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구출과 북한 주민들의 인권 회복을 위해 미주는 물론 전세계 여러 나라에서 기도운동을 펼쳐온 KCC(미주한인교회연합)가 "Speak on behalf of the Voiceless"라는 주제로 워싱턴 횃불대회를 개최했다.Jul 15, 2010 01:27 PM EDT
북한 주민에게 자유를! 탈북자 구출과 북한 주민들의 인권 회복을 위해 기도 운동을 펼쳐온 KCC(미주한인교회연합)이 워싱턴DC에서 횃불대회를 개최했다.Jul 15, 2010 01:23 PM EDT
소나기 속에서도 북한 주민들의 자유를 위한 외침은 계속됐다. 14일 국회의사당 서편 잔디밭에서 열린 랠리에는 비가 들이침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이 참가했다. 랠리는 이희문 목사(하나교회Jul 15, 2010 01:19 PM EDT
“미국이 우리를 회복시킬 수 있습니까, 중국이, 일본이 할 수 있습니까? 영원하신 하나님만이 우리 민족을 회복시킬 수 있습니다. 우리가 기도하고 한국교회가 기도하면 하나님이 열방의 민족으로 변화시켜주실 것을 믿습니다.”Jul 15, 2010 01:16 PM EDT
최근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교회 100 위 중 16위에 등극하며 급격한 부흥을 일궈내고 있는 ‘12 스톤 처치(12 Stone Church, 담임 Kevin Myers, www.12stonechurch.com)’를 찾았다. 작년 한 해에만 1,000명이 처음으로 예수님을 영접했고, 이 중 600명이 침례를 받았으며, 큰 성전으로 이전한 2007년 이후 1500명 남짓 교인에서 9,000명으로 급격히 성장했다. 부흥의 열쇠Jul 15, 2010 09:48 AM PDT
12일부터 15일까지 연합감리교회 중북부한인총회 목회자 가족 컨퍼런스 및 총회가 노스브룩의 한 호텔에서 열렸다. 일리노이를 비롯해, 인디애나, 사우스다코타, 노스다코타, 아이오와 등의 주를 선교구로 포함하고 있는 중북부한인총회가 매년 개최하는 이 행사에 올해는 목회자 34 가정, 총 1백명이 참석했다. Jul 15, 2010 10:10 AM CST
세대와 교파를 아우르는 다양한 예배 형식을 배우고 나누는 ‘2010 한인 예배와 음악 컨퍼런스’(디렉터 허정갑 교수)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콜롬비아신학원에서 진행되고 있다.Jul 15, 2010 12:10 PM EDT
이민교회는 세대교체, 교회연합, 2세 사역, 부흥 등 다양한 주제의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산재해 있다. 이에 본지는 목회자의 여론을 수렴해 한인교회의 미래와 나아갈 바를 조명하고자 한다. 가능한 한 모든 여론을 수렴하기 위해 목회자의 교단 배경이나 교세, 목회 연수와 관계없이 인터뷰를 진행한다.Jul 15, 2010 09:03 AM PDT
미국 교단들 대부분은 동성애자를 교회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데 입장을 같이 하고 있지만, 동성애자에 대한 성직 허용 문제에 있어서는 Jul 15, 2010 09:00 AM PDT
북미주 전역과 한국에서 모인 목회자와 평신도들의 기도소리가 와싱턴중앙장로교회를 가득 메웠다. KCC 워싱턴 횃불대회 마지막 순서인 횃불기도회가 14일 오후 7시 30분 와싱턴중앙장로교회에서 열렸다. 북한 주민들의 자유를 위해 기도하기 위해 모인 5백여 명은 한 목소리로 하나님께 부르짖었다. Jul 15, 2010 08:19 AM PDT
이광선 목사는 북한을 '양심이 마비된 사교집단'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설교를 통해 "한 쪽이 마비되었다고 도려낼 수는 없는 법, 같이 살아야 한다."며 "우리 민족을 회복시킬 수 있는 민족은 없다. 오직 영원하신 하나님만이 회복시켜주실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하나님께서 우리 눈물을 보시고 회복시켜주실 날까지 눈물로Jul 15, 2010 11:19 AM EDT
어느 조그마한 교회에서 진행되고 있는 연극무대. 무대를 꾸미고 조명을 비추고 간간히 목소리 출연도 하면서 전체적인 연출도 하는 그야말로 1인 Jul 15, 2010 07:38 AM PDT
애니 앨러스 선교사에 의해 설립된 정신여고 노래선교단의 졸업생으로 구성된 정신콰이어가 미주 순회공연을 한다Jul 15, 2010 07:33 AM PDT
미국 주류 교단들 대부분은 동성애자를 교회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데 입장을 같이 하고 있지만, 동성애자에 대한 성직 허용 문제에 있어서는 교단별로 다양한 견해차가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Jul 15, 2010 09:38 AM EDT
감리교 이규학 임시 감독회장이 최근 본부에서 실시한 재선거와 관련, 당선자를 7월 20일 공표하겠다고 밝혔다.Jul 15, 2010 09:33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