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으로 살면서 자녀들을 훌륭한 인재로 키워낸 14 신앙 명문가들의 특별한 자녀교육 노하우 믿음으로 자녀들을 양육하여 축복받은 믿음의 가정들을 통해 배우는 신앙 명문가를 세우는 방법. 세 자녀를 믿음으로 훌륭하게 키워낸 저자는 신앙적 방법으로 자녀를 키운 경험과 성경을 통해 밝히고 여러 믿음의 가문을 통해 실증적으로 깨달을 수 있는 자녀양육의 원리들을 보여준다. 이 책은 믿음의 가문을 세워 자녀들이 축복받는 신앙 명문가를 일궈낸 가정들을 통해 성경적 자녀양육법을 배우고, 나아가 믿음의 가문을 세우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서 신앙으로 자녀를 키우고 성경적으로 가정을 세워나가려는 독자들에게 축복 받는 신앙 가문의 비전을 심어줄 것이다. 신앙 명문가들의 자녀교육 비법은 ‘좋은 부모’다 Jun 19, 2012 11:50 AM EDT
Jun 19, 2012 11:43 AM EDT
Jun 19, 2012 11:42 AM E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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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일간지에 광고를 냈던 ‘진리를 찾는 사람들’이라는 기관 연락처도 안식교 목사였다. 강원 평창에 있다는 이 목사는 “한 목사님은 미국에서 워싱턴 YMCA 총무를 역임하는 등 이미 검증되신 분”이라며Jun 19, 2012 11:11 AM EDT
최상윤 목사(예광교회)는 최근 감신대학원에서 ‘공동체 교회론 모색-L. 보프의 삼위일체론 유비와 다중 개념을 통하여’로 신학박사 학위(Ph.D.)를 취득했다. 최 목사는 최근 잇따른 한국교회의 위기를 ‘공동체성 회복’으로 극복하자고 제안했으며, 한국교회가 보수와 진보를 떠나 북한구원운동에 앞장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실제로 손과마음선교회(이사장 최덕순 목사)나 서울기독교청년연합회(대표 최상일 목사) 등에서 북한구원운동을 직·간접적으로 돕고 있다. 다음은 최 목사와의 일문일답. -공동체 교회론 집필 동기는. “한국은 원래 공동체적인 의식이 강했지만, 최근 가정부터 시작해 종교나 사회집단 등 여러 공동체들이 해체되고 있다. 높은 자살률도 공동체적 문제를 개인적 차원에서 해결하려는 부작용이라 볼 수 있고, 양극화 현상도 두드러지고 있다. 한국교회도 감리교와 한기총 등 연합체에서 잡음이 생겨나고 있다. 여기에 편승한 안티기독교 세력은 조직화돼 기독교 말살을 실현하려 한다. Jun 19, 2012 11:11 AM EDT
이제 본격전인 여름이 시작되고 아이들의 방학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대부분 맞벌이를 하고 아이들에게 시간을 많이 보내지 못하는 이민생활을 하다 보니 아이들의 방학이 약간의 부담으로 다가올 때도 있습니다. Jun 19, 2012 07:20 AM PDT
시애틀 원로 목사회는 18일 2012년도 정기 총회를 열고 회장에 최태원 원로목사, 총무에 김경만 목사를 추대했다.Jun 19, 2012 07:00 AM PDT
지난 2009년 존 칼빈(1509-1564) 탄생 500주년을 전후해 전세계적으로 칼빈에 대한 다양한 서적들이 쏟아지고 있다. 최근에도 <교리, 예배, 삶의 균형을 추구한 사람 칼빈(부흥과개혁사)>, Happy Birthday, 칼빈(킹덤북스)>, <요한네스 칼빈의 생애와 사역(한들출판Jun 19, 2012 06:47 AM PDT
백인이 90% 이상인 복음주의루터교회(Evangelical Lutheran Church in America, 이하 ELCA) 신학대학원이 한인들을 위해 문을 활짝 열었다. 한인 목회자가 극히 소수인 루터교단에서 보다 많은 한인들이 목회를 할 수 있도록 목회연구원 과정을 신설하는 것. 루터란신학대학원의 첫 한인졸업생으로 지난 18년간 ELCA 교단에서 한인 목회자로서의 개척자 역할을 해 온 박민찬 목사는 “지금까지 루터교단 신학 과정을 밟는 것이 한인들에게 너무 힘들었다. 30여명이 넘는 신학생들이 그 문턱을 넘지 못하고 힘들어 하는 것을 보았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교단에 꾸준히 건의해 왔고 지난 6월 1일부터 3일까지 열린 동남부 시노드 산하 총회에서 목회연구원 과정을 신설하게 됐다”고 소개했다.Jun 19, 2012 09:31 AM EDT
미국 최대의 개신교단이자, 한때 노예제도를 지지했을 정도로 백인 위주의 보수적 교단인 미국 남침례교(SBC)에서 드디어 사상 첫 흑인 총회장이 탄생한다. 올해로 167년의 역사를 가진 남침례교는 19일(현지시각)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즈에서 정기총회을 열고 현 수석부총회장인 목사(뉴올리언스 소재 프랭클린에비뉴침례교회)를 총회장으로 추대할 예정이다.Jun 19, 2012 06:19 AM PDT
미국 최대의 개신교단이자, 한때 노예제도를 지지했을 정도로 백인 위주의 보수적 교단인 미국 남침례교(SBC)에서 드디어 사상 첫 흑인 총회장이 탄생한다. 올해로 167년의 역사를 가진 남침례교는 19일(현지시각)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즈에서 정기총회을 열고 현 수석부총회장인 목사(뉴올리언스 소재 프랭클린에비뉴침례교회)를 총회장으로 추대할 예정이다.Jun 19, 2012 06:19 AM PDT
2012년 애틀랜타 목회자 가족 여름수양회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을 밝히기도 했다. ‘쉼과 회복’을 주제로 열리는 여름수양회는 오는 7월 16일(월)부터 18일(수)까지 파나마 시티 비치에서 열린다Jun 19, 2012 09:02 AM EDT
2012년 애틀랜타 목회자 가족 여름수양회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을 밝히기도 했다. ‘쉼과 회복’을 주제로 열리는 여름수양회는 오는 7월 16일(월)부터 18일(수)까지 파나마 시티 비치에서 열린다Jun 19, 2012 06:02 AM PDT
그리스도인은 '누가 나의 이웃인가'에 대한 관심으로부터 '나는 누구의 이웃이 되어야 하는가'로 관심을 돌려야 한다. 세상 사람들은 자신의 이웃이 누군가에 대하여 예리하게 관찰하고 분석하고 판단하고 그리고 행동한다Jun 19, 2012 07:31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