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S 기독교 TV 미주 사옥 이전 감사예배가 지난 8일 오전 11시에 드려졌다.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CTS-America 방송선교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예배는 이경원 목사(오렌지중앙교회)의 사회로, 정종원 목사(꿈이 있는 자유)의 특별찬양, CTS어린이합창단의 헌금송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2부 CTS-America 방송선교Jul 09, 2010 11:51 AM PDT
제16회 밀알의 밤이 7월 11일 오후 3시 30분 복음장로교회에서 "Happy Together"라는 주제로 열린다. 이번 밀알의 밤의 게스트는 하경혜 자매다. 하 씨는 시각장애를 갖고 있지만 희망방송장애인 스타콘테스트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CCM 가수로 데뷔해 고백하지 못한 사랑 등의 히트곡을 냈다. Jul 09, 2010 12:16 PM CST
메릴랜드 게이더스버그 지역에 있는 베다니장로교회(담임 김영진 목사)에서 청년들의 영성과 교육에 헌신할 청년부 Half time(주 20시간) 목회자를 청빙한다.Jul 09, 2010 02:04 PM EDT
지난 일주일간의 특별새벽기도회를 거치고 은혜의 여진이 남아있는 둘로스선교교회(담임 황의정 목사)의 새벽예배다. 공동의 기도제목으로 Jul 09, 2010 10:07 AM PDT
여호수아도 적은 나이에 모세의 후계자로 임명된 것은 아니지만 80세에 부름을 받은 모세나, 85세 때, 40대의 건강과 기력의 왕성함을 고백하는Jul 09, 2010 09:39 AM PDT
뉴저지 목사회(회장 김정문 목사)가 오는 13일 성은장로교회에서 임시총회를 갖는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임시총회가 시작되며 오전 11시에는 회장 취임 감사예배를 드린다. Jul 09, 2010 12:02 PM EDT
7년 만에 새 음반 ‘정결’을 발표한 손영진 사모가 집회차 애틀랜타를 방문한다.Jul 09, 2010 12:02 PM EDT
CTS 기독교 TV 미주 사옥 이전 감사예배가 지난 8일 오전 11시에 드려졌다. 행사는 1부 예배 2부 CTS-America 방송선교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1부 설교에서 ‘하나님의 일꾼’이라는 제목을 말씀을 전한 토랜스조은교회 김바울 목사는 방송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가 더 멀리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Jul 09, 2010 08:23 AM PDT
메트로 애틀랜타의 향후 30년 용지 및 교통 계획에 다양한 그룹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만남이 8일(목) 오후 6시부터 2시간 동안 팬아시안커뮤니티센터(CPACS, 총무 김채원) 진행됐다. Jul 09, 2010 11:19 AM EDT
‘드러냄(Exposure)’을 주제로 한인 청소년들이 당면하고 있는 신뢰성과 정체성에 관한 문제를 중점적으로 다루게 된 것은, 오늘날 많은 청소년들이 활발하게 활동하는 온라인 상에서 민족, 인종, 종교 등과 같은 다양한 정체성을 드러내면서, 그 사이에 상반된 모습으로 갈등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Jul 09, 2010 10:34 AM EDT
미주 한인 유학생들의 복음주의청년운동 코스타가 올해도 어김없이 휘튼대학교에서 열리고 있다. 1986년 작은 수양회 형식으로 시작된 이래 25년을 오면서 청년 유학생과 1.5세들이 한번쯤은 거쳐 가는 대표적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올해의 주제는 ‘복음, 민족, 땅끝’이다.Jul 09, 2010 07:27 AM PDT
뉴비전교회 청빙위원회는 이번 담임목회자 청빙을 준비하며, "추천의뢰서와 기독언론지에 광고가 실린 후 추천을 의뢰한 목사님들로부터 추천후보명단을 받고 있고 계속 이력서들이 교회에 들어오고 있다"고 7일에 밝혔다.Jul 09, 2010 09:35 AM EDT
매년 7월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호주 힐송 라이브워십은 예배에 목마른 자들에게는 단비와도 같다. 왜냐하면 워십 컨퍼런스 스타디움 가득한 기름부으심의 현장을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골로새서 1:15-20을 통해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십자가 사랑을 선포하는 이번 앨범, 12곡의 노래들은 모두 새로운 곡들일 뿐 아니라, 각각 ‘희생과 구원(A Beautiful Jul 09, 2010 09:27 AM EDT
어린 시절, 위인전집을 읽으며 많은 꿈을 키워왔습니다. 이 시대에 두 딸이 읽는 원색(Colorful)으로 된 책과는 비교가 안 되는 어설픈 인쇄의 책이었는데도 너무나 좋았습니다. 어쩌면 내 삶과 별로 관련이 없는 사람들이었는데, 그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왜 나의 미래에 대해 생각했을까요? 화려한 영상물에 싸여있는 이 시대의 아이들도 위인전을 통해 그런 느낌을 갖고 있는지 갑자기 궁금한 생각이 드네요. Jul 09, 2010 06:24 AM PDT
2010 남아공월드컵에서 맹활약한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기성용(셀틱) 선수가 월드비전 열성 후원자인 것으로 알려졌다.Jul 09, 2010 09:24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