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에 한국을 방문했다가 신종 플루 때문에 고생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 만난 의사에 의하면 한국에서 신종 플루 감염자가 가장 많은 곳이 강남 부자 동네라고 했습니다. 면역력이 약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환경이 너무 깨끗하고, 쾌적하기 때문에 저항력이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 50대 이상은 A형 간염에 걸린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거의 항체가Jul 06, 2010 04:13 PM PDT
주님을 따라가려면 지금까지 나를 붙잡아두고 있던 것들을 버리고 새출발하는 결단을 해야 한다. 가령 세상 재물과 성공을 우선시하는 부모 밑에서 살고 있다면 거기서 떠나는 결단을 해야 주님을 따라갈 수 있다. 이것은 아브라함에게만 해당되는 일이 아니라 지금 우리에게도 마찬가지이다.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고, 하나님과 세상을 따라가는 부모님을 둘 다 즐겁게 해드리기도 어렵다. Jul 06, 2010 04:10 PM PDT
훼드럴웨이 새교회(담임 원 호 목사)는 오는 8월 8일(주일) 오후 4시 30분에 장학금 수여식을 가질 예정이다.Jul 06, 2010 04:06 PM PDT
평안교회(담임 강성림 목사)는 오는 24일(토) 오전 11시 부터 이웃 초청잔치를 개최한다. 이번 이웃초청 장치는 어번으로 교회를 이전한 평안교회가 어번 City 관계자 및 지역 목회자, 교회주변 이웃 등을 초청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평안교회의 비젼을 나누는 자리다.Jul 06, 2010 03:54 PM PDT
오늘은 미국이 독립을 선언한지 234년이 되는 날입니다. 미국은 영국의 식민지였으나 1776년 7월 4일에‘식민지 의회’는 독립을 선언했습니다. 독립선업은 모든 사람은“동등하게 창조되었으며”양도할 수 없는 권리를 창조주로부터 받았는데, 그것은“생명과 자유와 행복의 추구“라고 선언했습니다. Jul 06, 2010 03:48 PM PDT
지난 6월 29일부터 3박 4일간 진행됐던 JAMA 중보기도 컨퍼런스가 마지막 날 저녁 하늘 보좌를 흔드는 기도집회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Jul 06, 2010 03:14 PM PDT
지난 1월 김상복 목사가 원로 목사로 추대된 후 할렐루야교회 후임자로 누가 올 것인지가 큰 화제였다. 그리고 그 후임자가 남가주사랑의교회 김승욱 목사로 발표되면서 세간의 이목은 더욱 집중됐다. 대형교회의 후임이라는 점, 그 후임자가 국내가 아닌 미국에서 이민목회를 해온 목회자라는 점에서 더욱 그러했다.Jul 06, 2010 02:53 PM PDT
[미국교회 이런 사역!]그 두 번째로 아틀랜타 지역에 있는 프리미터 처치(Perimeter Church, 담임 목사 Randy Pope)를 찾았다. 한인교회와 미국교회 프로그램의 차이와 이를 한인교회에 적용시켰을 때 효과를 볼 수 있거나 그 필요성이 인식되는 특별한 사역을 미국교회 탐방을 통해 취재했다.Jul 06, 2010 02:24 PM PDT
7월 9일부터 시작되는 할렐루야2010대뉴욕복음화대회(이하 할렐루야대회)를 앞두고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신현택 목사, 이하 뉴욕교협) 20여 명의 준비위원 목회자들은 오전 10시 뉴욕교협 사무실에서 모여 준비 모임을 하고 이어 대회가 진행되는 퀸즈칼리지콜든센터로 답사를 다녀왔다. Jul 06, 2010 05:20 PM EDT
Jul 06, 2010 04:35 PM EDT
서울 성동구 고등학생 25명이 초청되는 ‘2010 Summer Intensive English and Culture Program’에 관한 기자회견이 6일(화) 오후 2시부터 차타후치기술대학(총장 샌포드 챈들러 박사)에서 진행됐다.Jul 06, 2010 04:30 PM EDT
동양선교교회는 지난 4일 당회에서 홍 목사를 청빙하기로 결정했다고 교인들에게 알렸다. 또한 교회는 홍민기 목사 청빙을 위해 7월 1일부터 25일까지 특별금식기도 기간을 가진다며 성도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동양선교교회의 홍 목사 청빙은 7월 25일 열리는 공동의회에서의 안건 통과만 남겨두고 있다. Jul 06, 2010 01:11 PM PDT
교회 연합과 작은교회를 살리기 위한 ‘나눔과 기쁨’ 설명회가 오는 7월 15일(목) 오후3시 30분, 빛과소금교회(이정현 목사), 16일(금) 오전 10시, 베델한인교회(손인식 목사)에서 개최된다. Jul 06, 2010 01:07 PM PDT
세상은 최첨단 비활자계(非活字系) 도구인 컴퓨터와 핸드폰 등으로 의사소통이 더 빠르고 편리해졌지만 갈수록 인간다움을 나타내는 ‘공동체의 소속감’과 ‘자기정체성’은 더 희미해져 가고 있다. 이 문제에 대하여 기독교는 인간회복의 영원한 메시지를 가지고 있다. 지금이야말로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다”(창1:27)는 선언과 하나님은 사람을 “하나님 다음가는 Jul 06, 2010 01:04 PM PDT
방지일 목사는 지난 3일 한소망교회(담임 이승준 목사) 제직수련회 말씀을 ‘역군의 일’(엡 4:12)이라는 제목으로 전했다.Jul 06, 2010 12:20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