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탄생과 죽음, 부활과 승천까지의 전 생애를 스펙타클하게 담아낸 뮤지컬 ‘His Life’ 대공연이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펼쳐진다. Dec 14, 2011 09:15 PM EST
남가주한인목사회(이하 목사회)가 최근 새 회장단 및 임원진을 선출한 가운데 12일 오후 한인타운 내 한 호텔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목사회는 오는 18일 4시 한미장로교회에서 이취임 예배를 드리기에 앞서, 이날 신임회장에 취임하는 Dec 14, 2011 02:54 PM PST
최근 남가주교협과 OC교협, 벤추라카운티, 인랜드교역자협의회 샌버나디노교회협의회,중부지역교회협의회가 총회를 열고 새 임원을 선출한 가운데 동부지역교역자협의회도 총회(이하 동부교협)를 갖고 2012년 새 일꾼을 선출 했다. Dec 14, 2011 02:53 PM PST
2011년도 중부교회협의회 총회가 라팔마 연합감리교회(김도민 목사)에서 5일 오전 11시에 열렸다. 이날 총회는 1부 예배,2부 메디케어세미나 3부 정기총회 순서로 진행됐다. Dec 14, 2011 02:52 PM PST
마을밖 들녘에서 죽은 사람의 시신이 발견되었습니다. 누군가에 의해 피살을 당해 죽은 것이 분명한데, 그를 죽인 사람은 그 현장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누가 언제 왜 죽였는지를 아는 사람도 없습니다. Dec 14, 2011 05:37 PM EST
영국 성공회 신부가 예수의 탄생 이야기를 비트박스와 랩으로 만들어 인기를 얻고 있다. 업라임과 액스마우스 지역 교구를 맡고 있는 개빈 타이트 신부는 앤젤, 나레이터, 목자의 분장을 하고 비트박스와 랩 형식의 나레이션을 선보인다. 각각의 영상을 따로 찍은 후, 합친 것으로 보이는 이 영상은 앤젤과 목자의 비트박스 반주가 되는 동안, 나레이터가 랩으로 예수의 탄생 이야기를 전개해 간다. 게다가 랩이 진행.... Dec 14, 2011 02:15 PM PST
미국에서 인구가 가장 많고 경제 규모가 큰 캘리포니아주가 재정난 탓에 스쿨 버스도 세울 지경에 이르렀다. 14일 로스앤젤레스타임스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정부는 내년 1월1일자로 예산 10억 달러를 감축하는 비상 긴축안을 시행하기로 했다....Dec 14, 2011 01:31 PM PST
지난 12월초 조지아 애틀란타의 한 호텔에서는 조지아공과....Dec 14, 2011 01:15 PM PST
뉴욕시 최초이자 한인사회에서 처음으로 한인교회의 이름을 딴 거리명이 곧 생겨날 것으로 보인다. 200년 역사를 가진 후러싱제일감리교회(담임 장동일 목사) 이름이 적용된 길거리가 조성되는데 대해 뉴욕시의회의 마지막 승인단계만을 남겨두고 있다고 이를 추진해 왔던 테렌스박 권사(플러싱정치연대 대표)가 14일 밝혔다Dec 14, 2011 03:45 PM EST
뉴욕시 최초이자 한인사회에서 처음으로 한인교회의 이름을 딴 거리명이 곧 생겨날 것으로 보인다. 200년 역사를 가진 후러싱제일감리교회....Dec 14, 2011 12:02 PM PST
하버드의과대학교수이자 뇌신경과학자로 저명한 장성철 박사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안디옥교회(담임 허연행 목사)를 방문, 영재 교육....Dec 14, 2011 11:46 AM PST
메시야평생교육원 2011년 가을학기 종강예배 및 발표회가 14일(수) 오전 11시 워싱턴메시야장로교회(담임 한세영 목사)에서 개최됐다. 평생교육원 가을학기는 지난 9월 7일 개강예배를 드리고 총 16주 간 매주 수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됐다.Dec 14, 2011 02:06 PM EST
대필라델피아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대우)가 11일 저녁 필라벧엘교회(담임 안재도 목사)에서 2011년도 성탄축하 연합찬양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필라델피아 각 지방의 한인교회들이 참석해 각자 정성껏 준비한 찬양을 선보이며 성탄을 축하했다.Dec 14, 2011 12:42 PM EST
뉴욕시 최초이자 한인사회에서 처음으로 한인교회의 이름을 딴 거리명이 곧 생겨날 것으로 보인다. 200년 역사를 가진 후러싱제일감리교회(담임 장동일 목사) 이름이 적용된 길거리가 조성되는데 대해 뉴욕시의회의 마지막 승인단계만을 남겨두고 있다고 이를 추진해 왔던 테렌스박 권사(플러싱정치연대 대표)가 14일 밝혔다.Dec 14, 2011 12:10 PM EST
시애틀 한인 목사회는 지난 13일 시애틀 영광교회(담임 김병규 목사)에서 제 31차 정기총회를 갖고 내년도 목사회를 이끌어갈 신임 회장으로 김병규 목사를 선출했다. Dec 14, 2011 08:29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