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버지니아 주(州)의회에서 지역 공립학교 교과서에 동해(East Sea)와 일본해(Sea of Japan) 병기를 의무화하는 법안을 추진.... Jan 14, 2012 08:39 AM PST
Jan 14, 2012 10:51 AM EST
“주님의 순결한 신부로 하나님의 사랑을 끝까지 전하자”Jan 14, 2012 10:28 AM EST
뉴욕초대교회(담임 김승희 목사)가 13일 저녁 최동호 목사(성신장로교회)를 강사로 초청한 가운데 신년부흥성회를 열고 2012년 뉴욕초대교회와 뉴욕교계의 부흥을 위해 함께 기도했다. 뉴욕초대교회는 2012년 표어를 ‘네 지경을 넓혀라’(역대상 4:10)로 정하고 야베스의 기도와 같은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영적인 필요를 간구하고 있다.Jan 14, 2012 02:57 AM EST
또 다시 정치 세계는 2012년 공화당의 대통령 후보자 경선과정을 치르면서 미국 내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Jan 13, 2012 07:02 PM EST
패밀리센터(소장 이순희)가 중앙일보와 함께 펼친 불우이웃돕기 캠페인 ‘사랑의 네트워크’에 큰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던 단체에 감사장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Jan 13, 2012 06:47 PM EST
워싱턴 침례대학교(총장 장만석 목사)가 2012년도 봄학기 시작에 앞서 1월 12일 우래옥 컨퍼런스룸에서 교수간담회를 가졌다. 김성우 부총장의 기도로 시작된 교수간담회에는 원로교수들을 중심으로Jan 13, 2012 04:40 PM EST
항아리가 몇 개 허리 춤 키만 하게 섰거나, 흩으러 져 딍구는 동굴 안 홀 갈증 과 기다림 향하여 퍼 올려 주시는 목축임 달쿰한 풍요가 번지는 祝宴의 놀라움 바로 나의 삶이 되게 하소서Jan 13, 2012 04:28 PM EST
아이티 지진 참사 2주년Jan 13, 2012 01:26 PM PST
(AP/알래스카주 방위군=연합뉴스) 미국 알래스카주 방위군 병사가 9일(현지시간) 코도바에서 자기 키보다 높이 쌓인 눈을 치우고 있다. 알래스카주의 어촌 마을 코도바는 최근 몇주 사이 무려 3m가 넘는 눈이 쌓이면서 주민들이 고립되거나 건물지붕이 무너져 주 방위군이 긴급 투입됐다. Jan 13, 2012 01:23 PM PST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길자연 목사)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광선 목사)가 13일 오후 회의를 갖고 기존 선거 일정을 그대로 유지키로 만장일치 결의했다. 당초 선관위 위원장 이광선 목사가 최근 한기총 사태와 관련 합의안을 제시하면서 향후 한기총 총회 및 대표회장 선거일정 등에 변화가 오는 것 아니냐는 추측을 낳았었다.Jan 13, 2012 04:05 PM EST
부정적인 미신 의식과 긍정적인 사회 가치가 수백년동안 ‘전통’이란 이름으로 자리잡았을 경우 이를 대하는 선교자들의 태도는 어떠해야 할까? “버리거나 취하거나”라는 이분법적 사고를 넘어 “기독교적 승화”라는 답을 한인 선교학자가 내어놓았다.Jan 13, 2012 01:01 PM PST
기시협은 이날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전날 이광선 목사가 제안한 협상안에 대해 적극 지지를 표명한 뒤, “좀 더 일찍 제안을 하셨으면 좋았을 것을 하는 아쉬움이 있다. 그러나 지금도 늦지 않았다. 얼마든지 수습의 길로 갈 수 있다”며 “한국교회에 의해 이 제안이 수용될 때까지 집회, 기도회, 금식 등 모든 행동을 다하고자 한다”고 밝혔다.Jan 13, 2012 04:00 PM EST
퀸즈장로교회(담임 박규성 목사, 원로 장영춘 목사) 제직수련회에서 강사로 참여한 김홍도 목사(금란교회 원로)의 ‘종북, 반미, 좌파, 일명 주사파 사람들의 사대(四大) 원수’ 글이 화제다. 현재 대한민국이 처한 안보의 위기와 기독교가 받고 있는 위협들에 대해 정확하게 기술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는 이 글을 퀸즈장로교회는 제직수련회에 참여한 이들에게 1천 여 장을 복사해 나눠줬다.Jan 13, 2012 12:48 PM PST
2012년 새해가 밝았다. 애틀랜타 지역 한인교회들은 올해 어떤 비전과 방향을 갖고 달려갈까? 본지는 각 교회의 신년 표어와 이에 담긴 의미를 알아봤다. 광야교회(담임 유희동 목사) –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작년 표어는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가자’였다. 그 연장선상에서 결정했다. 하나님과 일대일의 관계를 강조할 것이다. 설교를 통해 이 같은 방향을 전하고 말씀과 기도, 전도 등의 경건생활을 강조해 나갈 것이다. 또 신앙적 주제를 나누고 토의하는 시간도 지속적으로 Jan 13, 2012 03:35 PM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