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월한 자양강장 효과로 특히 남성들의 관심을 크게 받고 있는 마늘(Garlic)은 백합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뿌리채소로 중앙아시아가 원산지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에는 Dec 12, 2011 10:47 AM EST
뉴욕우리교회(담임 조원태 목사)가 연말을 맞아 최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매스패스 성전 식당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뉴욕우리교회 담임 조원태 목사를 비롯해, 교회 중직들과 성도들이 참여해 활기찬 분위기 가운데 김장을 했다.Dec 12, 2011 10:21 AM EST
베다니장로교회(담임 김영진 목사)가 지난 8일 2011 시니어센터 종강식 및 발표회를 진행했다. 베다니 시니어센터 가을학기는 지난 9월 8일 개강해 총 16주 간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됐다. Dec 12, 2011 10:21 AM EST
소외된 이들을 직접 찾아가 연주회를 개최하는 비영리 기관인 이노비(EnoB: Innovative Bridge, 대표: 강태욱)가 연말을 맞아 장애우들을 위한 릴레이 캐롤 콘서트를 열고 있다.Dec 12, 2011 10:06 AM EST
온누리드림교회(담임 이근호 목사)가 지난 12월 10일(토) 컬모 지역에서 사역하는 굿스푼선교회의 거리급식에 참여해 사랑나눔을 실천했다. Dec 12, 2011 09:43 AM EST
지난 3일 고향선교회가 마련한 자리에서 탈북자들이 생생하게 전한 북한의 현실은 우리 생각보다 더욱 참혹했다. 정치범 수용소에서는 배고픔과 고역, 혹독한 고문과 부당한 처형으로 하루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가고 있었다. 한 탈북자는 강단에 올라서자마자 얼마 전 두만강을 건너다 북한 국경수비대에 붙잡혀 수용소로 끌려간 딸을 언급하며 결국 더 Dec 12, 2011 12:00 AM PST
10일 열린 퀸즈장로교회 박규성 목사 위임예배에서 설교를 전한 장영춘 목사는 기쁨에 찬 표정으로 박규성 목사의 사역을 축복했다. 후임선정을 위해 10년간 고민했다고 밝힌 장영춘 목사는 박규성 목사는 까다로운 후임교육의 과정을 훌륭히 완수해낸 목회자라고 증거하면서 퀸즈장로교회가 새로운 도약을 맞을 것이라고 기대했다.Dec 12, 2011 12:44 AM EST
뉴욕 이민사회와 함께 38년의 역사를 지내 온 퀸즈장로교회가 아름다운 리더십 교체의 본을 보이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퀸즈장로교회는 10일 저녁 퀸즈장로교회 예배당에서 박규성 목사 위임예배를 열고 원로 장영춘 목사의 지도하에 검증된 리더십인 박규성 목사를 새로운 담임으로 맞아 힘찬 도약의 계기를 마련할 것을 다짐했다.Dec 11, 2011 11:53 PM EST
Dec 11, 2011 11:45 PM EST
Dec 11, 2011 11:45 PM EST
광야사역(대표 나운주 목사)과 할렐루야태권도선교회 송년 감사예배가 12월 10일(토) 오후 6시 버지니아 옥튼 소재 워싱턴제일교회(담임 정재호 목사)에서 열렸다. Dec 11, 2011 11:23 PM EST
손과마음선교회(이사장 최덕순 목사)가 발행하는 계간 <손과마음> 제4호에 실린 글을 연재한다. 손과마음선교회는 변화와 해방을 꿈꾸는 북한 동포들에게 생명과 자유와 희망을 안겨주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인도적 구호단체다.Dec 11, 2011 07:22 PM PST
서울대가 국내 대학 가운데 처음으로 학내에 이슬람 기도실을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 Dec 11, 2011 07:11 PM PST
오랜 전통을 가진 남침례교단이 이름 변경을 고심 중이라고 최근 연합통신이 보도했다. 미국개신교 최대 단일교단인 남침례교단이 교단 이름 변경을 고심하게 된 데는 최근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교세의 영향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Dec 11, 2011 06:38 PM PST
오랜 전통을 가진 남침례교단이 이름 변경을 고심 중이라고 최근 연합통신이 보도했다. 미국개신교 최대 단일교단인 남침례교단이 교단 이름 변경을 고심하게 된 데는 최근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교세의 영향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Dec 11, 2011 06:38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