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가 가지고 있는 것 중에 중요한 자원은 역시 재원이다. 돈이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경제제일주의는 아니더라도 선교사역에는 많은 경비가 필요하다. 바울이 헌금에 대해 여러 번 강조한 것을 주지할 필요가 있다. 물질이 있는 곳에 마음이 있는 것처럼, 선교의 참여가 재정적 헌신 없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은연중 강조하고 있다. 로마서 15장에서 바울은 로마를 지나 스페인으로 가려는 비전을 피력했다. 이때 로마 성도들에게 재정적 도움을 요청했다.Jul 19, 2010 11:39 AM EDT
Portsmouth를 시작으로 여름 단기선교 세개팀 파송Jul 19, 2010 11:19 AM EDT
“우리교회 Youth는 그 동안 에콰도르, 도미니카공화국, 볼리비아, 캄보디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VBS, 건축 등 해외선교활동을 전개하였으나, 국내선교는 처음 시도하는 것이라 남다른 의미가 있고 그 만큼 기대함도 큽니다. 무엇보다도 이번 단기선교는 부모님들과 교회에서 지원해주는 것에 의지하지 않고, 참가자들이 애난데일에서의 Car Wash, 성도님들 대상으로 음료판매 등 Jul 19, 2010 08:19 AM PDT
내적 치유사역자이며 영성가로 알려진 정태기 교수 초청 집회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에서, 16일부터 18일까지 한빛장로교회(담임 강순흥 목사)에서 개최됐다. Jul 19, 2010 11:10 AM EDT
지난 6일부터 17일까지 성전건축을 위한 특별 새벽기도를 열고 ‘건축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도록’ ‘필요한 재정이 부족함 없이 채워지도록’ 간절히 기도한 실로암교회 성도들은 특별 새벽기도회 마지막 날인 17일 건축헌금을 드리고 새성전에서 함께 들려 신윤일 목사로부터 건축에 Jul 19, 2010 09:57 AM EDT
드라마 허준과 이산, 현재 방영중인 동이의 주제곡 연주자로 알려진 플루티스트 송솔나무가 지난 17일 동부사랑의교회(담임 박승규 목사) 여름Jul 19, 2010 01:36 AM PDT
동네에서 가장 어려운 차상위 계층을 위해 작은 교회 목사들이 발 벗고 나섰다. 동네에 있는 교회, 학교, 기업, 점포, 주민 등 구성원들이 자체적으로 모금해 동네에서 가장 어려운 이들을 돕기 시작하니 ‘민간사회안전망’이 구축되었고 특별히 이 운동에 적극 나섰던 교회들은 성장을 경험하기 시작했다. 예수님처럼 살고자 노력했더니 자연스럽게 교회로 찾아오는 영혼들이 늘어났고, 작은 교회들이 힘을 합치니 큰일도 얼마든지 해 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이렇게 ‘나눔과 기쁨’ 에 동참하고 있는 활동가(나누미)들은 현재 한국내 4천명에 달한다. 나눔과 기쁨 미주 사역 설명회가 뉴욕(12일), 워싱턴(13일), LA(15일), 오렌지카운티(16일) 지역에서 열렸다. 지난 16일 오렌지카운티 지역 설명회가 베델한인교회에서 개최된 가운데 서경석 목사(나눔과 기쁨 상임대표)는 “나눔과 기쁨은 예수님처럼 살려고 분투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라고 정체성을 설명했다. ‘성장제일주의’에서 ‘예수님처럼 사는 삶’으로= 서경석 목사는 한국교회의 위기는 ‘성장제일주의’라는 병에 들었기 때문이라며 ‘예수님처럼 사는 삶’으로 방향을 전환할 때 교회가 사회적으로 존경받고 민족의 희망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서경석 목사는 “기독교의 역사는 작고 어리고 약한 자들을 통해 이루어져 왔다”며 “오늘날 예수님처럼 살 수 있는 사람들은 작은 교회 목사들이며, 작은 교회가 한국교회의 미래”라고 말했다. 그는 “어떠한 전도법이나 제자훈련, 경배와 찬양이 부흥을 가져오는 것이 아니며 말씀을 붙잡고 말씀대로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은 사람들이 삶에서 하나님을 체험할 때 예수님을 믿게 되는 것”이라고 나눔 활동의 당위성을 말했다. 작은 교회와 큰 교회의 역할분담으로 상생의 길을 도모한다= 하지만 교회의 성전세도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고전을 면치 못하는 개척교회나 작은 교회들은 이웃을 돕는 일에 주저하기 마련이다. 바로 이런 이유에서 작은 교회들의 ‘연대’를 주장하는 서경석 목사는 “비록 작은 자들이 모이지만 많이 모이니까 큰 힘을 가진 세력이 되었다”면서 “작은 교회들이 뭉치니까 예수님처럼 살기가 더욱 쉽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서경석 목사는 지난 2009년부터 시작된 ‘반찬 나눔 운동’을 소개하면서 큰 교회가 넉넉한 예산으로 반찬을 만들고 작은 교회가 반찬을 나누는 일을 하면서 큰 교회와 작은 교회가 상생하는 길을 찾았다고 했다. 