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악한 괴물인가, 아니면 인생의 낙오자일 뿐인가. 무려 7명의 목숨을 앗아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오이코스 대학 총기 난사의 범인 고수남..Apr 04, 2012 09:39 AM PDT
(2)개정 이민법 피해자 속출 사실 이 법이 제정될 당시만 하더라도 설마 이런 법에 저촉되어 추방을 당하는 일까지야 발생할까 하고 별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그러나 점차 세월이 흐르면서 서서히 희생자가 속출하게 되어 이 법의 무서움을 실감할 때에는 이미 늦은 경우를 겪는 한인이 많았다. 법은 예외란 있을 수가 없어서 변호사들도 법적으로는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없다. 다만 1년형을 11개월 혹은 364일 이렇게 감형 조치를 받아 추방을 면할 수는 있을지 몰라도 해당되면 추방되어야 한다. 이 법은 물론 한인뿐만이 아니라 그 어느 나라 출신이든 영주권자이면 다 해당되는 법이다. Apr 04, 2012 12:34 PM EDT
북한 당국이 성도들로부터 빼앗은 성경책과 기독교 관련 책자들을 밀수꾼을 통해 중국에서 대량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충격을 주고 있다.Apr 04, 2012 09:11 AM PDT
포럼 명예대회장인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는 환영사에서 “오늘날 교회는 물론, 사회, 교육, 국가경영에 이르기까지 그 본질과 정체성이 많이 훼손되고 혼돈 가운데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이러한 때 한국사회와 교육의 본질 및 정체성을 기독교적 관점에서 바르게 분석하고 그 역할을 모색한다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일”이라고 말했다. Apr 04, 2012 09:08 AM PDT
제 1회 실버 사진전이 4월 3일 리빙투게더미션 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사진전에는 김세명 씨 외 5명의 아마츄어 사진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됐다. 이들은 7개월 동안 배운 사진 이론과 사진촬영을 위한 출사를 병행하며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냈다. Apr 04, 2012 08:56 AM PDT
4월 8일 워싱턴 DC 토마스 제퍼슨 기념관 광장Apr 04, 2012 11:28 AM EDT
아이들이 복음의 서신 위에 캔디를 붙어서 가가호호 동네를 돌고 문을 두드리며 “교회 가실래요? 예수님 믿으세요? 복음의 서신을 꼭 읽어주세요”라고 인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 스와니 유년부는 학생들의 집을 돌아가며 차고를 열어 이웃을 초대하는 ‘아웃 리치 페스티벌’을 열었다. Apr 04, 2012 11:09 AM EDT
다음날 곧 월요일 이른 아침에 예수님은 베다니에서 나와 예루살렘 성으로 향하셨다. 이 길은 전날 벳바게 맞은편 마을에 매여있던 나귀를 타시고 예루살렘 성으로 들어가셨던 같은 길이다. 예수님은 시장하셨기에 잎이 무성한 무화과 나무에 무엇이 있을까 가까이 다가가셨으나 아무것도 얻지를 못하셨다. 이에 무화과 나무를 저주하시기를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 먹지 못하리라>고 하셨으니 이는 제자들에게 교훈을 주기 위함이었다. 만약 교훈의 목적이 아니었다면 예수님은 시대를 구분하지 못하는 잘못을 무화과 나무에 애매한 분풀이를 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마가는 <제자들이 이를 듣더라>는 기록을 남김으로 교훈에 대하여 암시하였다. Apr 04, 2012 10:52 AM EDT
모임에서는 장보철 목사가 “갈등 다시 보기”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신입회원으로는 허성무 목사(미문교회), 조동수 목사(그레이스바이블한인교회), 문정주 목사(뉴호라이즌커뮤니티교회)가 가입됐다Apr 04, 2012 10:36 AM EDT
성 주간은 부활절 전 주일부터 부활주일 전 토요일까지이다. 이 기간은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신 날부터 죽임 당하시고 무덤에 묻히셨던 기간까지를 포함한다. Apr 03, 2012 09:42 PM PDT
기독일보는 고난주간을 맞아 새벽기도를 특별히 구분해서 드리고 있는 뉴욕과 뉴저지 지역의 교회들을 탐방, 보도할 예정이다. 첫 번째 순서로 뉴저지한소망교회(담임 이승준 목사)를 찾았다. 한소망교회는 비교적 이른 시간인 5시20분에 사순절특별새벽기도를 드리고 있다. 또 고난주간을 맞아서는 매일 아침 새벽예배 이후 이어지던 친교시간도 없애고 금식으로 예수님의 고난을 깊이 묵상하고 있다.Apr 04, 2012 12:25 AM EDT
소망장로교회(성요셉 목사)가 이동휘 목사(전주안디옥교회선교목사)를 초청, 부흥회를 지난달 30일부터 1일까지 3일간 개최했다. Apr 03, 2012 08:22 PM PDT
1일부터 부활주일을 앞둔 7일까지는 고난주간이다. 이 기간 교회에서는 특별새벽기도, 셀 모임 등 각종 모임을 통해 경건생활에 힘쓰고 있다. 성도들도 금식기도와 절제생활을 통해 인간을 위해 십자가 지시고 죽으신 예수님의 희생을 깊이 묵상한다. 이 기간 성도들은 죽음을 통해 다시 사신 예수의 부활에 참여하는 것을 소망한다.교회 최대 절기인 부활절을 앞두고 본지는 남가주 목회자들로부터 고난주간과 부활절의 의미와 이를 맞는 성도들이 가져야 할 자세 등을 인터뷰했다.먼저 벧엘장로교회 변영익 목사(남가주교협 회장)는 “고난주간은 부활주간과 연결이 된다. 고난을 참고 인내할 때 우리에게 진정한 부활이 임한다”며 “고난주간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사신 예수님을 향한 기대와 소망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또 부활이 주는 메시지는 영생이므로, 이것을 붙들고 부활절을 맞아야 한다”고 말했다.Apr 03, 2012 08:20 PM PDT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유재도 목사)가 주관하는 뉴저지 지역 부활절 새벽연합예배가 8일 오전6시 11개 지역에서 동시에 열린다. 유재도 목사는 “뉴저지 지역 성도들은 가장 가까운 예배 장소로 참석해 교단과 교파를 넘어 사망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주님을 예배하기 바란다”고 참여를 독려했다.Apr 03, 2012 10:43 PM EDT
김명환 선교사가 사역하고 있는 필리핀 나병환자촌에는 1000여명의 환자가 있다. 이들에게 살 공간을 마련해 주고자 제일장로교회 스와니성전 영어권 및 한어권 청년이 사랑의 집 짓기 2차 모금을 위한 10불 세차 행사를 연다. 제일장로교회는 매일 밤, 살 집이 없어 더위와 추위를 걱정하며 사는 필리핀의 나병환자들을 위해 올해 초부터 6월말까지 2천불을 목표로 모금을 진행해 왔다. 중.고등학생, 대학생, 사회 초년생들이 먹을 것 안 먹고 쓸 돈을 아껴가며 열심히 동참해 모금한지 3달이 지나 3천불을 훌쩍 넘어, 너무 일찍 목표를 이루게 돼 2차 목표로 9월 첫째 주까지 만불을 이루고자 계획했다Apr 03, 2012 06:58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