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적으로 십대들이 교회를 가지 않는 이유를 너무 바빠서라고 믿고 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고 한다. 너무 바빠서 교회에 갈 수 없는 사람은 사실 없다. 바빠서가 아닌 우선순위의 문제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교회가 그들을 잃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Aug 20, 2010 04:52 PM EDT
조금 시간이 지난 행사지만, 산호세지역에서 암환우회 주최로 한국의 유명한 치유사역자를 초청한 치유집회에서 기억이 남는 장면이 있었다. 그 집회는 인도자의 카리스마보다 오히려 참석한 사람에게서 더 열정이 느껴졌던 집회였다. Aug 20, 2010 01:29 PM PDT
대회를 주최하는 어린이축구선교회 천경태 회장이 출석하는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에서 오는 10월 17일, 릴번 사커아카데미에서 열리는 ‘제 10회 가을 어린이 축구대회’를 위한 연습에 돌입했다. Aug 20, 2010 04:21 PM EDT
계시록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여러 가지 학설들이 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계시록은 요한의 계시가 아니요,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이며 이 계시는 장차 반드시 이루어 질 일들을 기록한 책이다(계1:1). 그리고 이 계시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 기록된 것을 지키는 자들에게는 복이 있으므로(계1:3) 요한 계시록은 성도가 반드시 가까이 해야 할 책임이 틀림없다. Aug 20, 2010 04:06 PM EDT
남가주 새들백교회(담임 릭 워렌 목사)의 제자양육과 영적으로 건강하고 헌신적인 성도들을 세우는 리더십을 배울 수 있는 세미나가 23일(월)부터 24일(화)까지 양일간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 최봉수 목사)에서 열린다.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Aug 20, 2010 03:54 PM EDT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에 위치한 새들백교회는 건강한 교회성장에 관해 세계 교회들에게 큰 영향을 주어온 것으로 유명하다. 이 교회의 릭 워렌 담임목사가 저술한 <목적이 이끄는 교회>(한글판 제목 <새들백교회 이야기>)와 <목적이 이끄는 삶>은 한 가지를 지향하며, 바로 이것이 오늘날의 새들백교회를 이뤘다. 그것은 ‘인생변화’다.Aug 20, 2010 03:46 PM EDT
비전케어 미주법인이 지난 8월 17일 LA 한인타운 소재 가든 스위트 호텔에서 열린 ‘VCS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돌아왔다.Aug 20, 2010 03:06 PM EDT
김정일을 국제사법재판소(ICC)에 세우기 위해 노력중인 반인도범죄조사위원회는 무단 방북한지 두 달만에 귀국을 앞두고 있는 한상렬 목사에 대한 공개질의서를 발표했다. 다음은 그 전문.Aug 20, 2010 10:08 AM PDT
자마 프로 컨퍼런스가 맨해튼 한복판서 한창이다.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IN2처치에서 열리는 자마 프로 컨퍼런스는 일반 자마 컨퍼런스보다 연령대가 높다. 그동안 진행됐던 컨퍼런스에는 주로 1.5세, 2세 중고등 학생들이 대부분 참석했다. 자마 프로 컨퍼런스에는 직장을 다니는 청년이 대부분이다. 청소년들이 미래를 Aug 20, 2010 12:50 PM EDT
북한이 한상렬 상임고문(한국진보연대)의 귀국을 20일로 늦춘 가운데 석기현 목사(경향교회)가 15일 주일예배 설교를 통해 한 고문을 강도높게 비난했다. Aug 20, 2010 09:46 AM PDT
남가주사랑의교회가 지난 17일부터 ‘여름성령축제’를 시작, 말씀과 기도로 영적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Aug 20, 2010 09:40 AM PDT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입니다. 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으면 천천히 가는 것이 큰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늦게 가더라도 목적지에 도착할Aug 20, 2010 07:30 AM PDT
계속되는 불경기로 몸도 마음도 지치는 요즘, 애틀랜타에서 어렵고 힘든 “작은 교회”를 돕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어 가슴을 훈훈하게 한다. 교회를 돕는 방법은Aug 20, 2010 07:26 AM PDT
뉴욕 그라운드 제로 모스크 건립과 관련, 찬반 논쟁이 연일 언론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애틀랜타 지역 종교 지도자들도 이에 대해 입을 열었다. 현 남침례교단(SBC) 회장을 맡고 있는 브라이언 라이트 목사(마리에타 존슨페리침례교회)는 자신을 종교적 자유에 관한 관용적이라고Aug 20, 2010 09:52 AM EDT
오늘로 우리는 광복 60주년을 맞습니다. 1910년 8월 29일은 일제에 의하여 한국의 찬란한 문화와 전통이 단절된 날입니다. 36년 동안 일제는 비인도적인 방법으로 한국인들을 학대하고, 수탈하고, 죽음으로 몰아갔습니다. 우리의 한국 이름을 일본이름으로 바꾸어야했으며, 젊은 아들들은 일본을 위하여 목숨을 바쳐야 했으며 딸들은 몸을 일본 군인들에 바쳐야 했습니다. 일본은 아직도 이런 일에 대한 뉘우침과 정중한 사과가 없습니다. Aug 20, 2010 06:3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