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교회가 자기 교회만 건사하기도 쉽지 않은 게 현실이다. 어떤 교회가 8개의 지교회를 개척했다고 하면 무엇을 상상하게 되는가? 엄청난 인적, 물적 능력을 가진 교회를 상상하게 된다. 그러나 뉴라이프선교교회는 꼭 그렇지만은 않다. 차세대 한인들에 관심을 갖고 있던 박영배 목사가 교회....Mar 14, 2012 11:14 AM PDT
애틀랜타한인원로목사회(회장 송문호 목사) 후원이사회 결성 감사예배가 14일(수) 오전 11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열렸다. Mar 14, 2012 01:08 PM EDT
캘리포니아 주의 각종 동성애 법안들, LA 한인타운 선거구 조정 문제, 기타 반기독교적인 법안들, 인종차별적 행태들에....Mar 14, 2012 09:40 AM PDT
좋은 생각입니다. 누구나 직장과 교회와 공동체에서 항상 추종자만 되기를 원치 않겠지요. 이왕이면 지도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Mar 14, 2012 08:54 AM PDT
강 원장은“우리 꿈나무들, 얼마나 똑똑하던지요. 거대한 건물과 분위기에 주눅 들지 않고 안내인에게 마냥 당당하게 질문하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면서 마냥 뿌듯했습니다.”라고 전했다. Mar 14, 2012 11:30 AM EDT
해외한인장로회(이하 KPCA) 동남노회 제24회 정기 노회가 12일(월)부터 14일(수)까지 샘물교회(담임 함종협 목사)에서 열렸다. Mar 14, 2012 11:23 AM EDT
동성애에 찬성할 뿐 아니라 LGBT(Lesbian, Gay, Bisexual, and Transgender)를 지지하는 그룹에 속한 목회자가 올 여름 필라델피아 피츠버그에서 열리는 미국장로교(PCUSA) 총회장에 출사표를 던졌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Mar 14, 2012 02:05 AM EDT
자넷 에드워드 목사는 "자신이 비록 LGBT 그룹에 속해 있지만 이를 반대하는 측의 의견을 잘 조율해 낼 수 있을 것"이라면서 "총회장직에 출마하게 된 것은 하나님의 강력한 부르심이 있었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였다. Mar 13, 2012 11:05 PM PDT
펜실베니아 근교에 위치한 랑케스터 밀레니엄 극장 공연 관람이 연달아 이뤄지고 있다. 뉴욕병원선교회는 13일 뉴욕과 뉴저지 지역의 목회자 부부를 초빙한 가운데 랑케스터 카운티의 밀레니엄 극장에서 뮤지컬을 관람했다.Mar 14, 2012 01:56 AM EDT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서울역 광장에서 진행중인 ‘통일광장 기도회’가 최근 시급현안인 탈북동포 강제북송저지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촛불 기도회’로 발전되고 있다.Mar 14, 2012 01:25 AM EDT
남미 니카라과 마사야지역에는 매일 새벽 성도들의 기도소리가 교회마다 크게 울려 퍼진다. 한국교회의 새벽기도 전통이 지구 반대편 남미의 척박한 땅에 자리 잡아 큰 부흥의 역사를 쓰고 있는 것이다. 이 중심에는 해외한인장로회(KPCA) 뉴욕노회가 있다. 12일과 13일 웨체스터장로교회(담임 노성보 목사)에서 개최된 뉴욕노회 제46회 정기노회에서는 이 마사야에 일어난 놀라운 선교의 역사가 보고됐다. 뉴욕노회는 지난달 24일~25일 이틀간 마사야 현지에서 제5회 선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선교대회에는 노회장인 현영갑 목사, 부노회장 노성보 목사, 선교부장 김종훈 목사를 비롯해 샌디에고 열방교회, 효신교회, 예일교회, 샘물교회, 웨체스터장로교회 성도들과 부산산성교회 허원구 목사와 성도들 60여명이 참여했다. Mar 14, 2012 12:23 AM EDT
남미 니카라과 마사야지역에는 매일 새벽 성도들의 기도소리가 교회마다 크게 울려 퍼진다. 한국교회의 새벽기도 전통이 지구 반대편 남미의 척박한 땅에 자리 잡아 큰 부흥의 역사를 쓰고 있는 것이다. 이 중심에는 해외한인장로회(KPCA) 뉴욕노회가 있다. 12일과 13일 웨체스터장로교회(담임 노성보 목사)에서 개최된 뉴욕노회 제46회 정기노회에서는 이 마사야에 일어난 놀라운 선교의 역사가 보고됐다. 뉴욕노회는 지난달 24일~25일 이틀간 마사야 현지에서 제5회 선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선교대회에는 노회장인 현영갑 목사, 부노회장 노성보 목사, 선교부장 김종훈 목사를 비롯해 샌디에고 열방교회, 효신교회, 예일교회, 샘물교회, 웨체스터장로교회 성도들과 부산산성교회 허원구 목사와 성도들 60여명이 참여했다. Mar 13, 2012 09:23 PM PDT
기독교인이라면 가장 닮고 싶지 않은 성경의 등장인물 중 한 부류가 바로 ‘바리새인’일 것이다. 이들은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는’ 경건생활을 했지만, 사랑의 예수님께서는 이례적으로 그들에게 ‘회칠한 무덤’, ‘독사의 자식들’이라는 독설을 서슴지 않으셨다. 성경 속 바리새인들은 ‘위선자의 대명사’요 예수님을 십자가에 처형시킨 ‘장본인’이기 때문에, 나와는 다른 세상에 사는 사람들로 여기고 외면하기 일쑤다.Mar 13, 2012 09:54 PM EDT
탈북자 강제북송 문제가 최근 한국과 미국 사회에서 큰 이슈다. 마이클 호로위츠 허드슨연구소 선임연구원은 지난 7일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인권문제라면 미국 정부와 의회가 발벗고 나서줄 Mar 13, 2012 09:51 PM EDT
‘국가의 수준은 가정의 수준을 넘어설 수 없다. 가정의 수준이 국가의 수준을 결정한다. 가정의 중심에 아버지가 있다.’Mar 13, 2012 08:04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