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간은 맥추감사절 주간입니다. 맥추절이라 하니 추수감사절이라면 몰라도 보리농사도 안 짓는 요즘 무슨 맥추감사절이냐? 하실 분도 계시겠지만 결코 그렇지가 않습니다. 보리농사 여부를 떠나 맥추감사절에는 우리가 꼭 배우고 계승해야 할 소중한 원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옛날 신앙의 선배들이 한 해 농사의 첫 수확인 보리로 하나님께 감사의 제사를 드리듯이 오늘의 성도들은 언제나 첫 열매, 맏물, 초 태생을 구별하여 하나님께 드리며 감사하는 것이 맥추절 전통의 가장 중요한 메시지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시간의 첫 열매인 주일 성수나, 수입의 맏물인 십일조가 다 율법적인 행위가 아니라 이Jul 07, 2011 10:32 AM PDT
여름은 누구나 기다려지는 바캉스의 계절이기도 하지만 피지분비가 왕성한 계절이기도 해서 여드름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들에게는 반갑지만은 않은 계절이다. 뽀얗고 예쁜 피부를 갖는 것은 누구나의 소망이다. 하지만 그를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관리가 따라야 한다....Jul 07, 2011 10:26 AM PDT
시애틀 워싱턴주 한인회(회장 이광술)는 오는 16일(토) 오후 6시 30분 코엠 TV 공개홀에서 제 62회 시페어 퍼리에드 행사 준비 모금의 밤을 개최한다. Jul 07, 2011 10:24 AM PDT
역사의 주관자 되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내가 믿는 하나님이 어떤 하나님인가. 금번 기회 통해 하나님의 깊고 넓은 섭리를 다시 한 번 깨달았다. 우리 하나님께서 무엇을 원하시는가를 마음 속에 아로새기는 지난 몇 달이었다.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기다릴 때, 제가 앞으로 한기총을 떠나야 할 것이냐, 아니면 남은 Jul 07, 2011 09:36 AM PDT
7일 한기총 특별총회에서 길자연 목사에 대한 ‘대표회장 인준안’과 ‘관련 소송의 취하 등 권고안’이 통과됐다. ‘정관·운영세칙·선거관리규정의 개정’의 경우 개신안이 상당 부분 통과되거나, 통과되지 않은 경우에도 많은 지지를 받았다. 가급적 당장의 큰 혼란은 막되, 한기총과 한국교회가 새로워지길 바라는 총대들의 표심을 엿볼 수 있었다. Jul 07, 2011 09:32 AM PDT
7일 한기총 특별총회에서 길자연 목사에 대한 ‘대표회장 인준안’과 ‘관련 소송의 취하 등 권고안’이 통과됐다. ‘정관·운영세칙·선거관리규정의 개정’의 경우 개신안이 상당 부분 통과되거나, 통과되지 않은 경우에도 많은 지지를 받았다. 가급적 당장의 큰 혼란은 막되, 한기총과 한국교회가 새로워지길 바라는 총대들의 표심을 엿볼 수 있었다. Jul 07, 2011 09:32 AM PDT
“그리스도인은 왜 생각해야 하는가?”는 질문에 복음주의 목회자 존 파이퍼가 답했다, 아니 호소한다. <존 파이퍼의 생각하라(Think: The Life of the Mind and the Love of God)>에서 그는 ‘하나님과 이웃을 더 깊이 사랑하기 위한 성경적 사고법’을 제시한다. Jul 07, 2011 09:28 AM PDT
자신의 두살난 딸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돼 2년 9개월간 구속된 상태로 법정 공방을 해 온 케이시 앤서니가 1급 살인 혐의를 벗고 무죄판결을 받았다. 12명으로 구성된 배심원들은 앤서니가 자신의 딸을 살해했다는 증거가 불충분하다는 이유로 무죄 평결을 내렸지만 위증죄에 있어서는 유죄를 선언했다.Jul 07, 2011 09:20 AM PDT
용의 전사 포에게 내려진 두 번째 미션! 쿵푸를 지켜라! 그토록 원하던 용의 전사가 되어 무적의 5인방과 함께 평화의 계곡을 지키게 된 포. 진정한 용의 전사로 거듭나기 위해 시푸 사부와 쿵푸 수련에 매진하던 중, 셴 선생이 위대한 쿵푸 사부들을 하나 둘 씩 제거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됩니다. Jul 07, 2011 09:18 AM PDT
상큼한 날씨 ,습하지 않은 곳, 그리고 신의주를 끼고 압록강이 흐른다는 것이 중국 단둥의 매력이다. 그것보담 더 매력이 있다. 단둥 조선족 최고의 언어 마술사, 세상에 행복을 만들어 주고 자신 보담 주변 사람을 아름답게 빛내주는 사람. 압록강의 恨(한)을 아는 사람. 그 사람이 있기에 중국 단둥을 못 잊어하고 있다.Jul 07, 2011 12:14 PM EDT
남가주에 위치한 수정교회가 창립자인 로버트 H. 슐러 목사(84)를 최근 교회 이사회에서 제명했다는 언론 보도들에 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Jul 07, 2011 09:04 AM PDT
지난 2007년 세리토스 지역에 문을 연 남가주 사랑의병원(원장 서문준, 미국명 엘리스 서)은 개원 4년간의 짧은 시간에도 불구,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며 세리토스 지역 척추질환 주요 거점 전문병원으로 성장했다.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UCLA에서 공학석사를 마친 다음, S.C.U에서...Jul 07, 2011 08:48 AM PDT
더위 앞에선 장사가 없는 법인지 유난히 기력 없고, 식욕도 부쩍 떨어졌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래서인지 흔히 여름만 되면 체력 회복과 식욕 증진을 위해 보양식을 떠올린다. 하지만 이들 음식이 누구에게나 보양식이 되는 건 아니다. 한방에서는 체질에 따라 적절한 보양식을 찾아 먹는 것이 건강증진에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Jul 07, 2011 08:43 AM PDT
‘파티맘’ 케이시 앤서니(25, 여)에게 징역 4년이 선고됐다.Jul 07, 2011 08:07 AM PDT
뷰포드 하이웨이와 둘루스 하이웨이가 만나는 곳이 위치한 새날장로교회(담임 유근준 목사)에는 날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매일 40명이 넘는 아이들이 3층 교회 건물을 휘젓고 다니는 덕분에 의례 기대되는 거룩함(?)은 둘째치고 문짝도 떨어지고, 쿵쾅거리는 소리도 나지만 Jul 07, 2011 10:56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