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고아원을 돕기 위한 '두리한소리 가스펠 콘서트'가 23일 오후 5시 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 맨하탄 성전에서 진행된다. May 18, 2010 03:14 PM EDT
제6회 넥스젠 청소년 찬양집회가 5월 21일(금) 동양선교교회에서 오후7시에 개최된다. 강사는 청소년 사역자 한국 브리지임팩트사역원 대표 홍민기 목사가 초청됐다. May 18, 2010 11:54 AM PDT
제 6차 아태계 에이즈 인식의 날을 기념해 19일(수) 팬아시안센터(총무 김채원)에서 기념행사가 열린다. 무료 에이즈 테스트, 가벼운 저녁식사, 댄스, 게임, 상품 증정 행사가 열릴 이번 행사는 오후May 18, 2010 02:34 PM EDT
Good Family Ministry 주최, 사랑의방주교회 방익수 목사의 부흥워십이 5월 27일(목)부터 30일(주일) 4일간 사랑의방주교회(방익수 목사)에서 개최된다. 강사는 방익수 목사이며 29일(토) 개최되May 18, 2010 11:05 AM PDT
“이슬람은 9.11 사태 이후 전 세계적으로 맹렬하게 팽창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미국이나 세계에서 이슬람을 통제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부시 행정부는 테러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8년을 싸웠지만 결국 만신창이가 되어 물러났습니다. 이는 종말론적 현상입니다. 세계 제국이 감당할 수 없고 세계 교회가 감당해야 하는 영적인 싸움인 것입니다.”May 18, 2010 01:59 PM EDT
2010년 센서스 인구조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로스앤젤레스 카운티내 한인타운이 가장 낮은 참여율을 보이고 있다. 이에 민족학교는 지난 5월 6일부터 열흘간 한인 타운내 인구조사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웨스턴 인근 지역의 각 마켓과 가구를 방문해 인구조사에 대한 홍보에 박차를 가했다. May 18, 2010 10:37 AM PDT
마리에타에 위치한 성약장로교회(담임 심호섭 목사)가 지난 16일 창립 22주년을 맞았다. ‘모든 족속으로 제자삼는 교회’를 영구표어로 삼고 선교 중심의 교회를 지향하고 있는 성약장로교회는 1988년 창립예배를May 18, 2010 01:27 PM EDT
대한예수교장로회 미주총회(합동)(총회장 이희태 목사)와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미주총회(총회장 홍명철 목사)가 통합한다. 양 교단의 합동을 위한 정기총회는 25일 오전 10시 사랑한인교회(담임 하재식 목사)에서 열리며, 이번 정기총회 후 교단은 2백여개회가 소속된 교단이 된다.May 18, 2010 10:23 AM PDT
팬아시안커뮤니티센터(총무 김채원)가 오는 6월 한인들의 건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6월 16일에는 디캡메디컬센터 후원 유방암 검사가 팬아시안센터에서 이뤄진다. 자격조건은 신분May 18, 2010 01:04 PM EDT
시드(SEED) 선교중보기도회가 지난주부터 시간을 변경해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뉴욕교회(담임 김은철 목사)에서 진행된다. May 18, 2010 12:49 PM EDT
성경장로회(Bible Presbyterian Church, BPC) 사우스 아틀랜틱 노회 (South Atlantic Presbytery, 노회장 존슨 목사)는 지난 11일 버지니아 Newport News에 소재한 영광장로교회(담임 황영선 목사)에서 정기노회를 개최했다.May 18, 2010 12:13 PM EDT
최근 미국 내에서 왕따로 인한 청소년의 자살이 늘면서 관련 법안까지 통과되는 등 사회문제로 번지고 있다. 올 3월 텍사스 주 조수아 시에서 13살짜리 존 카미케일이라는 남학생이 2년간의 따돌림을 견디다 못해 집안의 헛간에서 May 18, 2010 09:11 AM PDT
무릎이 아프다고 하면 보통 연세 많은 어르신들의 문제라고만 생각하기 쉬운데 사실 젊은이들에게도 많이 나타나는 것이 슬통 즉 무릎통증입니다. 하루 종일 운전을 하는 사람이나 의자에 앉아 컴퓨터 작업을 하는 경우에 의자에서 일어날 때 무릎 안쪽으로 통증을 느끼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처음에는 운동부족 때문인가 아니면 최근의 과로 탓인가 하고 넘기지만, 이런 일이 May 18, 2010 08:33 AM PDT
'두 날개로 날아오르는 건강한 교회를 모토'로 2010년을 힘차게 달려가고 있는 애틀랜타새교회(담임 심수영 목사)가 셀 사역을 시작한다. 새교회는 애틀랜타에서 가장 먼저 두 날개 시스템을 도입한 교회 중 하나로 2년이 넘는 기간 동안 두 날개의 한 축인 대예배를 만들어 가는 한편 다른 한 축인 셀 모임을 준비해 왔다.May 18, 2010 11:24 AM EDT
이는 지난 20세기 초반 미국에서 일어났던 대부흥의 정신과 맞닿아 있다. 그 당시 대부흥의 결과로 많은 청년들이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와 전세계로 복음을 들고 나아갈 때 그들을 재정적으로 도왔던 수많은 작은 교회의 연합과 같은 모양인 것이다. 부족한 $10,000을 모금하는 방법으로 작은May 18, 2010 11:22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