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통령 선거전에 난데없이 옛 프랑스 왕비 마리 앙투와네트가 화제로 올랐다. 공화당 경선후보중 여론조사 1위....Dec 31, 2011 10:14 AM PST
2011년 성탄절에도 서북미 지역교회 성도들의 ‘북녘의 어린이들을 돕기’위한 동전모금은 계속됐다. 기드온 동족 선교회의 이달 동전수거액은 $2,779 이며, 2009년 5월부터 누계 총액은 모두 $33,042.80로 3만 달러를 웃돌았다. Dec 31, 2011 10:10 AM PST
2011년 성탄절에도 서북미 지역교회 성도들의 ‘북녘의 어린이들을 돕기’위한 동전모금은 계속됐다. 기드온 동족 선교회의 이달 동전수거액은 $2,779 이며, 2009년 5월부터 누계 총액은 모두 $33,042.80로 3만 달러를 웃돌았다. Dec 31, 2011 10:10 AM PST
한나라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은 31일 고(故) 김근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에 대해 "깨끗하신 분"이라고 회상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Dec 31, 2011 10:05 AM PST
캐나다 앨버타주에 거주하는 60대 부부가 이번 달 100번 째 손자를 얻어 화제가 되고 있다. 30일 CTV에 따르면 앨버타주 그랜드 프레리의....Dec 31, 2011 10:00 AM PST
러시아의 소설가 레오 N. 톨스토이는 “아, 돈, 이 돈 때문에 얼마나 많은 슬픔이 일어나고 있는가?”라고 탄식하였다. 그 누구도 이 말에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만큼 돈이란 우리 인생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이 무엇이 있던가? 한 가지 행복만 제외한다면 말이다. 그리고 돈으로 갈 수 없는 곳이 어디 있던가? 천국만 제외한다면 말이다. Dec 31, 2011 09:57 AM PST
미국의 최대 이동통신 업체인 버라이즌이 가입자들에게 새로운 수수료를 부과하려다 네티즌들의 항의에 하루만에 무릎을 꿇는 수모를....Dec 31, 2011 09:49 AM PST
17살난 응철이는 요즘 부모에게는 걸어다니는 시한폭탄같은 존재로 보인다. 한 마디 뭘 묻기만 해도 금새 열을 내고 이유와 불평과 원망이 많다. 청소년 시기를 지나고 있는 하이틴의 연령이라지만, 마치 부모가 자기를 공격이라도 하는 사람들처럼 대하고 돌아오는 말이 곱지 않으니 뭘 잘 묻게도 되지 않는다. Dec 31, 2011 09:45 AM PST
우리들이 새롭게 되려는 데에 가장 큰 걸림돌이 무엇일까요? 바울이 기록한 고린도 전서를 보면 그 첫 문제가 신앙의 강조점이 서로 달라서 생긴 문제였습니다. 또한 여러 가지 교회안의 분쟁이 있었기에 바울은 “이러한 분쟁과 싸움이 있는 곳에는 사랑이 우선이다!”Dec 31, 2011 09:40 AM PST
요즘 한국 사회는 대구 중학생 자살 사건으로 술렁인다. 가해학생들을 탓하고, 교사들을 탓하는 목소리도 높지만 그렇게 몰고 간 한국 사회 구조를 탓하는 목소리도 없지 않다. 청소년기 왕따 사건은 늘 있어왔다. 그래서 더욱 대수롭지 여기지 않았던 한국 사회는 이번 피해 학생의 유서로 인해 수위를 넘어선 Dec 31, 2011 11:18 AM EST
뉴욕과 뉴저지 목회자 50여 명이 30일 대동연회장에 송년감사예배를 드리고 뉴욕교계를 위해서 함께 기도했다. 황경일 목사(뉴욕계명장로교회)의 초청 형식으로 열린 이날 모임에서 설교자를 비롯한 참석자들은 뉴욕교계를 바로 세우자는 취지의 메시지를 던졌다.Dec 31, 2011 01:18 AM EST
북한 김정일이 사망한 지 1주일이 지났다. 북한의 김정은 체제 굳히기가 시작되면 주민들의 고통은 더욱 심해질 것이라는 게 인권운동가....Dec 30, 2011 02:10 PM PST
솔직히 말하면 매일이 좌절이다. 때로는 북한 주민을 위한 변화를 위한 모든 노력에도 불구하고 어떤 변화도 일어날 것 같지 않은 감정이 밀려올 때도 있다. 우리 단체의 활동으로 수백명의 생명을 구한 것은 알고 있지만, 여전히 북한에서는 하루에도 수백명이 죽어가고 있다는 사실이 나를 절망하게 하는 이유다Dec 30, 2011 04:24 PM EST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사망한 지 1주일이 지났다. 북한의 김정은 체제 굳히기가 시작되면 주민들의 고통은 더욱 심해질 것이라는 게 인권운동가들의 동일한 우려다. 탈북자의 대모(大母)로 Dec 30, 2011 01:24 PM PST
27일부터 3박4일간 로체스터 리버사이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세계한인청년선교축제(이하 GKYM대회)가 폐막됐다. 3천 여 명의 미주와 캐나다 청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한인 청년 3천 명은 선교에 대한 비전을 새롭게 품고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기로 결단했다.Dec 30, 2011 03:19 P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