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5년 1000여명의 한인들은 4년 정도만 일하면 금의환향 할 수 있다는 말을 믿고 멕시코 유카탄(Yucatan) 반도의 사탕수수(Henequen) 농장으로 이주했다Aug 16, 2010 02:39 PM PDT
진재혁 목사(본국 지구촌교회 후임)가 13일부터 15일까지 이어진 새생명교회(담임 유영익 목사) 부흥회 일정을 마치고 16일 새벽 본국으로 돌아갔다. 1.5세 목회자로서, 이민교회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가진Aug 16, 2010 03:21 PM EDT
애틀랜타초대교회(담임 정윤영 목사) 새 성전 입당예배가 15일 거행됐다. 교회가 새로 이전한 건물은 스와니 H마트 옆 메트로시티은행 건물 2층으로 7천 스퀘어피트 규모다. 그간의 교회 내적으로 어려움을 겪어왔던 교회는 성전 이전과 함께 오는 21일부터 한국학교를 개설하는 등 지역을 섬기고 밝히는 등대 역할을 한다는 계획이다Aug 16, 2010 03:18 PM EDT
물 설은 타향, 사람이 그리운 이들이 모여 드는 곳 ‘한인교회.’ 바쁜 이민사회 하루 밥벌이 하기도 빠듯한 이민자들 속에서 그 만큼의 헌신과 치유의 사명을 지닌 목회자들은 어디에서 회복과 치유를 경험하고 있을까? Aug 16, 2010 02:57 PM EDT
Aug 16, 2010 02:46 PM EDT
Aug 16, 2010 02:45 PM EDT
엑소더스교회가 9일부터 13일까지 열대 우림으로 변신했다. 120명의 어린이들이 5일간 이 우림 속을 탐험하며 함께 뛰어 놀고 공부하고 만들기를 하며 신앙을 배웠다. 엑소더스교회는 10년 전 창립 당시부터 여름성경학교 프로그램에 관심을 갖고 집중적으로 투자해 왔다. Aug 16, 2010 12:37 PM CST
Aug 16, 2010 02:32 PM EDT
최근 미국에서는 뱀파이어 소설 작가 앤 라이스(Anne Rice)가 “기독교를 그만두겠다(Quit Christianity)”고 한 발언이 언론에 오르내리면서 화제로 떠올랐다. (라이스는 “12년 동안의 카톨릭 신자로서의 삶을 그만두겠다”고 말하면서 여전히 하나님을 믿지만, 동성애자Aug 16, 2010 02:21 PM EDT
최근 미국에서는 뱀파이어 소설 작가 앤 라이스(Anne Rice)가 “기독교를 그만두겠다(Quit Christianity)”고 한 발언이 언론에 오르내리면서 화제로 떠올랐다. 라이스는 “12년 동안의 카톨릭 신자로서의 삶을 그만두겠다”고 말하면서 여전히 하나님을 믿지만, 동성애자나 페미니스트, 낙태, 민주당, 세속적 인본주의에 대한 기독교인의 생각을 더 이상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혀, 특정한 이슈에 대한 의견차이로 인한 ‘변심(變心)’임을 밝혔다. Aug 16, 2010 11:21 AM PDT
“고난과 고통 가운데 있으십니까? 예수님의 십자가를 붙드십시오. 그 분께서는 십자가 위에서 내려오실 수 있었지만 내려오시지 않았습니다. 만약 내려오신다면 우리가 십자가에 달릴 수밖에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그 저주의 십자가는 이제 영광의 상징이 됐습니다. 그 사랑만 붙들 수 있다면 무엇이 문제가 되겠습니까?”Aug 16, 2010 11:00 AM PDT
미국장로교(PCUSA) 전국한인교회협의회(NKPC) 산하 남선교회연합회가 올해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시카고 한미장로교회에서 “하나되어 행복한 내일”이라는 주제로 제6회 평신도 비전 컨퍼런스를 연다. Aug 16, 2010 11:55 AM CST
12일부터 14일까지 미중서부 지역의 남침례회(SBC) 소속 국내선교사 2백여명이 시카고에 모인 자리에서 노재영 목사의 강의는 강의 내용도 내용이지만 그가 SBC 국내선교국의 리차드 해리스 총재, SBC 산하 출판사인 라이프웨이의 지미 드레이퍼 전 총재 등 쟁쟁한 인사와 함께 그 자리에 섰다는 사실만으로도 미국의 선교적 상황이 어디에 와 있는지 직감하게 해 주었다. 사실 그가 가진 스펙 자체는 어디 내어 놓아도 뒤질 바가 없다. 그는 플로리다주립대에서 종교철학을 전공하고 SBC 산하 최대의 신학교인 사우스웨스턴신학교에서 M.Div.를 마치고 목사가 된 전형적인 침례교 목사다. 프린스톤신학교에서 Th.M., 트리니티신학교에서 Ph.D.를 마친 후, 트리니티신학교에서 교수를 하다 서부 지역의 SBC 교단신학교인 골든게이트신학교로 옮겨 종신교수직까지 받았다. 그러나 여전히 그는 미국인들의 눈에는 작은 동양인으로 보일 수 밖에 없다. Aug 16, 2010 11:31 AM CST
뉴욕목회자축구단(단장 함성은 목사)가 주최하는 다민족선교와 미주기독교방송국(사장대행 한재홍 목사) 후원을 위한 미동부지역 제3회 축구대회의 예선전이 한창이다. Aug 16, 2010 01:24 PM EDT
뉴욕대한장로교회(담임 김전 목사)는 창립 35주년을 맞아 15일 오후 5시 창립기념예배를 개최했다. 뉴욕대한장로교회는 1976년 8월 15일 한 성도의 거실에서 33명이 모여 시작돼 지난해에는 자체 성전을 건축해 마련하기도 했다. Aug 16, 2010 12:27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