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남가주 한국예비역기독장교회 총회에서 회장에 김회창 목사(말씀새로운교회 담임)가 유임됐다. 기독장교회 회원들은 월 1회 모임에서 교제를 갖고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파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있다. 회원들은 보통 군대에서 지휘관을 맡았던 이들이기에 개성이 강할 수도 있지만 한자리에 모여 섬기는 모습은 어린양과 같다고 한다. 임원진은 부회장 김한선 장로, 최훈일 목사, 총무 강정호 집사, 협동총무 이경호Feb 12, 2012 04:01 PM PST
‘기도로 살려내겠다’며 사망한 자녀들을 열흘 넘게 방치한 부부가 ‘목사’로 보도되고 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을 수사중인 전남 보성경찰서 관계자는 “이 부부는 보성교회라는 이름을 쓰고 있지만, 관청에 신고도 돼 있지 않은 곳”이라며 “이들 집단은 지역 이름을 그대로 사용해 교회 이름을 지어 ‘보성교회’라고 쓰고 있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Feb 12, 2012 01:01 PM EST
오는 3월 LA한국문화원에서는 소망소사이어티 주최로 생명살리기 소망갤러리 전시회가 열린다. 이 전시회를 통한 수익금은 빈곤층과 불우이웃, 해외 구제 등에 사용된다.Feb 11, 2012 11:55 PM PST
대한민국 보건복지부 지정 척추전문병원인 자생한방병원이 남가주 한인들을 위해 의료선교를 시작했다. Feb 11, 2012 11:52 PM PST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의 '여성 편력'을 다룬 다큐멘터리가 오는 20일 미국과 영국에서 방송된다. 11일 영국 일간 가디언 등에.... Feb 11, 2012 09:47 PM PST
미국의 '팝의 여왕' 휘트니 휴스턴이 올해 48세의 일기로 숨졌다. 홍보담당자 크리스틴 포스터는 휴스턴이 11일 오후 3시55분 미국....Feb 11, 2012 09:37 PM PST
최근 예배사역자들과 워십팀들이 가장 선호하고 즐겨듣는 모던워십을 꼽으라고 하면 그 중 반드시 거론되는 이름이 있다. 바로 지저스컬쳐 팀이다. Feb 11, 2012 08:07 PM PST
맨하탄지역 교회들이 오는 12일까지로 예정된 뉴욕시의 공립학교 예배장소 퇴거명령에 따라 이번 주일예배를 끝으로 공립학교를 떠나 예배장소를 급히 옮겨야 될 어려움에 처했다.이는 뉴욕 지역 한인교회와 미국교회들의 계속된 공립학교 예배처Feb 11, 2012 08:01 PM PST
‘기도로 살려내겠다’며 사망한 자녀들을 열흘 넘게 방치한 부부가 ‘목사’로 보도되고 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Feb 11, 2012 07:58 PM PST
기독자유민주당을 주도하고 있는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가 “기독당 운동은 단순한 사회운동이 아니라, 이 사회에 복음을 관철시키기 위한 것”이라며 “이 시대 최고의 비극은 자칭 ‘복음주의자’들이 복음이 무엇인지 모른다는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Feb 11, 2012 07:54 PM PST
‘한국의 폴포츠’ 껌팔이 최성봉 씨가 제9회 촛불상을 수상했다. 난민지원단체인 ‘피난처’의 이호택 대표와 ‘여명학교’에서 탈북 청소년을 돕는 그의 아내 조명숙 씨도 촛불상을 함께 수상했다. Feb 11, 2012 07:37 PM PST
메릴랜드 주에서 추진 중인 동성혼 합법화 법안 반대를 위해 메릴랜드 교회협의회(회장 권덕이 목사)가 대대적 서명운동을 벌일 방침이다. 10일 이를 위한 첫 모임을 가진 교협 측은 “전통적 또는 성경적 가치관에 입각, 결혼은 한 남자와 한 여자의Feb 11, 2012 03:05 PM EST
엄 영민 목사. 그는 참 조용한 목회자다. 소리도 크게 지르고 성도들을 들들 볶아야 열심있는 목회자라는 말을 들을 법한데, 그는 오히려 조용하다. 그러나 그 조용한만큼 성도들의 목소리를 깊이 있게 듣고 그들의 아픔에 공감하려는 뜨뜻한 목사다. 아픔이 있던 교회에 부임해 성도들의 아픔을 자기 아픔으로 감싸 안으며 함께 울고 웃으며 목회한지 올해로 20년이 됐다.경제학도로서 미국에 유학왔으나 한국에서부터 깊은 관심을 갖고 있던 신학이라는 학문이 그를 이끌었고 결국 목회에까지 이르게 됐다. 웨스트민스터신학교로 Feb 11, 2012 10:30 AM PST
장재옥 요리연구가가 워싱턴에 세계한식요리연구원을 연다. 총 14만부 이상이 판매된 국영문 혼용 책자 ‘우리 요리 이야기’의 저자로 주류사회에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던 장 씨는 ‘세계한식요리연구원’을 열고 본격적인 한식 세계화 및 제자 양성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Feb 11, 2012 01:15 PM EST
기도의 힘, 브란덴부르크에서 판문점으로 Feb 10, 2012 07:55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