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들의 오바마 대통령 재선을 위한 2012년 캠페인 출정식이 오는 19일(목) 워싱턴 D.C.에서 개최된다. 출정식에는 강연자로 샘 윤 자문위원(미노동청 자문위원, 전 보스톤 시위원)과 리지 김(전 미국 국토 안전부 법무 자문위원), 스티브 최(워싱턴지구한인연합회장)씨가 초청된다.Jan 18, 2012 09:48 AM EST
한인들의 오바마 대통령 재선을 위한 2012년 캠페인 출정식이 오는 19일(목) 워싱턴 D.C.에서 개최된다. 출정식에는 강연자로 샘 윤 자문위원(미노동청 자문위원, 전 보스톤 시위원)과 리지 김(전 미국 국토 안전부 법무 자문위원), 스티브 최(워싱턴지구한인연합회장)씨가 초청된다.Jan 18, 2012 06:48 AM PST
주안장로교회 나겸일 목사(사진)가 원로목사로 추대된다. 교회는 오는 29일 주일 오후 3시 부평성전 대예배실에서 나 목사의 원로·공로목사 추대예식을 갖는다. 나 목사는 서울대 대학원(M.A), 장신대 신대원(M.Div) 및 동대학원(Th.M)을 졸업하고 미국 풀러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박사(D.Min)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신학대학교 대학원에서 신학 박사(Th.D) 학위를 각각 취득했다.Jan 18, 2012 09:08 AM EST
공립학교에서 예배드리는 기간을 2월12일에서 4개월 가량 연장할 것을 요구하는 서명이 18일 현재 3천 명을 넘어섰다고 뉴욕교협 이희선 총무가 밝혔다. 지난주 1천 명 서명에서 2배 가까이 참여가 늘어난 것은 뉴욕교협이 지난주간 회원교회들에 서명용지와 함께 참여를 요청하는 공문을 일제히 발송, 15일 주일에 회원교회들이 적극 참여한데 따른 것이다. Jan 18, 2012 09:00 AM EST
이날 ‘북한의 정치와 종교’란 주제로 강연한 김 교수는 “북한이....Jan 17, 2012 06:07 PM PST
메릴랜드주 랜햄에 위치한 워싱턴바이블칼리지(이하 WBC)/캐피탈신학대학원(이하 CBS)의 유일한 한인 교수 서옥자 교수를 만났다. 사회심리학을 가르치는 서 교수는 CBS 출신으로 석사를 졸업한 94년부터 이 곳 대학의 교수로 재직했고, 교수를 하면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녀의 일대기는 독특하다. 언론에서도 주목하던, 소위 잘나가는 20대를 지나 세계 최고의....Jan 17, 2012 06:06 PM PST
메릴랜드주 랜햄에 위치한 워싱턴바이블칼리지(이하 WBC)/캐피탈신학대학원(이하 CBS)의 유일한 한인 교수 서옥자 교수를 만났다. 사회심리학을 가르치는 서 교수는 CBS 출신으로 석사를 졸업한Jan 17, 2012 08:27 PM EST
17일 메릴랜드주에서 트랜스젠더를 위한 공공화장실 변형을 요구하는 법안이 상정돼 논란이 예상된다. 이 법안은 직원 고용시 성정체성 관련 차별을 없애려는 의도로 발의됐으며, 작업 환경의 하나로 ‘화장실’을 언급하며 “트랜스젠더를 품는” 광범위한 의미의 화장실 변형을 촉구하고 있다. Jan 17, 2012 08:19 PM EST
17일 메릴랜드주에서 트랜스젠더를 위한 공공화장실 변형을 요구하는 법안이 상정돼 논란이 예상된다. 이 법안은 직원 고용시 성정체성 관련 차별을 없애려는 의도로 발의됐으며, 작업 환경의 하나로 ‘화장실’을 언급하며 “트랜스젠더를 품는” 광범위한 의미의 화장실 변형을 촉구하고 있다. Jan 17, 2012 05:19 PM PST
`등록금 없는 대학'으로 유명한 미국 켄터키 주 베리아 시 소재 베리아대가 미국에서 가장 학비가 싸지만 알찬 사립대학이란 명성을.... Jan 17, 2012 05:13 PM PST
미국 공화당의 유력한 대권주자인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가 대부분의 중산층 근로자보다도 낮은 세율을 그동안 적용받아 왔던 것으로....Jan 17, 2012 05:07 PM PST
부잣집에서 태어난 사람들이 가난한 집에서 자란 사람들보다 소득이 더 많다는 조사결과가 뉴질랜드에서 나왔다. 18일 뉴질랜드 헤럴드에....Jan 17, 2012 05:02 PM PST
미국의 성인 3명 가운데 1명 이상이 비만인 것으로 조사됐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2009~2010년 실시한 전국보건영양조사 결과를....Jan 17, 2012 04:55 PM PST
미국에서 20대 주부가 마약을 복용한 뒤 자녀와 남자 친구, 남자 친구의 조카를 총으로 쏴 죽이는 끔찍한 사건이 벌어졌다. 17일....Jan 17, 2012 04:40 PM PST
“동구 밖 과수원길, 아카시아 꽃이 활짝 폈네” 이 노래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닭장 속에는 암탉이, 외양간에는 송아지” 이 노래도 마찬가지다. 40세 이후의 사람들은 대중가수로 서수남과 하청일을 기억하고 있고 40세 이전의 사람들은 어린이 프로그램에서 기타를 잡고 신나는 동요를 부르던 아저씨들로 기억하고 있다. 데뷔 41년, 수많은 동요를 작사, 작곡해 불러온 “서수남과 하청일”의 하청일 장로가 뉴저지교회협의회(회장 유재도 목사) 초청으로 찬양간증집회를 갖는다.Jan 17, 2012 06:47 P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