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필 목사님이 전하시는 메세지와 뜨거운 기도를 통해 여러분의 가슴에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예수의 흔적이 남길 소망합니다. 그런 여러분을 통해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길 원합니다."Aug 19, 2010 04:07 PM EDT
애틀랜타에 ‘성경통독의 바람’을 일으킬 지구촌한인교회(담임 박정근 목사)가 새롭게 시작된다.Aug 19, 2010 02:15 PM EDT
1년 365일 매일 새벽기도회를 드리는 충현선교교회(담임 민종기 목사)다. 올 8월 설립 25주년을 맞이한 충현선교교회가 예수그리스도의 반석위에 터 닦은 건강한 교회로Aug 19, 2010 11:01 AM PDT
지난 10여 년 간 매년 단기선교를 다녀올 정도로 케냐를 향한 사랑이 남달랐던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올해 케냐 장기선교사 가정을 내보내게 됐다. 15일(주일) 파송식을 가진 윤진수 집사 가정이다. Aug 19, 2010 01:55 PM EDT
시애틀 한인 생활 상담소(KCSC)가 청소년 리더십 개발을 위해 개최한 청소년 캠프가 지난 16일 부터3박 4일 동안 어번에 위치한 버라카에서 열렸다.Aug 19, 2010 10:38 AM PDT
최근 한국 교회는 단기선교를 많이 보내고 있다. 청년들이 선교자금을 모아 한 지역을 선정해 그곳의 선교사들과 접촉해서 선교여행을 떠난다. 단기선교를 떠나는 청년들이 선호하는 선교지는 대체적으로 고생을 많이 하는 오지이다. 고생을 많이 할수록 은혜를 받았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도시문명과 동떨어진 곳을 선호하는 이유가 새로운 미지의 세계를 가기 원하는 호기심 때문일 것이다.Aug 19, 2010 11:41 AM EDT
“지금 이스라엘엔 예수님이 없습니다. 메시아를 기다리며 살아가는 이스라엘 유대인들, 그러나 이 땅에도 예수님을 사랑하며 예수님의 음성이 다시 들리기 위해 이스라엘 회복을 위해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Aug 19, 2010 11:34 AM EDT
시애틀 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의 창립 30주년 기념예배가 지난 15일 동 교회 예배당에서 열렸다. 본 교회 교인들과 연합장로교회에서 함께 신앙했던 교인들이 함께 모인 예배에서, 장윤기 목사는 지난 모든 세월 동안 함께 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앞으로 지역 사회에 대한 섬김과 선교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Aug 19, 2010 08:30 AM PDT
콩코드연합감리교회(이선영 목사)는 이번에 새로 예배당을 이전하며 미국교회와 연합한 좋은 모델을 보여주고 있다. 새로 이전하는 월넛애비뉴연합감리교회와 예배당을 함께 쓰면서 한국교회와 미국교회가 뜻을 합쳐 서로에게 실제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다.Aug 19, 2010 08:29 AM PDT
‘오늘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라’(Witness Jesus Christ Today!)는 주제 아래 1910년 에딘버러(Edinburgh) 세계선교사대회 100주년 기념 2010 한국대회가 2010년 6월 22일에서 7월 5일까지 한국연합선교회(Korean Association of Mission [KAM]) 주최로 서울대회, 인천대회, 부산대회로 열렸다. Aug 19, 2010 07:32 AM PDT
노르웨이에는 전체 480만 인구 중 15만명이 무슬림으로 추정된다. 1980년에는 14,000명이었다. 노르웨이에 거주하는 무슬림 대다수는 이민자다. 2008년까지 노르웨이인 1,000명이 무슬림과 결혼해 이슬람교로 개종했다.Aug 19, 2010 07:26 AM PDT
계속되는 불경기로 몸도 마음도 지치는 요즘, 애틀랜타에서 어렵고 힘든 “작은 교회”를 돕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어 가슴을 훈훈하게 한다. 교회를 돕는 방법은 물질적인 후원부터 평신도들의 교육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이어지고 있다.Aug 19, 2010 10:21 AM EDT
수단은 인종, 언어, 문화적으로 상이한 수백 개 종족과 씨족으로 구성된 국가다. 한 연구원에 따르면, 각 지역 씨족을 포함해 2,200개의 종족으로 나뉜다고 한다. 다음은 수단에서 가장 복음이 필요하다고 알려진 이들 중 십만 명 이상으로 구성된 종족 36개 가운데 15개 종족에 대한 자료다. 사실상 외지 그리스도인이나 현지 그리스도인이 이들 종족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전도 여행이나 장기 사역, 정착 사역이 전무한 실Aug 19, 2010 07:15 AM PDT
최근 남가주사랑의교회가 할렐루야교회의 김승욱 목사 청빙을 수락한 것과 관련, 할렐루야교회 원로인 김상복 목사가 교회 칼럼을 통해 감사의 뜻을 전하며 성도들의 기도를 요청했다. 다음은 김상복 목사 칼럼 전문. -편집자 주Aug 19, 2010 07:15 AM PDT
에딘버러 세계선교사대회 100주년을 맞아 한국교회가 세계선교의 사명과 책임을 감당하기 위해 선교신학과 실천 과제를 새롭게 정립하고, 교파 간 대화, 기도를 통해 ‘선교의 연합’을 이루어 갈 것을 다짐했다.Aug 19, 2010 07:09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