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교회에서 신앙 생활했지만 하나님 앞에 섰을 때 “내가 널 알지 못한다”는 말을 듣는다면 어떨까? 주님께 인정받는 믿음이란 무엇인가? 림형천 목사는 로마 한 백부장을 통해 바른 믿음이 무엇인지 말했다. May 17, 2010 01:21 PM PDT
하나님을 사랑하고 음악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시카고 한인들이 다시 한번 해 냈다. 16일 열린 “싱글맘을 위한 사랑나눔음악회”를 통해 총 5천불이 모금됐다. 이 금액은 전액 싱글맘 10명에게 5백불씩 전달된다. 행사를 주최한 시카고기독합창단...May 17, 2010 01:43 PM CST
저는 지금 뉴욕 John F Kennedy 공항의 터미날 한쪽 구석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창 밖으로 대형 비행기를 오르고 내리는 광경이 쉬지 않습니다. 아침에 David Moon 과 보스톤 공항을 떠나 이곳에서 다섯 시간 가까이 터키로 가는 비행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직도 못마친 일이 있어서 일을 하다가 문득 소식을 기다리는 분들에게 간략하나마 안부를 전해 드리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May 17, 2010 12:28 PM PDT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주관 미주 부흥사 세미나 및 연합성회가 17일부터 19일까지 뉴욕대한장로교회(담임 김전 목사)에서 진행된다. May 17, 2010 03:19 PM EDT
“한국은 2백년 전만 해도 여성의 지위에 대한 인식이 전무했습니다. 이와 비교할 때 2천년 전에 사도 바울이 ‘남자나 여자 없이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갈3:28)’라고 말씀한 사실은 우리에게 놀라운 일이 아니라 할 수 없습니다.”May 17, 2010 12:09 PM PDT
지난 16일 훼더럴웨이 형제교회(담임 임상순 목사)에서는 제 2회 '지성소를 향하여' 찬양 집회가 열렸다. 지역 교회 성도들과 함께한 이번 집회는 찬양팀의 열정과 참석자들의 찬양에 대한 목마름으로 시종일관 은혜로운 분위기에서 진행됐다.May 17, 2010 11:30 AM PDT
뉴비전교회에서 시무하는 진재혁 목사가 한국시간 16일에 한국 대표적 침례교회인 지구촌교회 이동원 목사 후임으로 결정됐다. 지구촌교회 재직회의는 65세에 은퇴하는 지구촌교회 이동원 담임목사 후임으로 산호세 뉴비전교회를 짧은 기간안에May 17, 2010 11:27 AM PDT
빨간 모자 사회라고 번역할 수 있다. 1998년 5명의 성숙된 여자들이 제니 조셉의 경고(warning)라는 시의 한 구절인, 내가 늙은 여자가 되었을 때 나는 보라색 옷을 입고 빨간색 모자를 쓰고---로부터 영감을 받고 결성한 여자들의 단체이다. 회원은 모두 여자들로서 구성되어있고, 대부분은 50살이 넘은 여자들로서, 현재는 26개 나라에 4만의 지부를 둔 백만 명이 넘는 회원들을 포용하고 있는 국제적인 단체로 발전하게 되었다.May 17, 2010 02:07 PM EDT
지난 16일 훼더럴웨이 형제교회(담임 임상순 목사)에서는 제 2회 '지성소를 향하여' 찬양 집회가 열렸다. 지역 교회 성도들과 함께한 이번 집회는 찬양팀의 열정과 참석자들의 찬양에 대한 목마름으로 시종일관 은혜로운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또한 20여 곡을 찬양하며 청소년부터 노인들까지 세대를 넘어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는 시간이었다. May 17, 2010 10:57 AM PDT
두날개양육시스템 미국 제2기 집중훈련 6단계 재생산훈련 강의를 위해 미국에 온 김성곤 목사는 13일 오후 4시께 뉴욕신광교회 내 강사실에서 기자 회견을 가졌다.May 17, 2010 01:57 PM EDT
1950년대에 아프리카를 향해 떠난 선교사들의 흔적과 삶, 그리고 그들이 떠난 이유를 ‘가방’이라는 모티브를 통하여 배우 권오중, 이현우 두 남자가 추적해가는 기독교 다큐멘터리 영화 <잊혀진 가방>(The Call from HEAVEN, 김상철 감독)이 공개된다.May 17, 2010 01:47 PM EDT
교단 분열의 아픔 속에서 “정치색을 배제하고 교회 본연의 사명에만 충실하겠다”는 취지로 출범했던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여의도총회(총회장 이영훈 목사)가 개교회에 문호를 개방,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May 17, 2010 01:45 PM EDT
“교회의 연합은 사명”이라는 표어같은 말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그 무엇인가가 있는 연합이었다. 참길교회는 31년 된 교회다. 역사가 오래 됐을 뿐 아니라 그 안에 있는 성도들도 이민온 지 오래됐다. 올드타이머들답게...May 17, 2010 11:24 AM CST
‘교회의 연합은 사명’이라는 표어 같은 말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그 무엇인가가 있는 연합이었다. 참길교회는 31년 된 교회다. 역사가 오래 됐을 뿐 아니라 그 안에 있는 성도들도 이민 온 지 오래됐다. 올드타이머들답게 전통적인 한국 문화를 사랑하고 예배도 장로교회답게 드린다. 노스시카고온누리교회는 2년 밖에 안됐다. 그러나 요즘 젊은 사람들을 중심으로 급격히 성장해 가고 있다. 밝고 경쾌한 찬양과 열정적인 예배 스타일을 가진 교회다. 이 두 교회가 불필요한 May 17, 2010 10:24 AM PDT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각 교회마다 야외예배를 계획하고 자연과 더불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May 17, 2010 10:01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