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에는 없지만 좁은 길에는 과속을 막기 위하여 도로를 불쑥 나오게 한 범프라는 것이 여러 군데 있습니다. Jan 03, 2012 09:09 AM PST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의석), 미주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박상근), 민주평통애틀랜타협의회(회장 신현태),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윤희)가 공동 주최하는 2012년 신년 하례식이 오는 7일(토) 오후 6시 한인회관에서 개최된다.Jan 03, 2012 12:08 PM EST
미국 남장로교회의 대표적인 신학대학원인 콜럼비아신학대학원(이하 CTS)이 140여년 역사상 처음으로 한인 음악인을 초청해 학교 내에서 연주회를 갖는다. CTS는 학교 산하 기관인 ‘한미 목회연구소’(KAM 소장 허정갑 교수)의 준비로 오는 12일(목) 오후 7시 30분 해링턴 센터 예배실에 한인 바이올리니스트 문지경씨를 초청, 바이올린 독주회를 갖Jan 03, 2012 11:53 AM EST
2012년 새해를 맞은 애틀랜타 각 교회들의 신년맞이 모습 사진으로 담아봤다.Jan 03, 2012 11:24 AM EST
미혼모 공동시설인 구세군 두리홈에서 미혼모들의 수기집 ‘너도 꽃, 이제 피는 거야’를 발간했다. 미혼모들은 이 책에서 처음 임신 사실을 알게 됐을 때 너무나 충격적이고 괴로워 세상을 원망했지만, 오히려 아이를 낳아 기르며 세상을 살아갈 희망과 용기를 얻게됐다고 피력했다. Jan 03, 2012 08:15 AM PST
지난해 말 북한 주민 3명이 탈북을 시도하다 북한군의 총격에 희생됐다는 주장이 나왔다.Jan 03, 2012 10:34 AM EST
지난해 말 김정일의 사망에도 불구하고, 기독교 박해지수 1위 국가는 여전히 ‘북한’이었다. 북한은 지난 2002년부터 10년째 1위를 고수하고 있으며, 박해지수도 2위보다 20 가까이 높은 88이다.Jan 03, 2012 10:32 AM EST
북한에서 주체사상은 단순한 국가의 통치이념이나 사상을 넘어 김일성 김정일 부자를 신격화한 수령교(首領敎)로 자리잡고 있다. 북한 주민들을 구원이 없고 영적 삶을 부패시키는 수령교와 북한 전역에 만연한 우상숭배, 그리고 하나님 이외의 것들을 사랑하는 죄악이 북녘 땅에서 사라지는 것은 우리에게 맡겨진 지상명령이다.Jan 03, 2012 10:31 AM EST
미주성경통독선교회(대표 김양일 목사)가 2012년 새해 첫 날 첫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고 영혼을 새롭게 하기 위해 1월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하나님의말씀교회에서 신약성경완독집회를 개최했다Jan 03, 2012 10:19 AM EST
마을밖 들녘에서 죽은 사람의 시신이 발견되었습니다. 누군가에 의해 피살을 당해 죽은 것이 분명한데, 그를 죽인 사람은 그 현장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누가 언제 왜 죽였는지를 아는 사람도 없습니다. 죽은 사람은 있는데 죽인 사람이 누군지를 모르는, 범인을 알 수 없는 살인 사건이 발생한 것입니다. Jan 03, 2012 07:06 AM PST
지난해 말 김정일의 사망에도 불구하고, 기독교 박해지수 1위 국가는 여전히 ‘북한’이었다. 북한은 지난 2002년부터 10년째 1위를 고수하고 있으며, 박해지수도 2위보다 20 가까이 높은 88이다. Jan 03, 2012 09:15 AM EST
저희 교도소 선교는 온전히 하나님의 크신 자비하심과 은혜로 귀한 사역을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교도소 담장 안에 들어가 매주 복음을 전할 수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감사하고 기쁜 특권인지 모릅니다. Jan 02, 2012 09:06 PM PST
타코마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는 새해 첫날 신년 감사 온가족 예배를 드리고 “세상에 예수 그리스도의 빛을 발하는 교회로 나아갈 것”을 선포했다. 또한 이날 예배에는 장로 재신임과 권사, 집사 임직예배로 교회는 여느 때보다 웃음이 가득했다. Jan 02, 2012 08:49 PM PST
캘리포니아 갈보리채플의 척 스미스 목사가 신년 주일 예배(1월 1일), 자신의 몸에 폐암이 발병됐음을 알려 교인들에게 큰 충격이 되고 있다. 아직 얼마나 심각한 상태인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며 교인들의 기도를 요청했다. Jan 02, 2012 07:46 PM EST
캘리포니아 갈보리채플의 척 스미스 목사가 신년 주일 예배(1월 1일), 자신의 몸에 폐암이 발병됐음을 알려 교인들에게 큰 충격이 되고 있다. 아직 얼마나 심각한 상태인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며 교인들의 기도를 요청했다. Jan 02, 2012 04:46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