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 4월 10일 그 당시 어느 군소 신학교 교수 겸 교무처장일을 하던 중 사역자(교역자) 양성도 중요하지만 나 자신이 목회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더욱 간절하여 하나님의 뜻을 알아보기 위해, 집사람과 삼각산으로 갔다. 겟세마네 기도원을 지나 더 올라가서, 골짝에 붙어있는 가파른 바위위에 올라 3일 간 단식 기도를 했다. Jan 04, 2012 07:41 AM PST
미국 최대 교단인 남침례교(SBC)가 향후 5년 안에 뉴욕시에 50개에서 최대 100개의 교회를 세우기로 했다Jan 04, 2012 09:58 AM EST
대학 청년들의 뜨거운 열정과 기도, 그리고 간절한 소망이 연초 애틀랜타를 뒤흔들었다. ‘패션(Passion) 2012’ 집회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애틀랜타 조지아돔에서 성황리에 열리고 있는 것. 올해 집회에는 대회가 열리는 조지아뿐 아니라 미 전역과 전 세계에서 4만 명...Jan 04, 2012 01:18 AM EST
뉴욕퀸즈한인회(회장 이명석) 임원들이 3일 오후 뉴욕교협(회장 양승호 목사) 사무실을 방문하고 퀸즈한인회와 뉴욕교협의 상호 협력을 통해 한인 커뮤니티의 발전을 위해 힘써 줄 것을 요청했다. 이명석 퀸즈한인회장과 양승호 뉴욕교협 회장 및 양 단체의 임원들이 배석한 이날 면담에서 먼저 양승호 목사는 퀸즈한인회의 한인 커뮤니티의 발전을 위한 활동을 높이 평가하며 환영했다.Jan 03, 2012 10:09 PM EST
뉴욕교계 대표적인 원로인 장영춘 목사(퀸즈장로교회)가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뉴욕노회(노회장 이원호 목사) 공로목사로 만장일치 추대됐다. 공로목사는 25년 이상 목사로 시무하면서 현저한 공적이 있는 사람에게 주어지고 있으며 미동부지역에서 공로목사가 추대된 것은 장영춘 목사가 처음이다.Jan 03, 2012 09:35 PM ES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양승호 회장이 WCC에 대해 “뉴욕교협이 찬성하거나 협력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양승호 회장은 3일 뉴욕교협 사무실에서 가진 이명석 퀸즈한인회장과의 면담 이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 같이 밝혔다. Jan 03, 2012 08:27 PM ES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양승호 회장이 WCC에 대해 “뉴욕교협이 찬성하거나 협력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양승호 회장은 3일 뉴욕교협 사무실에서 가진 이명석 퀸즈한인회장과의 면담 이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 같이 밝혔다. Jan 03, 2012 05:27 PM PST
미국 최대 교단인 남침례교(SBC)가 향후 5년 안에 뉴욕시에 50개에서 최대 100개의 교회를 세우기로 했다. SBC의 국내 선교국인 북미선교국(NAMB)에 따르면, 북미 지역 전체를 통틀어 한 SBC 소속 교회당 인구 비율이 6,828명인 반면 뉴욕시는 한 SBC 교회당 인구 비율이 52,760명에 이른다.Jan 03, 2012 08:15 PM EST
미국 최대 교단인 남침례교(SBC)가 향후 5년 안에 뉴욕시에 50개에서 최대 100개의 교회를 세우기로 했다. SBC의 국내 선교국인 북미선교국(NAMB)에 따르면, 북미 지역 전체를 통틀어 한 SBC 소속 교회당 인구 비율이 6,828명인 반면 뉴욕시는 한 SBC 교회당 인구 비율이 52,760명에 이른다.Jan 03, 2012 05:15 PM PST
파사데나 풀러신학대학원 한인총동문회(회장 박진구 목사)에서는 오는 2012년 1월 8일 오후 6시 애나하임에 있는 샘솟는교회(임바울 목사)에서 신년모임 및 풀러한인M.Div.동문회(회장 박동건 목사) 13회 정기총회를 갖는다. 참여대상은 대학원 모든 학과 졸업생, 2012년에 졸업할 예정자와 가족이다. Jan 03, 2012 04:45 PM PST
90일 성경통독세미나 강사는 주해홍 목사(에스라성경통독사역원 원장)로 오는 10일부터 31일까지 3주간 월요일부터 금요일(총 16일)까지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미주복음방송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고구마전도세미나 강사는 김기동 목사(고구마 글로벌미션 대표)로 오는 18일부터Jan 03, 2012 04:45 PM PST
‘우리는 하나입니다!’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변영익 목사는 “새로운 꿈을 안고 출발하는 2012년 새해가 우리 남가주 교계와 동포사회를 크게 변화시키는 축복의 한해가 되길 소망한다”며 “새해에는 우리 모두가 하나되는 일에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특별히 2012년Jan 03, 2012 04:44 PM PST
2012년 새해, 새로운 시간…창조이후 처음으로 밝아온 새로운 시간입니다. 삶의 정한 날이 시작되고 처음으로 맞이하는 시간입니다. 몸의 형질이 이루어지고 처음으로 주어진 시간입니다.Jan 03, 2012 07:22 PM EST
늘어나는 실업율, 한인들도 예외는 아닌 듯 하다. 지난 한 해 생명의 전화에 걸려 온 한인들의 가장 큰 고민은 총 462명이 문의한....Jan 03, 2012 03:58 PM PST
늘어나는 실업율, 한인들도 예외는 아닌 듯 하다. 지난 한 해 생명의 전화에 걸려 온 한인들의 가장 큰 고민은 총 462명이 문의한 ‘구직 문제’로 드러났다. 늘 1위를 차지하던 고독, 외로움은 417명이 상담을 의뢰, 여전히 높은 비율이었지만 정보제공 및 Jan 03, 2012 06:53 P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