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시의회가 12명 만장일치로 동성결혼 합법화에 찬성했다. 이 법안은 동성간의 결혼을 합법적으로 보장해 주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으며, 부부로서의 지위를 누릴 수 있게 해 준다. 그동안 캘리포니아주는 결혼...Aug 03, 2011 08:36 AM CST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가정부로 일하고 있던 한 인도네시아인이 고용주를 살해한 혐의로 처형됐다. 이에 인도네시아 정부는 1일 자국 국민을 대상으로 사우디아라비아에 Aug 03, 2011 07:04 AM PDT
'시크릿 가든'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을 무렵 해병대에 자원입대해 큰 화제를 불러왔던 영화배우 현빈. 그가 현재 해병대원으로서의 삶을 묘사한 책 '나는 해병이다'(플래닛 미디어 펴냄)를 출간했다. Aug 03, 2011 06:23 AM PDT
'피겨 여왕' 김연아(21·고려대)가 지난 1년 동안 전 세계 여성 스포츠스타 중 여덟 번째로 많은 돈을 벌어들인 것으로 나타났다.Aug 03, 2011 06:17 AM PDT
오늘날의 젊은이들은 인생의 목표를 정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말씀을 멀리하고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 좋은 대학 가서 돈 많이 버는 직업을 갖기 위해 학교Aug 03, 2011 09:14 AM EDT
옥주현이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에서 안티팬들의 비난에 이은 그간의 사정을 설명했다. 3일 역삼동 엘지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 프레스콜 인터뷰에 나선 옥주현은 "나를 깎아 내리는 이야기, 나에 대한 좋지 않은 이야기들이 내게 분명 좋은 점으로 작용한 부분도 있어요. 상처만 줬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라고 밝혔다. Aug 03, 2011 06:13 AM PDT
드디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끈질기게 노력해 오던 웨슬리 스네이더(27) 영입이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잉글랜드 언론사 미러풋볼은 2일(이하 한국시간) "인터 밀란이 스네이더에 영입에 대한 맨유의 제안을 받아 들였다"고 단독으로 보도했다. Aug 03, 2011 06:12 AM PDT
거친 태클로 이청용(볼턴)의 오른쪽 정강이 뼈를 모두 부러뜨린 톰 밀러가 공개적인 사과와 자책하는 마음을 전했다. 뉴포트 카운티의 앤서니 허드슨 감독은 2일(한국시간)의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허드슨 감독은 "이청용이 하루 빨리 회복되길 바란다. 톰 밀러도 힘들어 하고 있다. 이청용이 쓰러진 후 충격을 받아 교체를 요구했고 눈물Aug 03, 2011 06:08 AM PDT
故 하용조 목사의 입관예배가 3일 오전 10시 서울 서빙고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엄숙한 가운데 거행됐다. Aug 03, 2011 06:03 AM PDT
미국을 대표하는 대형교회인 수정교회가 최근 몇 년 사이 잇따라 홍역을 치르고 있다. 먼저 창립자인 로버트 H. 슐러 목사가 2006년 은퇴하며 아들에게 담임목사직을 물려줬다는 소식이 들리더니, 몇 년 뒤 슐러Aug 03, 2011 09:01 AM EDT
서기 383년 중국의 5호16국 시대의 일이다. 前秦(전진) 의 황제 “부견”이 중국 대륙을 일시에 차지할 욕심을 갖고 보병 60만과 기병 27만 소위 100만 대군을 일으켜 東晉(동진)을 향하여 공격Aug 03, 2011 08:50 AM EDT
이명박 대통령이 3일 정오 서울 서빙고 온누리교회에 마련된 故 하용조 목사의 빈소를 방문해 조문했다. 김윤옥 여사와 함께 빈소를 찾은 이 대통령은 지구촌교회 이동원 원로목사의 안내를 받아 조문한 뒤 유족들 한 사람 한 사람과 악수를 나누며 슬픔을 위로했다Aug 03, 2011 08:34 AM EDT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故 하용조 목사를 애도하며 “목사님의 환한 미소가 너무도 그립다”고 말했다.Aug 03, 2011 08:26 AM EDT
“경배와찬양 선교사로 처음 사역할 때였어요. 하루는 하 목사님께서 절 보시며 ‘최 전도사, 수고가 많소’라고 하셨죠. 이 후 10여 년이 흘렀지만 아직도 그 말씀이 귓가에 들립니다. 제 손을 잡으시고 하셨던 그 말씀이…”Aug 03, 2011 08:22 AM EDT
2일 故 하용조 목사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서빙고 온누리교회에는 흰 국화꽃을 든 조문객들의 애도가 끊이지 않았고, 평소 친분이 있었던 교계 인사들도 조문했다.Aug 03, 2011 08:17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