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긴 태양이 비오는 날씨 중간에도 우리가 여름을 살고 있음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올해는 정말 비가 늦게까지 옵니다. 긴 태양에 충분한 물을 머금은 나무와 풀들은 제철을 만난 듯 잘 자라고 있습니다. 자연은 정직합니다. 창조주가 만들어 놓으신 계획에 따라 열심히 자라고, 열매를 맺고, 최선을 다해 자신을 키워 나갑니다. 우리가 잡초라고 뽑는 한 포기의 풀조차도 그 일들을 해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섭리에 전적으로 순종하며 사는 한 포기의 풀, 한 그루의 나무를 보며 우리가 살아가야 하는 모습을 보는 날들입니다. Jun 14, 2010 08:47 AM PDT
시카고 지역 남침례회(SBC) 한인교회 가운데 맏형격인 샴버그침례교회가 창립 32주년을 맞이하며 기념예배와 안수집사 및 권사 임직예배를 드렸다. 이 자리에는 샴버그침례교회가 가진 교단 내의 위상에 걸맞게...Jun 14, 2010 09:23 AM CST
경제가 안 좋은 때 호황을 누리고 있는 기업이 있다고 한다. 그것은 라면을 만드는 회사이다. 불경기에는 라면 한 개가 한 끼 때우는 데는 최고라는 것이다Jun 14, 2010 07:36 AM PDT
미국 연합감리교(UMC) 신학교인 클레어몬트신학교(Claremont School of Theology)가 최근 유대교, 이슬람과에 문을 개방한 데 따라 현지 교계와 신학계에서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Jun 14, 2010 07:02 AM PDT
책을 읽다보면 참 다양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정말 용감하다. 이런 글을 책으로 묶어내다니!’라는 어이 없는 생각과 함께 실망감을 안겨주는 경우가 있고, ‘알차네. 정말 충실하게 썼다.’라는 고마움이 느껴지는 책이 있습니다. 그리고 흔치는 않지만 ‘야, 책 정말 예쁘다. 어쩜 이렇게 내용도 예쁘고 편집도 예쁠까!’라는 따스함과 신선함을 주는 책도 있습니다.Jun 14, 2010 06:56 AM PDT
‘기쁨을 회복하는 공동체’를 올 해 표어로 내걸고 교육과 훈련, 제자양육에 힘쓰고 있는 영락장로교회(담임 전제창 목사)가 창립 24주년을 맞았다. 애틀랜타 이민자들의 희로애락을 함께 해온 24년이 지나 지금도 여전히 낮은 자리에서 묵묵히 섬기고 있는 영락장로교회는 한인들의 이동을 Jun 14, 2010 09:47 AM EDT
2010 남아공 월드컵 한국의 본선 조별 첫 경기가 있던 지난 12일 오전, 애틀랜타 곳곳은 월드컵 열기로 뜨거웠다. 단체 응원전이 열린 한인회관과 KTN홀은 물론, 각 교회와 단체에서도 응원에 나서 빨간 물결이 넘실댔다.Jun 14, 2010 09:45 AM EDT
서북미 최초의 한국 도서관이 될 ‘또또 사랑' 도서관 기공식이 지난 12일 샛별문화원(원장 최지연)에서 열렸다. 신호범 상원의원과 박남표 장군 등 기공식에 참석한 각계 인사들은 한국의 언어와 문화를 이어갈 도서관 건립을 위해 뜻 깊은 첫 삽을 떴다.Jun 14, 2010 06:32 AM PDT
지난 주일(13일), 찌는 듯한 무더위를 시원하게 적신 블레싱 찬양축제가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Com2Worship 2시 예배에서 열렸다. 한국의 차세대 CCM 가수로 손 꼽히는 김승희, 강찬, 주리, 옹기장이 단장 정태성이 함께한 이날 무대는 회개, 감사와 승리, 결단, 섬김이라는 주제 아래 찬양예배 형식의 라이브 콘서트로 진행됐다.Jun 14, 2010 09:29 AM EDT
한국의 차세대 CCM 가수로 손 꼽히는 김승희, 강찬, 주리, 옹기장이 단장 정태성이 함께한 이날 무대는 회개, 감사와 승리, 결단, 섬김이라는 주제 아래 찬양예배 형식의 라이브 콘서트로 진행됐다. Jun 14, 2010 06:29 AM PDT
“우린 졸업이 없어요! 두 달간 방학도 아쉬울 뿐이에요.”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65세 노인들을 위한 실버대학의 여름방학 및 실버예술제가 12일(토) 커뮤니티센터에서 흥겨운 가락과 함께 진행됐다Jun 14, 2010 09:28 AM EDT
마지막 인터뷰는 휘튼대학교에서 조직신학...Jun 14, 2010 07:12 AM CST
목회와 신학의 유리 현상은 한인교회 전반에 걸쳐 과거부터 깊게 제기되어 온 문제다. 한 극단에서는 신학적 지성이 목회 현장의 영성을 제한하는 방해 요소로 취급되기도 하고 또 다른 극단에서는 목회적 열성이 신학 없이 표류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이에 본지는 현재 신학교에서 학업 중이면서 동시에 한인교회에서 목회를 함께 하고 있는 목회자들을 만나 신학의 학문성과 목회의 현장성 간에 일치점을 찾아본다. 시카고 지역에는 게렛신학교, 노스팍신학교, 루터란신학교, 맥코믹신학교, 무디신학교, 북침례신학교, 시베Jun 14, 2010 06:12 AM PDT
2010 월드컵 남아공 대회의 개막으로 전 세계가 축구에 열광하는 계절이다. 언어와 인종, 문화를 넘어 스프츠는 누구에게나 부담 없이 다가가고 ‘페어 플레이’ 정신에 입각한 건전한 레저문화로 자리 잡았다. 스포츠는 이러한 장점을 활용해 직접 선교가 불가한 지역의 소중한 선교의 접촉점이 되고 있으며, 특별히 태권도는 한국의 위상을 높이는 동시에 중요한 선교의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 Jun 13, 2010 11:22 PM PDT
베이사이드장로교회(담임 이종식 목사)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될 여름성경학교를 위한 교사강습회를 13일 오후 5시부터 진행했다. Jun 13, 2010 11:03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