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개관한 GBC남가주목회자도서관(관장 오상철 목사). 누구에게나 개방된 이 도서관에서는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 특별한 모임이 열린다. 목회자들에게 유용한 목회정보를 제공하는 세미나가 열리는 것이다. Jun 21, 2012 10:49 AM PDT
힘쓰고 공들여 놓은 것을 공력(功力)이라 합니다. 이 공력이 심판 날에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알아보고자 합니다. 고린도 교회는 동양과 서양의 문물이 교차하는 곳으로 무역이 성행했습니다. 무역이 성행하고 항구도시이다 보니 온갖 미신 우상을 섬기는 일이 많고 음란 방탕하고 타락한 죄악의 도성이었습니다. 사도바울이 그곳에 가서 교회를 세웠는데, 교회를 나오는 사람들은 Jun 21, 2012 10:48 AM PDT
미국예수교장로회 총회 이모세 목사(총회장)가 미 대통령 사회봉사상을 받았다.이 목사는 “지난 10여년 간 한인 홈리스들과 마약·도박 중독자들을 섬기고 어려운 갈등을 겪는 가정을 도와 준 공로를 인정받았다”며 “목회자로서, 또 시민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이 상을 받게 되어 더욱 감사하다”고 말했다. Jun 21, 2012 10:42 AM PDT
해외300인목사단(공동대표 박희민, 이원상, 송정명, 손인식, 김인식 목사) 주최로 지난 16일 저녁 7시 베델한인교회에서 탈북자 북송 반대를 위한 펀드레이징 콘서트가 성황리에 열렸다.콘서트에 참여한 이들은 소프라노 최정원, 테너 김성욱, 바리톤 나건용, 피아노 강지현 씨로 이들은 이번 콘서트에 자비량으로 왔을 뿐 아니라 북한 인권 운동을 돕고자 노개런티로Jun 21, 2012 10:41 AM PDT
텍사스주 대배심이 19일 다섯 살 난 딸이 성추행 당하는 장면을 목격한 후 격분해 성추행범을 때려 숨지게 한 아버지(23)에 대해....Jun 21, 2012 10:40 AM PDT
최근 LA 뿐 아니라 전세계 50여개 주요 도시에서 동시다발적인 탈북자 북송 반대 시위를 중국 영사관에서 벌인 해외300인목사단이 17일 오후 5시 이 운동을 위한 기금 모금 만찬을 열었다.LA한인침례교회(박성근 목사)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박희민 목사(나성영락교회 원로목사), 손인식 목사(베델한인교회), 송정명 목사(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 대표), 진유철 목사(나성순복음교회), 박성근 목사(LA한인침례교회), 민경엽 목사(나침반교회), 남성수 목사(오렌지카운티한인교회), 김인식 목사(웨스트힐장로교회), 송종호 목사(은혜한인교회 부목사) 외 각 교회 평신도들도 참석했다.Jun 21, 2012 10:37 AM PDT
인도네시아 자바 섬 서쪽 해상에서 난민 200여명을 태우고 호주 크리스마스섬으로 향하던 선박이 전복돼 구조작업을 벌이고....Jun 21, 2012 10:33 AM PDT
우연의 일치인가. 1967년 조지 롬니 전 미시간 주지사가 다음해 치러질 미국 대통령 선거에 도전했을 때 그가 몰몬교도라는....Jun 21, 2012 10:30 AM PDT
페이스북의 성장속도가 둔화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소셜미디어의 경향을 주도하는 미국 10대들이 후발 업체로 눈길을 돌리고....Jun 21, 2012 10:28 AM PDT
언어와 문화가 다른 ‘세대간 균형적 목회를 위한 교회 행정 지침서’가 최근 한인 목회자에 의해 발간돼 주목된다. 스프링필드 소재....Jun 21, 2012 10:17 AM PDT
지난 11일 국내에서 열린 종말론에 대한 최초의 국제적 행사인....Jun 21, 2012 10:02 AM PDT
인도 남단의 적도에 위치한 트리반드룸에 갔다. 옛날에 포장된 길을 곧게 신작로를 만들고 가로수가 있는 버려진 옛길 위에 한 가족이 살고 있었다.Jun 21, 2012 10:08 AM EDT
올해 초 중국의 틸북자 강제북송으로 인해 파생된 탈북자 인권문제에 관심이 미주 내에서도 점차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KUMC·총회장 안명훈 목사) 소속 목회자들이 탈북자 인권에 대한 목소리를 미주 내에서 적극적으로 내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Jun 20, 2012 11:41 PM EDT
아무도 없는 외딴 곳에 김씨와 최씨가 사이 좋게 살았다. 각 자의 집에 살면서 담도 치지 않고 서로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도록 문도 잠그지 않고 모든 물건을 유무상통하며 살았다. 어느날 김서방이 급하게 꼴을 베려 낫을 찾아보니 낫이 제자리에 있지 않았다. 최서방 집으로 달려간 김서방은 낫이 최서방 집 벽에 걸여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다음 날 옷을 꿰메려던 최서방은 바늘이 없어진 것을 알았다.Jun 20, 2012 11:11 PM EDT
감미로운 클래식 음악의 향연이 오는 7월 1일(주일) 오후 6시 열린문교회 비전센터에서 펼쳐진다.Jun 20, 2012 10:39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