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랜드 락빌에 위치한 아름다운교회(담임 안계수 목사)가 2월 5일 오전 11시 웨슬레감리회 체사픽연회 감독 입회하에 락빌웨슬리안선교센타 관리권을 위임받음에 감사하는 예배를 드렸다.Feb 06, 2012 08:49 AM EST
미주기독교방송국(KCBN,이사장 윤세웅 목사)이 주최하는 5일 뉴욕탁구장에서 제1회 미동부 탁구대회를 개막했다.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는 탁구대회는 KCBN 후원을 위해 마련됐다.Feb 06, 2012 02:52 AM EST
뉴욕새순교회(담임 석중훈 목사)가 2012년도를 맞아 새해부터 진행했던 ‘새힘축제’가 성황을 이룬 가운데 마무리됐다. 새순교회의 새힘축제는 1월 첫째주 신년특별새벽기도에 이어 1월21일부터 3일간 제직수련회, 2월 1일부터 5일까지 신년 영적각성 세미나 등으로 이어졌다.Feb 06, 2012 02:27 AM EST
2012년 구정을 맞아 한인커뮤니티와 중국인커뮤니티가 공동주최한 퍼레이드에 뉴욕교협이 올해 이례적으로 꽃차를 준비해 한인교회들을 알리는 한편, 공립학교 예배처 사용문제에 대해서도 한인들의 관심을 촉구했다. Feb 05, 2012 11:37 PM EST
C&MA 동부지역회 김동규 전도사의 목사임직예배가 5일 저녁 지구촌선교교회(담임 고석희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임직예배에는 한인총회 감독 백한영 목사, 동부지역회장 안성용 목사, 이지용 목사 등 C&MA 교단 관계자들과 성도 300여 명이 참석했다.Feb 05, 2012 10:52 PM EST
아픈 몸을 이끌고 무대에 나선 박인수 교수는 한국 최고의 테너라는 호칭에 걸맞게 압도적인 목소리로 청중들을 매료시켰다. 박인수 교수와 함께 무대에 나선 후배 테너들도 그 명성에 맞게 녹록치 않은 실력을 뽐냈다. 이날 감동적인 무대는 곧 아름다운 후원으로 이어졌다.Feb 05, 2012 10:18 PM EST
아픈 몸을 이끌고 무대에 나선 박인수 교수는 한국 최고의 테너라는 호칭에 걸맞게 압도적인 목소리로 청중들을 매료시켰다. 박인수 교수와 함께 무대에 나선 후배 테너들도 그 명성에 맞게 녹록치 않은 실력을 뽐냈다. 이날 감동적인 무대는 곧 아름다운 후원으로 이어졌다.Feb 05, 2012 07:18 PM PST
여기, 連作詩 형태로, 마음에 그려지는, 그 옛 어렸을 적에의 나의 현실이었던 맘에 지금도 가끔 떠 오르는 맘 영상을 서,너 번에 걸쳐 올려 봅니다. <어느 낡은 그림 동화집> 보듯이 재밌게, 또 맘 아프게 읽어보면 어떨까 하고 올립니다Feb 05, 2012 12:00 AM EST
여기, 連作詩 형태로, 마음에 그려지는, 그 옛 어렸을 적에의 나의 현실이었던 맘에 지금도 가끔 떠 오르는 맘 영상을 서,너 번에 걸쳐 올려 봅니다. <어느 낡은 그림 동화집> 보듯이 재밌게, 또 맘 아프게 읽어보면 어떨까 하고 올립니다Feb 04, 2012 09:00 PM PST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이후 서구권 나라에서 호기심이 발동하여 북한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북한테크(www.northkoreatech.org)가 소개한 북한관련 주요 웹사이트들과 서버 소재지를 분석하였다. Feb 04, 2012 11:39 PM EST
해마다 이맘 때 쯤이면 연인들의 마음을 싱숭생숭 들뜨게 만든다. 연인들의 축제의 날인 발렌타인데이가 다가 오기 때문이다. Feb 04, 2012 10:52 PM EST
통일교 일가 3인이 김정일 사망시 군사분계선을 넘어 육로로 방북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들은 미국 국적이다.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문선명의 아들 문형진 통일교 세계회장을 비롯해 박상권 평화자동차 대표이사, 워싱턴타임즈 주동문 회장 등 3명은 크리스마스 이브인 지난해 12월 24일 경의선 쪽 군사분계선을 넘어 북한으로 들어갔다.Feb 04, 2012 04:28 PM EST
세계 최고령자 중 한 명이던 미국 일리노이 주의 할머니가 자신의 110번째 생일 아침 세상을 떠났다. 3일(현지시간) 시카고 언론들은 "독일 태생으로 일리노이 주 브래들리대학 경제학 교수를 지낸 제인 아이싱 할머니가 110번째 생일이던 전날 오전 7시께 시카고 인근 양로원에서 잠자던 중 사망했다"고 전했다. Feb 04, 2012 10:58 AM PST
성환씨의 큰 아들 인철이는 이제 고등학교 2학년이다. 그런데 , 성환씨 가족은 지금 큰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다. 큰 아들 인철이 때문이다. SAT를 보고 진학할 학교를 물색하고, 대학입학 준비에 분주해도 시원찮을 시기인데, 공부를 Feb 04, 2012 10:45 AM PST
지난달 벨뷰 커뮤니티 컬리지 인근, ‘이스트사이드 크리스천 스쿨’로 예배당을 이전하고 새로운 시작을 알렸던 벨뷰 사랑의교회(담임 조영훈 목사)가 오는 2월 10일(금)부터 12일(주일)까지 입당감사 부흥성회를 개최한다. Feb 04, 2012 10:37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