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DC 열린문장로교회(담임 김용훈 목사)는 최근 2세를 위한 워십센터를 완공함에 따라 6일 오전 11시 기자간담회를 갖고 워십센터를 소개하는 동시에 건강한 이민 1세대와 2세대의 상호의존적 교회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Jul 11, 2011 06:00 AM PDT
순복음큰빛교회(담임 김승희 목사)는 지난 10일 지역 목회자들과 성도들의 축하 가운데 성전 헌당 및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Jul 11, 2011 05:41 AM PDT
최근 해병대 총기사고와 관련한 조사에서 기독교 신자인 후임병을 괴롭히겠다며 성경을 불태웠다는 보도가 나와 충격을 준 바 있다. 이에 대해 해병대 군종실이나 관련자들은 “극히 잘못된 일부 사례일 뿐, 해병대 분위기 자체가 그런 것은 아니다”고 입을 모았다. Jul 11, 2011 08:16 AM EDT
미국장로교(PCUSA)에서 동성애자 성직 임명의 길을 연 개헌안이 현지 시각으로 10일 발효에 들어갔다. 이로써 PCUSA 교회들에서는 동성애자인 목회자가 강단에 오르는 날이 멀지 않게 됐다. PCUSA에서는 그동안 헌법 가운데 ‘목사 및 장로, 집사 등 모든 제직자는 남성과 여성 결합의 신실한 결혼 정립 또는 혼전 순결을 유지해야 한다’는 ‘정절과 순결 조항’으로 인해 동성애 관계를 지속하고 있는 이들은 성직에서 제외돼 왔다.Jul 11, 2011 07:45 AM EDT
호세아 피드 더 헝그리 재단 주최 제 9회 백 투 스쿨 잼보리 행사에 한인단체로 미션 아가페(대표 제임스 송)가 참여해 사랑의 원을 넓혔다. Jul 10, 2011 11:48 PM EDT
안디옥교회(담임 허연행 목사)의 지난 주는 특별했다. 매일 새벽 기축을 흔드는 큰 목소리로 말씀을 줄줄이 외며 하나님의 은혜를 증거하기에 힘쓴 ‘이광훈 목사 초청 특별 새벽집회’가 열렸기 때문이다. Jul 10, 2011 11:37 PM EDT
미국 워싱턴 주(州) 크기에 1천 4백만 명의 인구를 가진 동남아시아의 작은 나라 캄보디아. 12세기 초 수르야바르만 2세에 의해 약 30년에 걸쳐 세워진 앙코르와트는 매년 수십 만 명의 관광객들을 끌어들이는 세계적인 유산을 자랑하지만 다른 한쪽에서는 1970년대 자국민의 1/3이상이 학살된 ‘킬링 필드’의 피 묻은 현장이기도 하다Jul 10, 2011 11:14 PM EDT
부산 수영로교회가 정필도 목사의 후임으로 호주 시드니 새순장로교회 이규현 목사를 최종 확정했다.Jul 10, 2011 04:49 PM PDT
이혼하는 가정이 늘면서 가구주 100명 중 7명이 이혼으로 배우자 없이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Jul 10, 2011 04:47 PM PDT
민주평화통일애틀랜타한인연합(이하 민주연합)이 10일(일) 오후 4시 둘루스 소재 한 식당에서 재외동포정책강연회 및 창립대회를 가졌다Jul 10, 2011 07:34 PM EDT
민주평화통일애틀랜타한인연합(이하 민주연합)이 10일(일) 오후 4시 둘루스 소재 한 식당에서 재외동포정책강연회 및 창립대회를 가졌다Jul 10, 2011 04:34 PM PDT
분단과 전쟁으로 혼돈스럽던 한국의 1961년, 당시 25세의 젊은 나이에 태평양을 건너 한국을 찾았던 젊은 선교사 부부가 있다. 바로 오대원 목사와 오엘렌 사모다. 한국의 대학생들을 향해 온 몸으로 복음의 열정을 내던졌던 그들이 사역 50주년을 맞았다. Jul 10, 2011 08:05 AM PDT
분단과 전쟁으로 혼돈스럽던 한국의 1961년, 당시 25세의 젊은 나이에 태평양을 건너 한국을 찾았던 젊은 선교사 부부가 있다. 바로 오대원 목사와 오엘렌 사모다. 한국의 대학생들을 향해 온 몸으로 복음의 열정을 내던졌던 그들이 사역 50주년을 맞았다. Jul 10, 2011 08:05 AM PDT
안디옥국제선교훈련원 (YWAM-AIIM Youth With a Mission Antioch Institude for International Ministries, 대표 오대원 목사 David Ross)은 오는 8월 1일(월) 부터 5일(금)까지 오대원 목사 한국선교 50주년을 맞아 쥬빌리 성령축제를 개최한다. Jul 10, 2011 07:06 AM PDT
목회자이면서 신학자, 그리고 시인이자 선교사인 신성종 목사의 신간 <인도에서 온 편지>는 열악한 인도의 환경 속에 적응하기 위해 몸부림치며 코람데오(Coram Deo)의 정신을 지킨 교육선교 이야기이다. 코람데오(Coram Deo)란 라틴어로 ‘하나님 앞에서’란 뜻으로, 하나님 보시기에 온전히 행하자는 정신이다. Jul 10, 2011 12:2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