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을 한문으로 하면 異端인데 풀어쓰면 다를 異와 끝 端이다. 즉 끝이 다른 것을 이단이라한다. 글자에서부터 보듯 이단은 처음부터 이단의 표를 내지 않는다. 비슷하지만 아닌 것이 이단이다.Apr 06, 2012 11:48 AM EDT
Apr 06, 2012 11:37 AM EDT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이 땅 위에 차고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부활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잠들었던 산천초목들이 깨어 일어나 아름다운 꽃과 푸르름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온 세상이 소생함을 노래하고 축복하고Apr 06, 2012 11:18 AM EDT
사도 바울의 신앙고백 사도행전 20장 24절(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이 최모세 목사님의 신앙고백이 되게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목사님은 생명의 마지막 순간까지 교회를 섬기는 일은 물론 내 교회를 벗어나 청소년들Apr 06, 2012 08:14 AM PDT
한국인이 갖고 있는 스트레스의 질적 측면을 따져보면 다분히 과잉 걱정 습관에 바탕을 두고 있다. 지나친 걱정이 스트레스의 원인이라는 말이다. 인생을 살다 보면 걱정할 일이 왜 없을까마는 지나친 걱정은 금물이라는 Apr 06, 2012 11:13 AM EDT
“그 정도 고통이면 하나님을 원망도 할 법한데 끝까지 하나님을 붙잡고 예수님 바라보며 끝까지 신뢰하는 당신을 보며 사람이 살면 이렇게 살다가 가야겠구나 생각했어요. Apr 06, 2012 07:57 AM PDT
성금요일을 하루 앞둔 5일 뉴욕비전교회(담임 김연규 목사)에서는 ‘최후의 만찬예배와 세족식’이 열렸다. 예수님이 잡히시기 전 제자들과 함께 최후의 만찬을 가지셨던 것을 기억하고 최후만찬예배와 세족식을 연 것이다.Apr 06, 2012 10:41 AM EDT
故 최모세 목사의 천국 환송예배가 5일 오후 5시 타코마제일침례교회에서 엄숙한 가운데 거행됐다. 이날 예배가 진행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안디옥 성전은 운집한 목회자들과 성도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Apr 06, 2012 07:32 AM PDT
존 최 목사는 CRC 교단에서 20여년간 목회하며 한인총무를 역임하고 14년 전 은퇴했다. 요즘 그는 상경추 전도사로 통한다. 상경추는 목 뼈 중 가장 위에 있는 첫번째 뼈로 성인의 98%가 이곳이 삐뚫어져 있다. 상경추는 척추의 시작점이니만큼 상경추 탈골은 만병의 근원이라 부를 만하다. Apr 05, 2012 09:01 PM PDT
언젠가 어떤 목사님에게서 들은 이야기입니다. 양치질을 하는데 갑자기 이 하나가 뚝 떨어지더랍니다. 깜짝 놀라 급하게 치과를 찾아가 봤더니, 이 자체는 건강한데 잇몸에 문제가 생겨서 그런 일이 벌어졌다고 하더랍니다Apr 05, 2012 09:00 PM PDT
4장 15-16절,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과 요단 강 저편 해변 길과 이방의 갈릴리여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취었도다 하였느니라Apr 05, 2012 08:58 PM PDT
옛말에 “콩은 남의 콩이 더 커보이고 자식은 내 자식이 더 커보인다”는 말이 있습니다. 사랑은 어쩔 수 없이 주관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언제나 내가 주관적으로 사랑하는 것이지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따라 객관적으로 사랑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Apr 05, 2012 08:56 PM PDT
새벽같이 아내와 함께 일어나 비아 돌로로사, 즉 예수님이 십자가 지시고, 골고다 언덕을 오르셨던 그 ‘슬픔의 길’을 조용히 걸었다. 수많은 관광객으로 북적거리며, 여기 저기에서 깃발 든 단체관광 손님들로 좁은 골목길을 가득 메웠던 그 때와는 달리 아직 기념품 가게들도 문을 열지 않은 인적 드문 길을 성경을 찾아 읽으며 걸었다.Apr 05, 2012 08:55 PM PDT
예수님은 공생애를 시작하시기 전까지 육신의 아버지를 도와 목수 일을 하셨다. 이러한 사실과 관련된 이야기가 하나가 있다. 예수님은 그의 소년 시절 어느날 열심히 무엇을 만들다 저녁 시간에 일손을 멈추고 석양 햇빛을 흠뻑 받으며 잠시 휴식을 취하고 계셨다. 그때 석양의 햇빛에 반사된 사지를 쭉 편 예수님의 그림자가 그가 선 뒤쪽벽에 십자가 형태로 비춰지는 것이 아닌가? 그 시간에 그 자리에 함께 Apr 05, 2012 08:53 PM PDT
미국과 한국에 이어 호주, 중국에까지 사역이 확장된 샘의료복지재단. 현재 2000명 어린이들의 겨울나기를 도울 물품과 6만 봉지에 해당하는 영양과자를 북한에 전달하고 직접 분배하는 사역을 준비 중에 있다. Apr 05, 2012 08:52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