사태는 서반구의 최대 빈국인 아이티를 더 깊은 가난과 절망으로 몰아넣었다.May 11, 2010 10:40 AM PDT
May 11, 2010 10:15 AM PDT
May 11, 2010 10:14 AM PDT
아이티 지진이 발생한 지 3개월을 지났다. 아이티 정부 공식 집계, 217,366명의 사망자와 300,572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아이티 대지진 사태는 서반구의 최대 빈국인 아이티를 더 깊은 가난과 절망으로 몰아넣었다.May 11, 2010 09:11 AM PDT
하나님의 선교가 어떤 일(혹은 누구 때문에)로 멈출 수 있을까? 최근 거의 북한정부(북녘동족과 구별)가 일으켰다고 믿어지는 어처구니 없는 일로 우리들끼리 동족선교에 대한 말들이 많다. 이러할 때 몇 가지 동족선교에 대한 분명한 원칙을 다시 한번 집어본다면, 선교는 그저 물질로 돕는 차원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몇몇 사람들은 ‘선교=지원’으로만 오해를 한다. 분명한 May 11, 2010 08:41 AM PDT
한사랑교회(담임 박희민 목사)는 지난 9일 임직 예배를 갖고 박준화, 이내규 씨를 장로로 세웠다. 올해 3월 켄트에서 훼드럴웨이로 교회 이전 후 첫 행사라 성도들의 감격이 더했다. May 11, 2010 08:23 AM PDT
최근 탄생 1주년을 맞이한 젊은 교회가 있다. 젊은이가 있어 젊은 교회가 아니요, 선교에 대한 비전으로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새포도주와 같아 젊은 교회이다. 다름 아닌 얼바인에 위치한 디사이플교회(담임 고현종 목사). 고 목사는 “제자훈련으로 은혜 받아서 열심히 선교하는 것” 그 뿐이라고 한다. May 11, 2010 07:54 AM PDT
두 번째로 일본전산이 실행했던 입사시험은 ‘밥 빨리 먹기’시험이었습니다. 이 시험은 1978년도 입사 전형에서 채택됐습니다. ‘응시자에게는 점심식사를 제공한다.’고했더니, 이전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160명이나May 11, 2010 10:34 AM EDT
아틀란타새교회(담임 심수영 목사) 한어권 청년들이 지난 주일(9일) 두 팔을 걷어 부치고 세차에 나섰다. May 11, 2010 09:59 AM EDT
애틀랜타기독실업인회(회장 박일청, 이하 CBMC)가 11일 5월 정기모임으로 조찬기도모임을 가졌다. 매달 첫째주 화요일 저녁에 개최되던 CBMC 정기모임은 앞으로 2달여 간의 시험기간을 거쳐 조찬기도모임이나 저녁모임으로 결정된다.May 11, 2010 09:37 AM EDT
지난달 29일 터키 아라랏산 속 얼음에 묻힌 방주를 발견했다는 홍콩 기독교영화 제작사와 터키 과학자들의 기사가 외신 및 일부 한국 언론에서 보도한 바 있다. 동물 우리로 추정되는 칸막이 형태의 목재구조물을 발견했으며, 탄소측정연대법을 통해 노아 시대와 동일한 시대의 목재구조물임을 알아내기도 했다. 이처럼 화제가 되고 있는 ‘노아의 방May 11, 2010 06:09 AM PDT
5월은 가정의 달이다. 미국이나 한국에도 오는 둘째주일은 어머니 날이라고 너희 형제들이 벌써부터 엄마가 좋아하시는 식당을 예약하고 좋아할 옷을 준비하거나 여행의 스케줄을 짜는 것이 아빠로서는 너무도 흐뭇하구나. 자녀들이 있다는 것 그리고 때를 따라 부모에게 무엇인가 해드리려는 그 마음, 감사하다. 부모가 은퇴 후에 너희들 옆으로 와서 여러 가지 이유로 너희들을 불러 일을 시키는 것, 미안 하구나. 너희들이 바쁘게 사는 것을 옆에서 보면 안쓰럽다. 아침에 일찍 커피 한잔 들고 출근해서 밤 9시 때로는 11시에 들어오기가 일쑤이고 주말도 없이 일하는 것을 보면서도 꼭 너희들의 도움을 청할 때는 더 미안하다. 너희들이 10살 미만에 미국에 와서 육체적으로나 정서적으로 한창 자라는 중요한 시기에 너희들에게 해준 것이 별로 없었기에 지금 이것 저것 부탁 하는 것이 더 미안하지.May 10, 2010 08:52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