서 목사는 “작은 교회와 큰 교회에도 각각 역할 분담이 필요하다”며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돕는 일은 작은 교회에 맡기고 큰 교회는 중산층이나 지식층을 전도하면서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예산을 작은 교회로 보냄으로써 상생의 길을 도모할 수 있다”고 말했다. 나눌 때 얻어지는 기쁨의 원리는 어디에서나 동일하다= 이번 미주지역 나눔과 기쁨 사역설명회는 단순히 미주 지부 설립의 목적이 아니다. 작은 교회 목회자들이 모여 예수님처럼 살려고 노력할 때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도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를 통한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이다. 서경석 목사는 “예수님처럼 살면 얻게 되는 축복의 원리는 같다”며 “만약 작은 한인교회들이 힘을 합쳐서 히스패닉을 돕는다고 했을 때 그 모습을 보고 믿지 않던 한인들도 더욱 예수를 믿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경석 목사는 한국에서 개최될 WCC총회를 언급, “세계 기독교 지도자 앞에서 한국교회가 보여줄 수 있는 것,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것이 무엇이겠는가?”라고 반문하면서 “예수님처럼 살려고 하는 ‘나눔과 기쁨’ 운동에 희망이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진보였던 젊은 시절을 보내고 다시 복음주의 신앙으로 돌아온 자신을 예로 들면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분을 통한 구원의 핵심을 끝까지 놓치지 말되 행동만큼은 진보적으로, 예수님처럼 삶 그 자체로 살자”고 강조했다. 나눔과 기쁨은 가난한 사람도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쓰지 않는 물건 모으기 운동, 의료협동조합, 소비자협동조합, 복지119, 다문화센터, 지역아동센터, 나눔케어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 일을 위해 활동할 나누미(활동가)들이 올해 말까지 만 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미주지역에서는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나눔과 기쁨에 동참할 활동가들을 모집하고 조직을 구체화함으로써 현지에 걸맞은 실질적인 활동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Jul 19, 2010 12:52 AM PDT
오래전의 영화로 기억이 됩니다. ‘미션’이라는 영화에는 두 사람의 신부가 나옵니다. 남미의 과라니라는 원주민 촌에 선교사로 들어가 저들과 더불어 살며 섬기고 있는 본당 신부 가브리엘과 노예상인 출신으로 살인을 저지른 후 참회의 길을 가기 위해 신부의 길로 들어선 보좌 신부 멘도자입니다.Jul 18, 2010 10:04 PM PDT
올해는 독일 낭만파 가곡의 왕 슈만과 피아노의 시인이라 일컫는 쇼팽 탄생 2백주년이 되는 해이다. 로베르트 슈만(Robert Schumann)은 1810년에 태어나 1856년에 죽었으니 불과 46년의 짧은 생애를 살았던 불세출의 음악가이다. Jul 19, 2010 12:16 AM EDT
올네이션스교회(담임 홍원기 목사)가 7월 18일 비엔나에 위치한 새 성전에서 첫 주일예배를 드렸다. 이 날 홍원기 목사는 잠언 29장 18절을 본문으로 “비전의 사람”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Jul 18, 2010 11:50 PM EDT
시애틀기독교회 연합회(회장 장윤기 목사)는 오는 8월 7일(토), 불우이웃 돕기 자선골프대회를 개최한다. Jul 18, 2010 06:56 PM PDT
제 11회 성경암송대회가 오는 7월 31일(토) 오후 2시, 훼드럴웨이 제일장로교회(담임 구자경 목사)에서 열린다.Jul 18, 2010 06:53 PM PDT
최근 시한부 종말론을 주장하는 인물이 인터넷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이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는 이들이 나오면서 물의를 빚고 있다. Jul 18, 2010 06:02 PM PDT
칼날같이 예리한 설교 너머, 마틴 로이드 존스의 뜨거운 사명의식과 가족에 대한 사랑, 우정과 신학적 신념 등 그의 인간적인 면모를 고스란히 엿볼 수 있는 서간집 <마틴 로이드 존스 일생의 편지>가 출간됐다. Jul 18, 2010 05:56 PM PDT
미국 교단들 대부분은 동성애자를 교회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데 입장을 같이 하고 있지만, 동성애자에 대한 성직 허용 문제에 있어서는 교단별로 다양한 견해차가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Jul 18, 2010 05:11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