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엔 온갖 거짓말이 있습니다. 정치인들만 아니라 우리 대부분은 종종 선의든지 악의든지 거짓말을 합니다. Jan 06, 2012 05:53 AM PST
김정일 사망 이후 한반도 정세의 불확실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김정은의 권력승계 과정이 진행되고 일면 외형적으로는 안정화 단계에 들어선 것처럼 보이지만, 아직까지 김정일의 권력공백이 어떠한 형태로 나타날지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다. 분명한 것은 한반도에 새롭고 거대한 변화의 움직임이 분명 시작되고 있다는 점이다. Jan 05, 2012 09:38 PM PST
한나라당이 잘 가고 있는지 걱정스럽다. 비대위 출범을 계기로 한나라당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해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한나라당은 총선에서 승리하지 못한다. Jan 05, 2012 09:35 PM PST
뉴욕과 뉴저지 일대의 인터넷 기독교 언론으로 활동해 온 씨존(C-Zone)이 ‘기독뉴스’로 명칭을 변경하고 사이트를 새롭게 개편했다.Jan 06, 2012 12:22 AM EST
미국 아이오와 코커스에서 복음주의 교인들의 지지에 힘입은 릭 샌토럼(Santorum) 전 펜실베니아 상원의원의 강력한 부상은 복음주의권이 이번 공화당 대선 경선에서의 전략을 재점검하게 만들고 있다.Jan 06, 2012 12:11 AM EST
뉴욕시의 공립학교 예배 퇴거명령으로 학교를 예배장소로 사용하던 한인교회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승호 목사)가 5일 저녁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공립학교 사용 제제를 늦춰줄 것을 요청하는 한인교회 서명운동을 알릴 예정이다.Jan 05, 2012 10:40 PM EST
Jan 05, 2012 07:50 PM EST
워싱턴교협 1월 정기합심기도모임 가져Jan 05, 2012 07:34 PM EST
성탄극을 준비하던 어느 한 교회. 요셉과 만삭의 마리아를 배경으로 한 연극 안의 연극을 준비하는 배우들이 있다. 연출교사는 모두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지진아 '덕구'에게 조연급 여관 주인 역할을 맡긴다. Jan 05, 2012 05:22 PM EST
뉴욕시의 공립학교 예배 퇴거명령으로 학교를 예배장소로 사용하던 한인교회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승호 목사)가 5일 저녁 순복음연합교회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공립학교 사용 제제를 늦춰줄 것을 요청하는 한인교회 서명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뉴욕교협은 기자회견을 통해 예배장소를 잃을 위기에 있는 한인교회들을 위해 뉴욕에 있는 전 한인교회들과 함께 서명운동에 돌입, 2주 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뉴욕교협은 이를 위해 각 회원교회들에게 공립학교 예배처 사용을 오는 6월까지 연장해줄 것을 촉구하는 서명용지를 이메일로 발송하고 회원교회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하기로 했다. Jan 05, 2012 02:08 PM PST
장의 운동을 부드럽게 해 변비에 효과적인 아욱(Mallow)은 우리에게 고향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정겨운 채소다. 아욱과에 속하는 한해살이풀로 수분이 많은 밭에서 잘 자라며, 추위에 강하다. Jan 05, 2012 03:27 PM EST
맥클린한인장로교회(담임 임철성 목사)가 2012년 1월 1일 신년예배에서 총 6명의 명예 권사를 임명했다. 명예권사로 임명된 교인은 오명옥, 김숙자, 김애자, 신선자, 연숙자, 이춘강 권사다.Jan 05, 2012 03:10 PM EST
저는 20 여년 신앙 생활을 한 사람입니다. 여러 지역에서 살다 보니, 여러 교회를 옮기며 다니게 되었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제 나름대로 교회를 보는 시각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제가 목사님께 상담을 요청한 이유는, 지금까지 제 마음에 쏙 드는 perfect한 교회를 찾지 못했습니다. 어느 교회를 나가볼까 생각했다가도, 실망만 거듭되는 교회의 모습들을 보면서, 집에서 혼자 예배를 드릴 때가 많습니다. 세상을 보아도, 돌아가는 꼴들이 짜증스럽고 한 마디로 Jan 05, 2012 03:03 PM EST
우리의 나이 수만큼이나 많은 새해를 맞이하면서, 2012년이라는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였습니다. 사람들은 2012년이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을 예견합니다. 우선 정치적으로 그렇습니다. 미국과 한국, 북한과 이란 및 중동 여러 나라에 지난해의 많은 변화가 더 깊어질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Jan 05, 2012 11:57 AM PST
지난 주간 전임교역자 수련회를 위해서 레이크 에로헤드를 찾았습니다. 레이크 에로헤드는 고도 5108 피트의 통상 빅베어로 불리우는 샌버나디노 산 중에 위치한 깨끗한 수질의 호수입니다. 이 호수를 중심으로 예쁜 산장, 아기자기한 쇼핑몰, 그리고 주택들이 오밀조밀하게Jan 05, 2012 11:52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