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랜드 소재 로고스교회(담임 이준희 목사)가 6월 23일(토) “제 1회 어버이 섬김의 날” 행사를 열었다.Jun 24, 2012 07:50 PM EDT
메릴랜드교협 청소년 연합수련회가 6월 25일(월)부터 28일(목)까지 메릴랜드 프레드릭 소재 안나산 기도원에서 열린다.Jun 24, 2012 07:30 PM EDT
Jun 24, 2012 06:39 PM EDT
Jun 24, 2012 06:39 PM EDT
졸업식은 오경일 목사의 사회, 박덕준 목사의 기도, 노영우 교수의 성경봉독, 차용호 목사(워싱턴교협 회장)의 설교, 학위 수여, 김택용 학장의 축사 및 권면, 박정일 동문(인도 선교사)의 격려사Jun 24, 2012 06:04 PM EDT
예루살렘 네트비야 교회를 담임하시고, 네트비야 성경연구소를 통하여 전 세계적으로 가르치는 사역을 비중 있게 담당하시는 랍비요, 목사이며, 학자이신 요셉 슐람 장로님이 우리 교회를 다시 찾으셨습니다. Jun 24, 2012 05:05 PM EDT
유에스 오픈의 신데렐라 이야기 미국에서 가장 중요한 챔피언십 중의 하나로 꼽히는 유에스 오픈 골프 챔피언십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유에스 오픈이라고 불리는 다양한 대회가 있지만 유에스 오픈 골프처럼 저변이 넓으면서 최고의 영예와 보상을 받는 대회가 없을 것입니다. 이번 유에스 오픈에는 오픈 역사상 가장 어린 선수가 출전했습니다. 중국 국적으로 플로리다에 살고 있는 앤디 장(가족들은 “종”에 가깝게 발음한답니다)입니다. 아직 고등학교도 들어가지 않은 어린 나이입니다. 유에스 오픈은 나이 제한이 없습니다. 성별 규정도 없습니다. 자신이 소속된 골프 클럽에서 핸디캡 1.4 이하의 공인 핸디캡을 가진 골퍼는 누구나 예선전에 나갈 수 있습니다. 14살 앤디 장도 150달러의 등록비를 내고 예선을 거쳤습니다. 한 번의 18홀 라운드를 거치는 로컬 예선전을 통과하고 하루에 18홀을 두번 도는 섹셔널 예선을 거쳐서 156명의 최종 명단의 약 절반 정도를 뽑습니다. 앤디 장은 예선을 거쳤지만 최종 명단에 들어가지 못하고 예비 선수 명단에 다섯번째로 올랐습니다. 최종 명단 발표 때는 2번째가 되었고 챔피언십이 열리기 직전에 두 명의 선수가 포기하는 바람에 마지막으로 유에스 오픈에 출전하게 되었습니다. 유에스 오픈에 참가하기 위해서 샌프랜시스코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앤디 장은 코치에게 사인을 받아도 되냐고 물었고 코치는 된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앤디는 타이거 우즈, 버바 웟슨 등 사인을 받고 싶은 스타들을 꼽기 시작했습니다. 그 때 코치는 앤디에게 이렇게 말해 주었습니다. “네가 사인을 받는 것이 아니라 네가 사인을 해 줘야 할 거야.” 유에스 오픈에 출전하는 선수로 경기장에 도착했을 때 앤디 장은 모든 출전 선수들에게 주어지는 한 가지 특권을 누릴 수 없었습니다. 경기 기간에 사용하도록 출전 선수들에게 제공되는 고급 SUV 차량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운전면허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첫날 연습하기 위해서 나온 앤디 장에게 가장 인상깊은 일이 무엇이냐고 물었습니다. 앤디는 선수들이 주로 사용하는 클럽 하우스에 잔뜩 쌓여 있는 캔디들이 모두 공짜라는 사실이 가장 놀랍다고 말했습니다. 대회 이름에 오픈이 붙은 이유는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최고 기량의 골퍼들이 겨루는 챔피언십들은 PGATOUR라는 단체에 회원 자격을 얻어야만 가능합니다. 그러나 미국 골프협회가 주최하는 유에스 오픈 골프 챔피언십은 누구나 예선전에 참가할 수 있습니다. 골프 실력 외에는 어떤 조건도 없습니다. 나이, 성별, 직업, 배경, 인종, 국적에 상관없이 골프 실력만 갖춰진다면 150달러를 내고 누구나 도전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신데렐라의 꿈을 추구할 수 있습니다. 선진국이 되는 조건 중의 하나가 계층을 넘어서 실력 만으로 정상에 오를 수 있는 기회가 열려있는 것입니다. 바로 유에스 오픈과 같은 체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데렐라가 생산되어야 합니다. 실력 외에 다른 요소가 개입해서 한계와 벽을 만들면 결코 선진국이 되지 못합니다. 그런 나라에서 신데렐라는 결코 부엌을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최고의 선진국이라고 할 수 있는 하나님 나라도 마찬가지 입니다. 누구든지 주를 향한 충성과 성도의 거룩함을 추구하기만 하면 최고가 될 수 있는 나라입니다. 하나님 나라는 누구나 신데렐라가 될 수 있는 나라입니다. Jun 24, 2012 04:58 PM EDT
서울중앙지검 외사부(이흥락 부장검사)는 법무부 출입국 이민특수조사대와 공조해 국내에서 형사처벌 받거나 불법체류로 적발돼....Jun 24, 2012 10:24 AM PDT
최근 베트남에서 탈북자들을 돕던 한국인 유 모씨(51)가 공안에 체포됐다고 호찌민 주재 한국 총영사관이 24일 밝혔다....Jun 24, 2012 10:15 AM PDT
대한민국 지키기 6·25 국민대회가 주일인 24일 오후 4시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대회에서는 일찍 시작된 더위에도....Jun 24, 2012 10:09 AM PDT
미국 플로리다주 중서부 탬파에서 40대 남성이 아무런 이유없이 무고한 사람들에 흉기를 휘두르는 등 무자비한 폭력을 행사해....Jun 24, 2012 09:59 AM PDT
'미국판 도가니'로 알려진 10대 소년들에 대한 성폭행 사건의 범인인 제리 샌더스키(68) 미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 미식축구팀....Jun 24, 2012 09:59 AM PDT
현대차는 지난 2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LA 소아병원에서 소아암 아동을 돕기 위한 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Jun 24, 2012 09:55 AM PDT
올가을 대선에서 숙명의 대결을 벌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공화당의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가 히스패닉계 유권자들의 표심잡기에 경쟁적으로 열을 올리고 있다. 두 사람은 같은 행사에 하루 차이로 나타나 히스패닉계 유권자들의 최대 현안인 불법 이민자 정책에 대한 소신을 밝히며 지지를 호소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22일 플로리다....Jun 24, 2012 09:50 AM PDT
신학대학교 2학년 때 <하나님은 머슴도 안 살아봤나?(다산글방, 한희철)>는 책을 만났습니다. ‘단강’이라는 시골 마을에서 목회하는 선배 목사님의 따스한 글은 진리에 목마른 신학생에게 잔잔한 파도를 일으키기에 충분했습니다. ‘아! 글과 삶이 모두 너무 아름답다. 나도 이런 목회를 하면 좋겠다.’ 많지 않은 성도들이지만 ‘편안함’이 아닌 ‘평안함’을 구하는 그 모습이, ‘화려함’을 버리고 ‘신실함’을 추구하는 아름다운 목회로 느껴졌습니다. Jun 24, 2012 08:37 AM PDT