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네티컷 주 리치필드(Litchfield) 지방을 중심으로 제 2차 영적 대각성운동이 일어나면서 그 여파는 보스톤 서북쪽 현재 뉴욕 알바니 근처에 있는 윌리암스라는 소읍에까지 파급되었다.Aug 09, 2010 12:09 AM EDT
Aug 08, 2010 11:37 PM EDT
Aug 08, 2010 11:36 PM EDT
전도는 영혼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있는 사람들이 하기 마련이다. 특히 안돼도 미련하게 계속하는 사람이 전도를 잘한다. 이런 사람이 성령의 능력을 갖고 나가게 되면 성령의 역사를 체험하게 Aug 08, 2010 11:17 PM EDT
영생장로교회 김혜성 담임목사는 “복의 근원이신 예수그리스도를 의지해야만 구원받을 수 있고 복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지난 7일 토요 새벽예배에서는Aug 08, 2010 05:04 PM PDT
조지메이슨대학에 청년들을 위한 교회 ‘One Way Church’가 세워지고 있다. 그 토대를 하나하나 견고하게 세워나가고 있는 이는 고상훈 목사. 그가 처음부터 교회 개척을 위해 미국에 온 것은 아니었다.Aug 08, 2010 03:13 PM EDT
Aug 08, 2010 09:51 AM PDT
벨뷰 사랑의교회(담임 조영훈 목사)는 지난 6일 부터 7일까지 청소년들을 위한 신약통독 1박 수련회를 개최했다. 통독을 마친 학생들은 신약의 많은 부분에서 같은 내용이 반복된다는 사실에 놀랐고, 성경의 흐름을 알게 돼서 좋았다고 입을 모았다.Aug 08, 2010 09:01 AM PDT
"예수님의 십자가가 무엇인지 몰랐는데 이번에 새롭게 알게 됐습니다.", "이젠 성경이 두렵지 않아요, 앞으로도 성경을 꾸준히 읽겠습니다.", "정말 신약을 다 읽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함께 ‘아멘’하는 가운데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쌓이는 것 같았어요."Aug 08, 2010 08:56 AM PDT
Aug 08, 2010 08:40 AM PDT
하와이에서 열린 침례교 세계 대회에 참석하고 돌아 왔습니다. 105개 국가에서 5천명 가까운 대표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한국에서도 200여명의 침례교인들이 참석했습니다. 200명에Aug 08, 2010 12:41 AM EDT
언젠가 우리 교회 교역자 열방중보기도시간에 저는 불현듯 지구본을 안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구본을 가져와 제 품에 꼭 안으며 지구를 향하여 느끼시는 예수님의 마음을Aug 08, 2010 12:38 AM EDT
Aug 08, 2010 12:08 AM EDT
둘째날인 김상현 목사는 “전도는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친히 하신다.”며 “실제로 전도를 기다리는 사람이 많다는 것과 전도를 할 때마다 씨뿌리는 마음으로 될 때까지 Aug 07, 2010 11:54 PM EDT
친구를 살해하고, 시체를 한강에 유기했다. 몸에 피를 빼면 무게가 줄어든다는 말을 듣고, 시신 처리를 위해 신체 일부를 훼손하기까지 했다. 이 충격적인 사건의 주인공은 고작 15세 내외의 청소년들이었다. 자신들을 험담했다는 이유로 친구인 김 모 양(15세)을 때려 숨지게 한 이들은 대범하게도 택시를 이용해 시체를 옮겼다. 택시 기사에게는 조각상을 옮기는 중이라며 태연한 거짓말도 잊지 않았다. 영화 같은 이 사건은 실제로도 영화에서 본 내용을 그대로 모방한 것이라고 한다.Aug 07, 2010 06:23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