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17, 2010 12:51 PM EDT
“한국은 2백년 전만 해도 여성의 지위에 대한 인식이 전무했습니다. 이와 비교할 때 2천년 전에 사도 바울이 ‘남자나 여자 없이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갈3:28)’라고 말씀한 사실은 우리에게 놀라운 일이 아니라 할 수 없습니다.”May 17, 2010 10:45 AM CST
어린이들에게 복음의 핵심을, 부모들에게는 신앙교육의 방법과 필요성을 고취시킨 ‘부모님과 함께하는 어린이 부흥축제’가 지난 14~15일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개최됐다.May 17, 2010 12:36 PM EDT
전 미주지역 선교세미나, 비전스쿨 등을 열며 한인 2세들을 도전하고 있는 인터콥(대표 최바울 목사)에서 지난 16일(주일) 영어부를 위한 선교비전스쿨을 열고, 다시 한번 선교에 대한 꿈을 심었다.May 17, 2010 12:28 PM EDT
어디 기드론 골짜기 뿐이랴. 예루살렘 성전은 얼마나 큰지, 마가의 다락방은 어디에 있었는지,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신 골고다 언덕은 정말 해골처럼 생겼는지 궁금한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호기심 왕성한 주일학교 아이들에게 말로만 설명해야 하는 선생님은 또 얼마나 난처하겠는가. 아이들 데리고 이스라엘로 날아가 성지 순례할 수도 없는 노릇이니 답답하기 그지없다. 이럴 때 예루살렘 성(城)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모형이라도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May 17, 2010 08:52 AM PDT
지난 회에 만나봤던 상투스 리얼 같은 팀이 오랜 기간 동안 꾸준하게 활동의 터를 다져온 그룹이라면, 비교적 단기간에 급성장하는 팀들도 종종 만나볼 수 있다. 미국의 CCM계에서 2010년 초에 화제를 모은 밴드들을 열거했을 때 ‘뉴월드선’을 빠뜨렸다면 분명 문제가 있다. 올해 나May 17, 2010 08:51 AM PDT
독일 한 도시에 한 청년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는 어느 날 함부르크에 출장을 갔다가 한 상인의 딸이었던 아리따운 처녀를 만나 첫눈에 반해 사랑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청년은 얼굴도 잘 생기지 못했고, 체구도 작은데다, 기이한 모습의 꼽추였기에 그 아리따운 처녀는 그 초라한 청년에게 눈길조차 한번 주지 않았습니다. 이제 업무를 마치고 집으로 가야하는 마지막 May 17, 2010 08:45 AM PDT
어느 한 여성환자(20대)가 비염치료를 받기 위해 내원했다 오히려 비염 치료보다 성인 아토피성 피부염을 치료한 적이 있다.May 17, 2010 10:27 AM EDT
주제페 베드리 챔버 오케스트라(지휘 조중기)가 16일 시온연합감리교회에서 스프링 콘서트를 개최했다. 지난 3월 창단 연주회를 가진 바 있는 오케스트라는 이날 시벨리우스의 로망스 C장조, 엘가의 서주와 알레그로, 차이코프스키의 세레나데 C 장조 등을 연주했다.May 17, 2010 10:20 AM EDT
15일(토) 제 15회 애틀랜타한국학교 졸업식이 열린 루이스래드로프중학교 강당에는 졸업생들과 재학생들이 부르는 스승의 은혜 노래가 울려퍼지며 사제간의 정을 되새겼다. May 17, 2010 10:06 AM EDT
May 17, 2010 10:01 AM EDT
에벤에셀기독백화점 측은 “지난 5년간 사랑과 관심 가운데 저희 에벤에셀서점을 찾아주셨던 모든 분들 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에벤에셀에서는 상호를 에벤에셀기독백화점으로 바꾸고, 새로운 매니지먼트로 동남부뿐 아니라 미주 전역에 기독교 문화를 전하고자 합니다”라고 소개했다May 17, 2010 09:54 AM EDT
뷰포드 소재 샘물교회(담임 함종협 목사, KPCA)가 16일 안수집사, 권사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이날 예배는 그간의 아픔을 딛고 새롭게 도약하는 교회를 축하하기 위해 발걸음 한 교단 관계자 및 축하객들이 예배당을 가득채웠고, 새 일군들을 향한 격려와 축복, 당부의 말을 잊지 않았다. May 17, 2010 09:32 AM EDT
한국의 이혼증가율은 2000년대 들어 급속히 증가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미국에 이어 이혼율 2위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다. 최근 몇 년 사이에는 하루에 두 쌍이 결혼하고 한 쌍이 이혼한다는 통계가 나올 정도로 한국의 이혼은 젊은 부부부터 황혼에 이른 부부를 막론하고 증가하는 추세다. May 17, 2010 09:30 AM EDT
부부사랑은 대체적으로 뜨거운 열정기를 지나 잔 바람들이 솔 솔 일어나는 권태기를 거쳐 소 닭보듯 하는 쇄잔기에 이르는 것이 통상례인데 요즘은 이런 상식의 틀을 깨는 일들이 너무도 빈번하게 일어나 혼란스럽다. May 17, 2010 09:12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