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10, 2010 02:10 PM EDT
May 10, 2010 02:09 PM EDT
해군 천안함 침몰 사고가 좌우 갈등으로 비화되고 있는 가운데 급기야는 노인들간에 주먹다짐을 하는 사건까지 발생했다니 참으로 또 다른 노인문제가 아닐 수 없다. 노인들이라고 정치문제에May 10, 2010 01:00 PM EDT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꿈을 가지고 노력 하십시오 캔 두(Can do)를 믿습니다.” 한국계 미국인으로는 처음으로 미국 상원의원에 당선된 정치인으로 잘 알려진 신호범 장로. 거리의 소년에서 전쟁 후 입양아로, 그리고 마침내 워싱턴주 상원의원이 되기까지 신호범 장로의 간증집회가 열렸다.May 10, 2010 09:40 AM PDT
지난 30년간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회장을 역임했던 이들이 하나같이 할렐루야대회를 위해 외쳤던 구호다. 오는 7월 9일부터 11일부터 진행될 할렐루야 2010 대뉴욕복음화대회(이하 할렐루야대회) 제2차 기도회가 뉴욕어린양교회(담임 김수태 목사)에서 오전 10시30분 진행됐다.May 10, 2010 12:40 PM EDT
“영혼을 구원하는 대회, 연합하는 대회,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는 대회가 돼야 합니다!”지난 30년간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회장을 역임했던 이들이 하나같이 할렐루야대회를 위해 외쳤던 구호다.May 10, 2010 09:40 AM PDT
인간의 성장 과정을 연구하다 보면 아주 재미있는 시기들이 있는데 이것을 발달 단계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창조물 중에 인간처럼 부모에게 완전히 의존하는 피조물은 드문데, 특히 아이가 태어나서 두 살 때 까지는 먹고 배설하는 일등이 부모에게 밀착되어 있기 때문에 아기는 어머니와 자신을 일체라고 생각합니다. May 10, 2010 09:31 AM PDT
시카고 다운타운을 중심으로 북부 서버브의 한인들과 남부 지역의 흑인들간의 거리감은 20마일이라는 물리적 거리만은 아니다. 사회적 대우나 삶의 수준은 물론 교육 및 위생 등 모든 면에서 차이가 적지 않다. 그러나 지난 8일 한 ‘하나님’ 안에서 ‘어머니’라는 이름 아래 한인과 흑인이 하나되었다.May 10, 2010 10:08 AM CST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둘루스 시청 앞에서 열린 귀넷 아트 페스티벌(Gwinett's Festival of Fine Arts, Performance & Flavors)에서는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출동한 집사회의 자원봉사가 유독 돋보였다. May 10, 2010 12:04 PM EDT
9일 주일예배가 끝난 오후 1시경, 시온연합감리교회(담임 송희섭 목사)에서 가정의 달의 의미를 되새기는 ‘패밀리데이’ 축제가 시작됐다. 장년부는 각 속회별로 음식을 준비하고, 청년부는 더운 날씨에 적격인May 10, 2010 11:30 AM EDT
제15차 북미주 한인 CBMC 대회가 7월 1일(목)부터 3일(토)까지 메릴랜드 소재 웨스틴 호텔에서 열린다. 주제는 “축복의 통로된 일터”이며 주강사로 김승욱 목사(남가주사랑의교회)가 나선다. May 10, 2010 08:25 AM PDT
LA한인침례교회(담임 박성근 목사) 어린이들이 9일 오전 어머니날을 맞아 어머니들을 위한 감사의 노래를 불렀다. 교회는 감사의 노래 외에도 교회를 찾은 어머니들에게 꽃을 달아주며 어머니의 사랑에 감사를 표하기도 했다. May 10, 2010 08:18 AM PDT
총신대 전 총장 김의환 박사가 10일 오후 2시 30분(본국 시간) 서울 순천향의대 부속 순천향병원에서 향년 77세로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특2호실이며 발인예배는 14일 오전 10시에 열린다(02-2227-7500).May 10, 2010 08:10 AM PDT
스콧아담스는 세계 최고의 만화가 중 한 사람으로 최고의 만화가가 되겠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매일 ‘최고의 만화가가 되겠다’는 글을 쓰며 신문사에 만화 기제를 위해 수없이 도전했고 좌절을 맛본 끝에 그 꿈을 이루었다. 데이비드 j 스왈츠는 28세 때 실직자로 지내다 우연히 반드시 죽기전에 해봐야할 것 100가지를 기록하는 ‘The Magic of thinking big’에 107가지를 기록하게됐고 2004년 2월까지 교황과 면담하기, 백악관에서 대통령과 면담하기 등 기록한 103가지를 달성했다. 영화배우 짐케리는 햄버거 하나로 끼니를 해결하고 차에서 잠을 자며 젊은 시절을 보내다 자신의 처량한 신세를 한탄하며 헐리우드 간판이 내려다 보이는 산에 올랐고 헐리우드 간판을 내려다보며 훌륭한 배우가 되겠다고 다짐한 후 5년 후의 날짜로 자신에게 천만달러 짜리 수표를 발행했다. 그후 영화 배트맨, 덤앤더머 등에 출연해 거액의 출연료를 받아 발행한 수표를 부도내지 않을 수 있었다. May 10, 2010 08:08 AM PDT
지난 6일 훼드럴웨이 크리스천 센터에서 열린 힐송 워십 집회가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워십 리더 달린 첵(Darlene Zschech)은 십자가로부터 오는 회복의 은혜를 강조하며 하나님의 길에 동참하자고 말했다. May 10, 2010 07:5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