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염증이 무엇인지에 대하여 알아보기로 한다. 염증이란 우리 몸에 가해진 내외부의 자극에 대한 우리 몸의 반응이라고 볼 수 있다. 어떤 학자는 이를 보고 염증도 일종의 면역반응이라고 생각할 정도이다. 만약 염증반응이 생기지 않는다면, 상처가 낫지 않을 뿐 아니라 세균감염으로Jul 21, 2010 12:45 PM EDT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 한어권청년부 담당 김기형 목사(김국희 사모)가 지난주 득남했다.Jul 21, 2010 12:40 PM EDT
베다니감리교회(담임 남궁전 목사) 중, 고등부 학생들이 팔을 걷어 부쳤다. Jul 21, 2010 12:39 PM EDT
칠레 수도 산티아고로부터 남쪽으로 1000Km 떨어진 발디비아. 국민 대부분이 카톡릭인 땅에 국제기독학교를 설립해 기독 리더 양성에 힘쓰던 김영모 선교사(기독교대한감리회 소속)가 애틀랜타를 방문했다.Jul 21, 2010 11:51 AM EDT
1981년 주찬양 선교단을 창단해 리더로 섬기면서 한국 CCM의 선구자로 사역해온 최덕신 형제가 애틀랜타를 찾는다. 오는 31일(주일) 오후 8시부터 두란노교회(담임 최진묵 목사) 치유, 회복, 소생을 주제로 ‘최덕신 형제 찬양집회’가 열리는 것Jul 21, 2010 11:49 AM EDT
짧은 기간이지만 최빈국으로 꼽히는 에디오피아를 방문하며 겪었던 환경적, 영적 어려움을 토로한 임기영 집사는 그러나 “하나님께서 저를 사랑하시기에 그 사랑의 힘으로 용기를 얻어서 이 땅을 다시 방문하여서 현지의 신학교와 교회를 좀 더 잘 섬기기를 원한다”고 고백했다Jul 21, 2010 11:06 AM EDT
라이브커뮤니티쳐치와 예은성결교회가 통합해 애틀랜타성결교회로 새롭게 출발한다. 지난 11일 주일부터 두 교회가 함께 예배를 드리기 시작해 오는 8월 1일 새로운 예배처소로 이전하는...Jul 21, 2010 10:32 AM EDT
‘치유 상담에 생명을 걸었습니다.’ 1년에 2-3개월을 해외 이민사회 곳곳을 다니며 내면세계의 치유와 부부관계 세미나, 가족 치료 등에 관한 부흥집회와 세미나를 전하고 있는 그는 “대화의 회복이 이민가정과 사회를 살리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Jul 21, 2010 09:55 AM EDT
최근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교회 100 위 중 16위에 등극하며 급격한 부흥을 일궈내고 있는 ‘12 스톤 처치(12 Stone Church, 담임 Kevin Myers, www.12stonechurch.com)’를 찾았다.Jul 20, 2010 09:12 PM PDT
J-Gen 여름 수련회가 올해도 8월 2일부터 5일까지 인디애나 업랜드의 테일러대학교에서 열린다.올해의 주제는 요한1서 3장 1절을 주제 성구로 한 “Great Love”다. Jul 20, 2010 07:41 PM CST
지난 4월 27일자 미국 최대의 일간지(USA TODAY)는 ‘젊은 사람들은 신앙에 덜 헌신하다’라는 제목을 1면 기사로 다루었습니다. 남침례회 북미주 선교부 초청으로 애틀랜타에 갔을 때 호텔에서 읽은 기사였습니다.Jul 20, 2010 05:30 PM PDT
8월‘열방을 품는 기도성회’가 오는 19일(목) 오후 7시 30분 타코마연합장로교회(담임 나균용 목사)에서 개최된다.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는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세계 열방을 위해 기도하고자 하는 이들의 동참을 기다린다.Jul 20, 2010 05:26 PM PDT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 많을것 같아도 별로 없습니다. 또 항상 할 수 있을 것 같아도 기회가 항상 있는것이 아닙니다. 사람이 이렇게 연약한 존재입니다. 그러니 내가 힘이 있고 뭔가를 할 수 있을 때 힘써 해야합니다. 나중에 낭중에 하지말고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시기 바랍니다.Jul 20, 2010 05:13 PM PDT
독일 나치 수용소의 빅터 프랭클이 전한 이야기 중에 하나입니다. 수용소 동료 중 한 사람이 “꿈속에서 하나님이 말하기를 이번 전쟁은 1945년 3월 30일에 끝난다.”는 꿈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그 희망 속에 살다가 그만 3월 29일에 갑자기 고열과 함께 의식을 잃고 쓰러져 죽었습니다. 죽은 원인을 알아보니 발진티푸스였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이전에도 발진티푸스 균이 들어와 있었지만 Jul 20, 2010 05:08 PM PDT
감리교 호는 어디로 갈까. 감리교는 지난 2년 가까이 김국도-고수철 목사가 서로 감독회장임을 주장하며 대립, 특히 본부 쟁탈전을 벌이며 수 차례 물리적 충돌까지 빚었었다. 이 과정에서 용역도 동원됐고 경찰도 출동했다. 그리고 이제 또다시 그런 상황이 재현되지 않을까 염려되고 있다. Jul 20, 2010 05:01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