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한민국 국회의원들 중에는 종북사상을 가지고 탈북자를 변절자라고 하면서 막말을 쏟아내는 등 명백한 국가보안법 위반을 했음에도 국회의원 자격을 유지하고 그들에게 국민의 혈세를 지출하고 있는 있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Jun 17, 2012 09:29 PM EDT
시골 교회 걱정 많은 권사님이 계셨습니다. 그런데 그 해 풍년이 들어 권사님의 밭에 많은 수확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목사님이 “올 해는 걱정 없으시겠지”하는 생각으로 권사님을 만나 물었습니다.Jun 17, 2012 09:15 PM EDT
Jun 17, 2012 08:56 PM EDT
워싱턴 장로성가단(단장 은춘표 장로, 지휘 김승철 전도사)이 6월 17일(주일) 비엔나 소재 올네이션스교회(담임 홍원기 목사)에서 “아버지들의 찬양선교 만찬”이란 주제로 16주년 연주회를 열었다.Jun 17, 2012 08:53 PM EDT
연방정부 및 주정부 지원으로 자녀들을 교육하고 돌볼 수 있는 무료차일드케어 프로그램이 있어 화제다. 현재 CII....Jun 16, 2012 02:06 PM PDT
무엇보다 우리 인생길을 계속해서 붙잡아 주는 것은 하나님에 대한 사랑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 다른 어떤 문제보다도 하나님을 알고 그 분을 사랑하는 일에 헌신해야 합니다. 그런데 성경은 사람을 사랑하지 Jun 16, 2012 04:59 PM EDT
대자연 경관을 담은 영상이 펼쳐지며 카운트다운이 시작되고, 할렐루야 찬양대의 ‘영광송: 찬양의 심포니’가 웅장하게 울리며 집회의 시작을 알렸다. 블레싱 CCD 팀이 준비한 “창조” 댄스 퍼포먼스와 찬양팀Jun 15, 2012 11:55 PM EDT
뉴저지교협(회장 유재도 목사)이 주최하는 뉴저지 지역 최대 집회인 2012 호산나전도대회가 15일 뉴저지필그림교회(담임 양춘길 목사)에서 개막됐다.‘회복과 비전’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호산나대회에는 장순직 목사(원주드림교회)가 강사로 초청돼 뉴저지 지역 성도들에게 새로운 비전을 심어주게 된다. 강사 장순직 목사는 합동총회 부흥사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에도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상임회장, 한기부 실무회장을 맡고 있다.Jun 15, 2012 11:33 PM EDT
뉴저지교협(회장 유재도 목사)이 주최하는 뉴저지 지역 최대 집회인 2012 호산나전도대회가 15일 뉴저지필그림교회(담임 양춘길 목사)에서 개막됐다.‘회복과 비전’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호산나대회에는 장순직 목사(원주드림교회)가 강사로 초청돼 뉴저지 지역 성도들에게 새로운 비전을 심어주게 된다. 강사 장순직 목사는 합동총회 부흥사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에도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상임회장, 한기부 실무회장을 맡고 있다.Jun 15, 2012 08:33 PM PDT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여의도총회(총회장 이영훈 목사) 총회원 일동이 조용기 목사의 총재직 유지를 지지하는 결의문을 최근 발표했다. 이번 성명 발표 배경에 대해 한 언론은 지난달 영목회 모임에서 조용기 목사가 총재직 사의를 표명한 데 대해, 지난 6일 실행위에서 조 목사 지지를 표명하는 결의문을 발표하기로 한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Jun 15, 2012 11:11 PM EDT
“나는 가수다”라는 무대는 평생 노래만 부르고 살았던 전문 프로 가수들에게도 마음을 놓지 않고 계속하여 정신을 바짝 차리게 되는 상태의 긴장감을 갖게 만든다. 아니 관중석에 앉아 있는 평가단은 물론 시청자들 조차도 긴장감을 연출하게 만든다.Jun 15, 2012 10:10 PM EDT
재미한국학교 주최 워싱턴 지역 협의회 주관 국제학술대회를 위한 기금마련 문화예술 한마당이 개최된다. 16일(토) 오후 6시30분 애난데일고등학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최인달 교수(바리톤), 한국예술원, 정세영 교수(소프라노), 김상구 선생(재즈), 정소연 선생(가야금), 한상혁 씨(비트 박Jun 15, 2012 07:02 PM EDT
열린문장로교회(담임 김용훈 목사) 영어권 담임 이대한 목사가 지난 3일 주일예배에서 사임 소식을 발표했다. 이 목사는 오는 7월 15일 예배를 마지막으로 에브리네이션스처치의 남가주 교회 개척 Jun 15, 2012 05:30 PM EDT
칼빈성서신학대학원은 개혁주의 보수신학을 지켜온 예장 합동 소속 신학교이다. 이 학교는 얼마전 본교 1회 졸업생이며 교무과장을 역임한 김복진 목사를 2대 학장으로 내정했다. 김복진 학장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신학교가 많지만 진짜 개혁신학을 가르치는 학교를 만들고 싶다”며 “앞으로 학교를 외형적으로 키우고 더 나아가 한국에도 대학을 세워 개혁신학을 전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다음은 김복진 학장과의 일문일답. Jun 15, 2012 02:16 PM PDT
가장 아픈 이야기 중 하나가, 저들의 차가운 새벽 결단의 절규였습니다. 근래로 받아보는 잡지에서, 타이터스황제와 그 새벽의 스스로 가족을 시해(弑害)하는 고고학 자료집에서 찾은 자료, 죠세프스歷史家의 휴상Jun 15, 2012 04:58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