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순절 이후에 마가의 다락방에서 성령을 받은 이후 열렸던 새로운 세계, 희망의 메세지는 그 동안 잠자코 있어야 했던 여성들도 성령을 받아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게 만들었다.Jun 04, 2010 11:51 PM EDT
부부가 헤어지는 것을 이혼이라고 한다. 헤어지는 양상은 가지각색이다. 흔히 한 쪽이 강하게 헤어지기를 강요하고 상대방은 수동적으로 따라가다 이혼을 당하기도 하고 어떤 경우는 양쪽이 합의하고 당당하게 자기의 몫을 챙기기도 한다. 어떤 경우는 한쪽이 가출을 해서 행방불명이 되고 심한 경우에는 남은 한쪽도 어린 애들을 두고 어디론가 가버린다. Jun 04, 2010 04:06 PM PDT
지난 달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풍'이란 영화가 화제를 몰고 왔었다. 사람들은 올해 연말 개봉될 이 영화는 영화배우 황수정이 이 영화의 주인공으로 컴백하기 때문에 주목했었다. 그러나 크리스천들에게 이 영화가 또 다른 점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바로 메릴랜드 예수촌교회 남상수 목사의 실제 간증을 소재로 하기 때문이다. Jun 04, 2010 03:18 PM PDT
「공직선거법」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닌 사람이 대한민국의 대통령선거와 국회의원선거시 재외선거권자를 대상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Jun 04, 2010 05:47 PM EDT
목사님들에게나, 성도님들에게 자주 물어보는 것이 “요즘 어떤 책을 읽고 있습니까?”라는 질문입니다. 이것은 좋은 책들을 추천받고 싶은 이유이기도 하지만 또한 그분들의 관심영역을 배우고Jun 04, 2010 05:31 PM EDT
일 년에 한 번 열리는 인터액션포럼이 이번 주에 워싱턴 디씨 컨벤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미국에서 가장 큰 해외 개발 비정부 기구들의 단체인 인터액션이 주관하는 모임입니다. 해외 원조, 개발에 연관된 Jun 04, 2010 05:31 PM EDT
음향, 영상, 조명 전문 회사 레이저비전은 6월 5일(토) 오후1시부터 5시까지 미국 최고의 마이크 제조 업체인 Earthworks사와 함께 성가대 합창, 오케스트라, 피아노 마이킹에 관한 워크샵을 개최한다. Jun 04, 2010 02:29 PM PDT
‘참된 꿈이 가장 좋은 선생님’이라는 믿음 아래 2007년에 시작된 여름 선교 프로그램 ‘꿈이있는교실(이하 꿈실)’이 7월 3일부터 8월 28일까지 8주 동안 SAT, 토요찬양집회 & 음악교실, 자원봉사 활동Jun 04, 2010 05:11 PM EDT
워싱턴지역기독청년연합회 5월 연합예배가 페어팩스 구세군교회에서 열렸다. 예배는 조창연 전도사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이정범 목사가 신명기 4장 1-8절을 본문으로 “기도를 합시다”라는 제목으로Jun 04, 2010 04:46 PM EDT
애틀랜타 기독일보에서 펼치는 ‘오디오 성경을 보냅시다’ 캠페인의 두 번째 시리즈로 <인디언 사역자의 희생-로물로 사이네 목사> 편을 싣는다. 남아메리카 페루의 안데스 산지에서 태평양 연안에Jun 04, 2010 04:45 PM EDT
여름방학을 맞아 애틀랜타 한인교회들이 어린이 복음화에 나서고 있다. 바로 여름성경학교(VBS)를 통해서다. 3일부터 5일까지 수련회 형식으로 진행한 시온연합감리교회(담임 송희섭 목사) VBS에는 오전 오Jun 04, 2010 03:50 PM EDT
미주 최대 한인교회인 남가주사랑의교회의 김승욱 담임목사가 김상복 목사가 시무하는 할렐루야교회로부터의 청빙을 수락하고 이보다 며칠 앞서서 미주 최대 한인 침례교회이자 북가주 최대 한인교회인 뉴비전교회의 진재혁 담임목사가 이동원 목사가 시무하는 지구촌교회로부터의 청빙을 수락한 일은 미주 한인교계에 새로운 시대와 함께 새로운 과제가 놓였음을 실감하게 한다.Jun 04, 2010 01:50 PM CST
황의정 목사(LA 둘로스선교교회 담임, 풀러신학대학교 겸임교수, 미주성결대 교수)는 6월 7일(월) 오전 10시30분에서 12시, 미주성결대학교에서 주최되는 제23회 성결포럼 강사로 초청됐다. 이번 성결포럼의 주제는 '한국교회 & 세계선교의 동향'이다. 문의) 미주성결대학교 323-643-0301 Jun 04, 2010 11:42 AM PDT
애틀랜타 한인 역사상 최초로 조지아 주 하원의원(102지구, 공화당)에 도전하는 박병진 변호사 후원의 밤이 3일 저녁 둘루스 청담식당에서 개최됐다.Jun 04, 2010 01:37 PM EDT
사탄마귀가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에서 갈라놓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 가운데 죄책감처럼 강력한 무기는 없을 것입니다. 미국 인디언들 사이에 전해져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는 쇳조각이 있다고 합니다. 사람이 나쁜 짓을 할 때마다 그 쇳조각이 몸 안을 돌아다니면서 그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데, 이 때 느끼는 고통이 죄책감이라는 것입니다. 사람이 처음 나쁜 일을 했을 때는 그 죄책감이 상당히 크지만, 계속해서 나쁜 일을 반복하면 그 쇳조각의 날이 무뎌져서 죄책감을 덜 느낀다고 합니다. 인디언들의 이 우화는 참으로 공감이 되는 사실입니다. Jun 04, 2010 10:3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