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하용조 목사는 7월 31일 ‘변화산에서 생긴 일’이라는 제목으로 주일 설교를 전했다. 여느 때같이 하 목사는 열정적으로 마가복음 9장 2-13절을 본문 삼아 설교를 전했지만, 느헤미야 강해 후 이어진 올해 3월 첫째주부터 시작된 그의 마가복음 강해 Aug 03, 2011 08:12 AM EDT
故 하용조 목사는 7월 31일 ‘변화산에서 생긴 일’이라는 제목으로 주일 설교를 전했다. 여느 때같이 하 목사는 열정적으로 마가복음 9장 2-13절을 본문 삼아 설교를 전했지만, 느헤미야 강해 후 이어진 올해 3월 첫째주부터 시작된 그의 마가복음 강해 Aug 03, 2011 05:12 AM PDT
故 하용조 목사의 입관예배가 3일 오전 10시 서울 서빙고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엄숙한 가운데 거행됐다.Aug 03, 2011 07:57 AM EDT
미국 대부분의 교회에 헌금액이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목회자들은 경제난에 대비해 예산을 재편성하고 있다고 라이프웨이 리서치가 밝혔다. 지난 5월 1천명의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실행된 이 조사에 따르면 71%의 목사들이 2011년 헌금으로 교회에 필요한 재정이 충당되거나(41%) 초과했다(25%)고 답했다. 그러나 지출에 있어서 교회들은 여전히 예산을 동결하고 있다.Aug 03, 2011 07:51 AM EDT
미주 한인기독교 총연합회(대표회장 송정명 목사)와 한국기독교 총연합회(대표회장 길자연 목사)가 상호협력 합의서를 교환했다. 2일 저녁 7시에 미주평안교회(담임 송정명 목사)에서 열린 미기총 대표회장Aug 02, 2011 11:28 PM PDT
미국 내 가장 ‘자비가 없는’ 최악의 반이민법을 통과시킨 알라바마 주(州)의 법안 시행을 막기 위해 기독교 지도자들이 나섰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소송을 제기한 초교파적인 기독교 지도자들은 “이 법안이 기독교인으로서 그들의 신앙대로 사는 것을 막고 있으며, 하나님 말씀에도 어긋난다”고 주장했다.Aug 02, 2011 10:25 PM EDT
LA 시의회가 12명 만장일치로 동성결혼 합법화에 표를 던졌다. 이 법안은 동성간의 결혼을 합법적으로 보장해 주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으며....Aug 02, 2011 04:49 PM PDT
캘리포니아 내에서 불법 체류, 불법 이민에 대한 논란이 여전하지만 인구가 많은 몇몇 카운티에서는 오히려 지난 10년간 서류미비자가 감소한....Aug 02, 2011 04:10 PM PDT
소천한 하용조 목사를 기리는 예배가 뉴욕에서도 드려졌다. 2일 저녁 8시 프라미스극장 2층 본당에는 고인이 된 하 목사를 기억하는 이들이 함께했다. 예배는 마크 최 목사(IN2교회 담임)의 집례로 진행됐다. 문봉주 목사(오사카온누리교회 담임)는 고 하용조 목사를 통해 새벽을 깨우는 사람이 됐다고 회고했다. Aug 02, 2011 03:58 PM PDT
8월 뉴욕 곳곳에서는 일부분이지만 상영될 TV쇼들을 미리 만날 수 있다. 촬영장을 통해서 말이다. 구경꾼들의 눈만 즐거운 것이 아니다. 뉴욕시....Aug 02, 2011 03:50 PM PDT
미주 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박희민 목사)에서 오는 10월 10일부터 13일까지 충남 서산에서 열리는 2011 충남서산국제성시축전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미주 성시화운동본부에서 개최했다. Aug 02, 2011 03:39 PM PDT
뉴욕교협은 부활절 예배 때 나누었던 것을 기준으로 코로나, 우드사이드, 서니사이드, 엘머스트, 플러싱, 칼리지포인트, 후레시메도우, 베이사이드, 리틀넥, 뉴욕북부, 웨체스터, 스테튼아일랜드, 맨해튼, 브루클린, 브롱스, 롱아일랜드로 지역을 구분하고 26개로 이를 세분화했다. Aug 02, 2011 06:19 PM EDT
뉴욕교협은 부활절 예배 때 나누었던 것을 기준으로 코로나, 우드사이드, 서니사이드, 엘머스트, 플러싱, 칼리지포인트, 후레시메도우, 베이사이드, 리틀넥, 뉴욕북부, 웨체스터, 스테튼아일랜드, 맨해튼, 브루클린, 브롱스, 롱아일랜드로 지역을 구분하고 26개로 이를 세분화했다. Aug 02, 2011 03:19 PM PDT
흑인과 히스패닉은 경제적으로 성공하더라도 자신의 커뮤니티를 떠나지 않는다. 미국사회의 경향을 연구해 온 브라운대학교의 US2010프로젝트....Aug 02, 2011 02:29 PM PDT
(AP/ 연합뉴스) 31일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상공에서 게리 렌즈너(85·아래) 씨가 교관과 함께 스카이다이빙을 하고 있다. 홀로코스트(유대인 대량학살) 생존자인 렌즈너 씨는 생일을 맞아 26세 손자와 함께 스카이다이빙에 나섰다.Aug 02, 2011 02:05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