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애틀 샛별무용단은 지난 1985년 창단돼 20년 이상 미국 주류사회 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순회하며 1000회 이상 공연을 진행, 지구촌 곳곳에 한국문화를 소개하고 있는 공연 단체이다. 원장인 최지연 사모는 시애틀 베다니 교회 목사의 사모로, 현재 서북미 최대의 문화원을 이끌고 있으며, 가야금을 비롯한 각종 국악기를 공부하여 최초로 국악과 무용을 예배에 접목했던 인물이다. 이 샛별 무용단은 전세계를 다니며 1천7백회 Jan 17, 2012 10:23 AM PST
얼마 전 "3F"에 관해서 읽었습니다.함께 나누려고 합니다. 우리가 받기만 하고 주지 않으면 "비만"(FAT)이 됩니다. Jan 17, 2012 10:03 AM PST
워싱턴 흥사단이 1월 15일 애난데일 소재 한국일보 3층 강당에서 1월 월례회 및 시민강좌를 열었다. Jan 17, 2012 12:54 PM EST
흥사단 시민강좌에서 김현식 교수 강연Jan 17, 2012 09:54 AM PST
아이티 꿈과 희망의 천사 합창단이 지난 13일 저녁에 LA에 도착해서 한인교회 순회 일정을 시작했다. 13일 저녁에 합창단은 세계아가페선교교회(김요한 목사)에서 은혜로운 공연을 펼쳤다. 8~12세로 구성된 Jan 17, 2012 09:49 AM PST
새생명비전교회(강준민 목사)가 기독실업인세미나를 14일 오전 7시 30분에 가든스위트호텔에서 개최했다. 세미나 자리에는 주로 새생명비전교회 실업인들이 참석해 자리를 가득 메웠다. Jan 17, 2012 09:48 AM PST
기독실업인과 전문인의 모임으로 세상을 향해 그리스도의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CBMC 서북부 연합회(회장 이상택)가 지난 16일 켄트 컴포트 인에서 본국 카네기 연구소 강환영 소장을 초청해 ‘비전과 열정 세미나’를 개최했다. Jan 17, 2012 09:48 AM PST
주님의영광교회(신승훈 목사)가 교회창립 13주년 기념 및 장로·안수집사·권사 임직예배를 15일 오후 4시 30분에 드리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렸다.Jan 17, 2012 09:46 AM PST
지난 1월 8일 강일준 목사(한양장로교회 담임)가 미국장로교(PCUSA)에 소속된 한미노회의 노회장으로 취임했다. Jan 17, 2012 09:45 AM PST
선교사 자녀(MK)들이 드디어 일을 냈다. 선교지에서 부모와 함께 있다 미국으로 유학와 대학을 졸업한 MK들 가운데 찬양에 은사가 있는 이들은 그동안 정기적으로 MK찬양집회를 열어 왔다. 그러던 중 자신들에게 Jan 17, 2012 09:44 AM PST
아바(ABBA)는 1970년대를 지난 청춘들에게는 우상과 같은 스웨덴의 남녀 혼성 4인조 그룹이다. 'ABBA'라는 이름은 네 구성원 Agnetha Fältskog, Björn Ulvaeus, Benny Andersson, Anni-Frid Lyngstad의 머릿글자를 딴Jan 17, 2012 11:29 AM EST
이 행사를 위해 지역의 한인단체와 기업체, 지역의 대학들과 고등학교, 각 정부 관련기관들과 협회에 초청장이 배포되었다. 그 결과 토요일 영어로 진행된 이 행사에는 많은 외국인들과 미국 학생들이 참석하여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Jan 17, 2012 11:23 AM EST
시카고는 미국에서 인종별 거주지 분리 현상이 가장 심한 곳 가운데 하나다. 흑인 민권 운동가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목사는 암살되기 2년....Jan 17, 2012 08:06 AM PST
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서석구 목사) 신년하례식 및 회장 이취임식이 16일 오전 11시 베다니감리교회(담임 남궁전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예배 및 회장 이취임식, 정기월례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50여명의 회원들이 모여 말씀과 친교를 나눴다...Jan 17, 2012 11:04 AM EST
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서석구 목사) 신년하례식 및 회장 이취임식이 16일 오전 11시 베다니감리교회(담임 남궁전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예배 및 회장 이취임식, 정기월례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50여명의 회원들이 모여 말씀과 친교를 나눴다. 이날 이취임식에서 취임사를 전한 서석구 목사는 "말씀에 은혜 받고 결심한 것이 있다. 은퇴 후 만 3년이 지났다. 후배들을 위해 이제 교회에서 떠나야 때가 됐음을 느꼈다. 또 한가지 지난 임원 모임을 통해 예수향기 날리며 복음을 전파하는 단체가 돼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각 단체의 모양은 다르지만 이 목적을 갖고 함께 달려가자"고 당부했다.Jan 17, 2012 08:04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