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를 깎을 때면 언제나 거스른 존재가 있기 마련이다. 달래, 잡초, 그리고 민들레다. 그중에 민들레란 놈은 빨리 티를 내어서 주인의 게으름을 잘도 일러바치는 거추장스런 놈이다. 그래서 민들레가 쏘옥 피어오를 땐 마음이 급해 진다. 빨리 잔디를 깎아야 한다는 급한 마음, 그래서 민들레는 May 17, 2010 09:01 AM EDT
보험이 없거나 부담스런 비용으로 아픈 치아를 움켜쥐고 있던 한인들이 지난 주말 활짝 웃었다. 심플란트 치과(원장 심영태)와 아시안어메리칸리소스센터(대표 지수예, AARC)가 주관한 무료치과검진이 열린 15일(토) 심플란트 치과에는 오전 일찍부터 예약한 환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May 17, 2010 08:59 AM EDT
미국 주류 개신교단의 교세 축소는 교회 수 감소로 이어졌을 것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전체 교회 수는 오히려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May 17, 2010 12:14 AM PDT
‘불신자 전도’란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로서 가장 중요한 사명이다. 그러나 교회내에서 전도는 마치 하나의 의무로만 여겨지는 경우가 많다. 잃어버린 한 영혼을 찾아나서는 선한 목자의 간절한 사랑이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May 17, 2010 12:01 AM PDT
미주총신대학교(총장 조해수 박사) 제 32회 졸업예배 및 학위 수여식이 지난 5월 15일 굳뉴스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날은 신학대학부 11명, 교회음악대학부 2명, 기독교교육학부 1명, 목회학 석사 8명, 신학 석사 2명, 교육학 석사 2명, 목회학 박사 2명, 교육학 박사 1명, 명예박사 2명 등 총 31명이 학위를 수여받았다.May 16, 2010 10:07 PM PDT
깊어가는 주말 저녁 한국 교회를 위한 따뜻한 찬양의 하모니가 울려 퍼졌다. LA 장로중창단(지도 윤임상 교수, 단장 정진식 장로)는 지난 15일 나사렛제일교회에서 한국의 농어촌 미자립교회를 돕기 위한 ‘찬양의 밤’을 개최했다.May 16, 2010 09:10 PM PDT
평생을 교회에서 신앙 생활했지만 하나님 앞에 섰을 때 "내가 널 알지 못한다."는 말을 듣는다면 어떨까? 주님께 인정받는 믿음이란 무엇인가? 림형천 목사는 로마 한 백부장을 통해 바른 믿음이 무엇인지 말했다. May 16, 2010 10:05 PM EDT
주님의영광교회(담임 이흥식 목사)가 새성전을 구입해 오는 주일(23일) 오후 5시 입당예배를 드린다. May 16, 2010 03:39 PM EDT
저소득층 및 무보험 가정의 정기적인 의료 진료를 위한 제 1회 열린 음악회가 지난 15일 워싱턴 대학교 미니 홀에서 열렸다. 열린 동문회 연합회(회장 신창범)이 주최한 이번 음악회에는 연합 합창단과 코너스톤 남성합창단을 비롯해 바리톤 구광석, 소프라노 김경자, 이수진, 오경자,전기정, 김도희, 바리톤 오유성이 합창과 성악 등으로 참석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한 중년층을 위한 7-80년대에 인기를 모았던 서정우, May 16, 2010 07:49 AM PDT
시애틀 은혜 장로교회(담임 최용주 목사)는 지난 15일 제2회 유초등부 그림그리기 대회를 열었다. 어린이 달을 맞아 열린 개최된 대회는 아이들의 큰 잔치이자 그림을 그리며 성경을 배우는 시간이었다.May 15, 2010 06:50 PM PDT
PCUSA 산하 리빙워터스와 남대서양 대회 주최 어버이 수양회가 지난 10일부터 3박 4일간 테네시주 차타누가에서 열려 어르신들에게 환한 웃음을 선사했다May 15, 2010 03:18 PM EDT
신디 류 주하원의원 후원회의 밤이 오는 6월 3일 오후 6시 부터 시애틀 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에서 열린다.May 15, 2010 10:02 AM PDT
우리들이 어떤 일이나 어떤 사람을 놓고 볼 때, 편견이나 이해 관계과 이념에 붙잡히면 그것 또는 그 사람을 바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로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에게도 손해를 줄 수 있습니다.May 15, 2010 09:59 AM PDT
자녀와 부모 간에 마찰이 많은 가정을 상담하다보면 원인 중에 하나로 변화를 싫어하는 부모의 완고성을 발견하게 됩니다. 즉 자신의 삶의 방법은 변하지 않고 자녀들의 삶은 변화되기를 바라고 강요합니다. 그러나 자녀들도 마찬가지로 자신들은 변하지 않고 부모님들이 좀 더 따뜻하게 이해해주고 자신의 사정을 알아주기를 바랍니다.May 15, 2010 09:56 AM PDT
May 15, 2010 12:35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