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A장로교회(PCUSA)가 제219회 총회에서 또다시 동성애 문제를 논의할 전망인 가운데, 동성애자들의 포용 쪽으로 기울어졌던 지난 2008년 총회 결과 초래된 보수 회원 대거 탈락 등 일대 혼란에 대한 경계의 목소리가 미리부터 나오고 있다.Jul 06, 2010 11:40 AM PDT
제 15차 북미주 한인 CBMC 대회(회장 권정, 이하 KCBMC)가 지난 7월 1일부터 3일까지 메릴랜드에서 열렸다. " 축복의 통로 된 일터"란 주제로 열린 이번대회는 KCBMC 각 연합회장 및 지회장 및 회원들과 한국, 유럽, 중국, 일본 등지에서 250여 명의 회원들이 모여, 하나님이 세우신 제사장으로서의 사명을 재확인하는 시간이었다. Jul 06, 2010 10:51 AM PDT
페이스복음주의 신학대학.대학원(Faith Evangelical College & Seminary)의 제28회 졸업식이 지난 6월 28일 Church for All Nations에서 열렸다.Jul 06, 2010 10:49 AM PDT
뉴욕초대교회(담임 김승희 목사)는 지난달 28일부터 7월 10일까지 12일 일정으로 도미니카공화국에서 여름 단기선교를 진행하고 있다.Jul 06, 2010 10:31 AM PDT
‘미하이 칙센트미하이’가 쓴 책, ‘몰입, 미치도록 행복한 나를 만든다.’에 보면 행복은 돈이나 권력으로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행복은Jul 06, 2010 10:23 AM PDT
나의 비움과 하나님의 채우심에 대한 비밀을 발견한 사람은 이제 새로운 것에 대한 매력을 갖는다. 깨어질 때 하나님이 여시는 길이 보인다.Jul 06, 2010 10:02 AM PDT
홍민기 목사가 동양선교교회 새 담임 목사로 결정됐다. 동양선교교회는 지난 4일 주보를 통해 당회에서 홍 목사를 청빙하기로 결정했다고 교인들에게 알렸다. 또한 교회는 목사의 청빙을 위해 7월 1일부터 25일까지 특별금식기도 기간을 가진다며 성도들의 참여를 당부했다.Jul 06, 2010 09:43 AM PDT
한인 가정에 자녀의 대학 진학이 갖는 의미는 적지 않다. 한편으론 “자녀 양육에 있어서 그래도 무사히 한 고비를 넘겼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사실 어떤 면에서 또 다른 과제가 산재해 있다. 부모 곁을 떠나 성인이 되는 자녀들이 겪게 될 수많은 유혹과 방황부터 성공적인 대학 학업을 위한 목표 설정까지, 이런 문제들 가운데 부모와 자녀 사이에 발생할 수 있는 갈등까지, 포함하면 대학 이후가 대학 이전보다 중요하면 중요하지 덜하지는 않다. Jul 06, 2010 09:46 AM CST
미국 빌리그래함전도협회(BEGA; Billy Graham Evangelistic Association)가 미국의 독립기념일인 4일(현지시각)을 앞두고 “우리의 자유를 위해 싸우다 희생된 군인들을 생각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갖자”고 제안했다.Jul 06, 2010 07:37 AM PDT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성경이 만든 사람 백화점 왕 워너메이커』같은 책으로 잘 알려진 전광 목사님은 책『평생감사』의 머리말에서 이런 질문을 합니다. Jul 06, 2010 07:33 AM PDT
6년 전 창립 이래 북한인권과 사학 자율화 등 사회 제반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왔던 기독교사회책임이 새출발을 선언했다. 기독교사회책임 공동대표인 서경석 목사는 최근 회원들에게 보낸 서신을 통해 5만 회원 확보, 올바른 시국관 전파 등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Jul 06, 2010 07:31 AM PDT
구세군메이페어커뮤니티교회가 7월 10일 오후 8시 자메이카 고아원 기금 마련을 위한 한여름 밤의 자선음악회를 연다. Jul 06, 2010 08:01 AM CST
찰스 스탠리(Charles Stanley) 목사는 미국의 대표적인 목사다. 대형교회인 애틀란타 제일침례교회 담임목사로 미국 최대의 남침례교단 총회장을 2번이나 역임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법’ 등 베스트셀러 저자이기도 하다.Jul 06, 2010 09:28 AM EDT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에 미국으로 건너와 한국어와 영어를 넘나들며 능숙하게 구사하는 적지않은 1.5세 목회자들이 이민 교계에 몇 년전부터 부상하기 시작하였다. 그들은 젊은 나이에 목회를 시작하여 대형 교회 부목사 혹은 중소형 교회 담임 목회자로 훈련되면서 이민 교회의 차세대 지도자로 자리 잡고 있다. 또 그 분들 중에 이미 이민 교계의 대형 교회 담임 목사로 사역하는 분들도 계신다. 1세와 2세의 목회의 장Jul 06, 2010 09:24 AM EDT
저는 60 대 중반의 그리스도인이며 이중 문화권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약 40 여년 전 한국에서 미군으로 근무했던 남편을 만나서 미국에 오게 되었는데, 첫째 남자 아이가 세 살 정도 되고, 둘째 남자 아이가 태어나서 얼마되지 않았을 때, 미국인 남편은 아무 말 없이 집을 나가 버렸습니다. 결혼하기 전에는 몰랐는데, 그는 미국에 오자마자 하는 일 없이 술을 마시기 시작하더니, 어느 날 그만 집을 나갔던 것입니다. 저는 두 아들을 데리고 살아오다가 큰 아들이 고등학교, 작은 아들이 중학교 때, 집 안에 어떤 한국인 남자 분에게 Jul 06, 2010 09:17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