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제일침례교회(이중직 목사) 창립 38주년 주일예배가 1월 30일에 열렸다. 이날 신모세 목사가 설교를 전했다. 이중직 목사는 "38년동안 샌프란시스코제일침례교회가 복음을 드러내는 것을 감당할 수 있던 것과 예배당을 허락하신 것도 전적인 하나님의 Jan 31, 2011 12:08 PM PST
장애인 선교단체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이 2011년 봄학기 사랑의교실 개강을 앞두고 교사교육에 분주한 2주일을 보냈다. 올해 애틀랜타 밀알선교단 교사 및 자원봉사자는 총 60여명. 밀알 등록장애인 39명과 비등록Jan 31, 2011 02:41 PM EST
지난 29일 LA총영사관에서 타인종, 타종교 커뮤니티를 섬기기 위한 사랑의 쌀 나눔 잔치가 펼쳐졌다. 이번 나눔 잔치를 위해 미주성시화운동본부 관계자들은 1개월 전부터 타인종, 타종교 불우이웃들에게 사랑의‥Jan 31, 2011 10:53 AM PST
지난 토요일(29일) 아침 8시 남가주사랑의교회 새신자실, 토요아침예배가 마치고 속속 모여드는 발걸음 따랐다. 들어서보니 저마다 간절한 기도로 무엇인가를 준비하는 모습이다. 무엇인지 더욱 자세히 들여다Jan 31, 2011 10:25 AM PST
개척 3년 만에 예배당을 구입하고 건물에 입당한 한비전교회(담임 이요셉 목사)가 30일(주일) 오후 4시 입당감사예배를 드리고, 지역 목회자와 지인들의 축하를 받았다. 보라색 풍선과 각종 세련된 데코레이션이 입당하는 교회 건물을 돋보이게 하는 가운데, 손님들을 맞는 교인들의 손길이 분주했다Jan 31, 2011 01:25 PM EST
베이지역 소수민족을 초청해 선교보고 시간을 갖고 한인교회가 협력하는 2011 One Voice가 1월 29일에 Shannon Community Center에서 열렸다. 베이지역 12개 소수민족이 선교보고를 각각 준비한 수준높은 영상과 함께 전했다. Jan 31, 2011 10:24 AM PST
천국을 못 누릴 어떤 환경도 없다. 내 옆에 가라지 같은 사람이 있어도 천국을 누리라. 힘든 환경에서도 천국을 붙잡아라.Jan 31, 2011 09:58 AM PST
우리는 매일 매 순간 선택하며 삽니다. “어느 쪽 길로 운전할까?” “어떤 옷을 입을까?”Jan 31, 2011 09:49 AM PST
2011 One Voice 행사가 1월 29일에 Shannon Community Center에서 열렸다. 베이지역 12개 소수민족이 각각 선교보고를 영상과 함께 전했다. 행사 마지막에 각 소수민족 교회 지도자들에게 교회개척과 운영에 필요한 재정을 Jan 31, 2011 09:22 AM PST
그 누구보다 깊은 상처를 입은 분은 예수님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모욕을 당해도 욕하지 않으시고, 고난을 받을 때도 위협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는 모든 것을 공정하게 심판하시는 하나님의 손에 자신을‥Jan 31, 2011 08:43 AM PST
엑소더스교회의 창립 11주년 감사예배에 특별한 손님들이 초대됐다. 바로 엑소더스교회를 함께 사용하고 있는 미국인교회인 빌리지침례교회와 라티노교회인 킹오브설베이션 교회 성도들이었다. 찬양과 경배는 세 교회의 연합팀이 맡았고 설교와 축도는 미국인교회의 팀 셔먼 목사, 봉헌과 헌신은 라티노교회 찬양팀이 맡았다....Jan 31, 2011 10:40 AM CST
네 번째로 일본전산이 시행했던 시험으로 소개할만한 것은 ‘오래 달리기 시험’입니다. 지방에 있는 조그만 회사가 일반 대기업처럼 전형적인 입사시험을 치렀다면, 올 사람도 없고 뽑을 사람도 없었을 것입니다Jan 31, 2011 08:16 AM PST
북한의 무력 도발 만행으로 삶의 터전과 사랑하는 가족을 잃어 버린 연평도 동포들을 향한 시카고 동포들의 사랑이 한데 모아졌다. 시카고기독합창단과 중앙일보가 공동으로 주최한 사랑나눔음악회에는 3백명이 넘는....Jan 31, 2011 09:59 AM CST
길자연 목사가 31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한기총 제17대 대표회장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김선도, 이만신, 김창인, 림인식, 양병희, 이영훈, 엄신형 목사 등 교계를 비롯해 한나라당‥Jan 31, 2011 07:52 AM PST
지난 4년간 월드비전 중서부본부장으로 사역해 온 김경호 목사의 발걸음이 커졌다. 중서부본부가 그동안 맡아온 지역은 중서부의 대표 도시인 시카고와 달라스였다. 중서부본부는 이 두 도시에 각각 지역교회 목회자와 평신도 대표들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운영위원회를 두고 김경호 목사의 사역을 후원해 왔다. 최근 월드비전 코리안데스크에서는 김경호 목사의 왕성한 활동에 힘입어 그동안 동부본부에 속해 있던 애틀란타 지역을 중서부본부로 포함시켰다. 따라서 이제 중서부본부의 사역 범위는 시카고, 달라스, 애틀랜타로 넓어졌다. 최근 애틀랜타를 방문해 월드비전 사역을 소개한 김경호 목사를 애틀랜타 지사에서 만났다. <편집주 주>Jan 31, 2011 09:28 AM C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